20190710

열왕기하 6:8-17

  1. 그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며 그의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2.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
  3.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4.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니
  5. 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의 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는지라
  6.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에 있도다 하나이다
  7.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8.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9.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0.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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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후렴:주 너를 지키리 아무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아멘

(2)어려워 낙심 될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때 주 너를 지키리

(3)너쓸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4)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7월 10일 • 수요일

보이지 않는 실상

성경읽기: 욥 41-42; 행 16:22-40
새찬송가: 382(통 432)

오늘의 성구 열왕기하 6:8-17
[엘리사가]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데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열왕기하 6:17

디스커버 매거진의 스티븐 카스 편집장은 자신의 일상생활 중에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의 정체를 알아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는 뉴욕 시내에 있는 사무실로 걸어가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만약 내가 전자파를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수많은 라디오와 텔레비전 안테나가 있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꼭대기는 만화경속에 너울거리는 불꽃으로 도시 전체를 환히 비추겠구나.” 카스는 자신이 라디오와 텔레비전 신호, 와이파이 그리고 그 밖의 많은 것들의 보이지 않는 전자기장에 둘러싸여 있다는 실상을 깨달은 것입니다.

엘리사의 하인은 어느 날 아침 다른 종류의 보이지 않는 실상, 곧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적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인이 잠에서 깨어 그와 자기 주인이 아람 군대에 둘러싸여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인의 눈에는 힘센 군마를 탄 병사들로만 가득했습니다!(열왕기하 6:15). 하인은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엘리사는 천사 군단이 적군을 에워싸고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엘리사는 말했습니다.

“우리와 함께 한 자들이 그들과 함께 한 자들보다 많으니라”(16절). 그런 다음 주님께 자기 하인의 눈을 뜨게 하셔서 그 또한 주님께서 적군을 에워싸 그들을 주관하고 계시다는 것을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했습니다(17절).

무엇에 짓눌려 무력하다는 것을 느끼십니까? 하나님이 주관하시며 우리를 위해 싸우고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시편 91:11).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도움을 믿는 것을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어려움을 대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어줄까요?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위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Wednesday, July 10

Unseen Realities

The Bible in One Year Job 41–42; Acts 16:22–40
Today’s Bible Reading 2 Kings 6: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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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ha prayed, “Open his eyes, Lord, so that he may see.” 2 Kings 6:17

Stephen Cass, an editor at Discover magazine, was determined to investigate some of the invisible things that are part of his daily life. As he walked toward his office in New York City, he thought: “If I could see radio waves, the top of the Empire State Building [with its host of radio and TV antennas] would be lit like a kaleidoscopic flare, illuminating the entire city.” He realized he was surrounded by an invisible electromagnetic field of radio and TV signals, Wi-Fi, and more.

Elisha’s servant learned about another kind of unseen reality one morning—the invisible spiritual world. He awoke to find himself and his master surrounded by the armies of Aram. As far as his eyes could see, there were soldiers mounted on powerful warhorses (2 Kings 6:15)! The servant was afraid, but Elisha was confident because he saw the army of angels that surrounded them. He said: “Those who are with us are more than those who are with them”(v. 16). Then he asked the Lord to open his servant’s eyes so he too could see that the Lord had surrounded their enemy and He was in control (v. 17).

Do you feel overpowered and helpless? Remember that God is in control and fights for you. He “will command his angels concerning you to guard you in all your ways” (Psalm 91:11).—Poh Fang Chia

How can you learn to trust God’s supernatural help? How would that change the way you face difficulties?

Fear not for God is with us and for us.

2019-06-16T09:16:39+09:00

3 댓글

  1. 새벽별 2019년 7월 10일 9:54 오전- 답글쓰기

    무엇에 짓눌려 무력하다는 것을 느끼십니까?
    하나님이 주관하시며 우리를 위해 싸우고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너무 힘들면 마치 하나님이 안 계신듯 ….
    현실적 상황에서는 얼마든지 그런 일에 부딪치고, 인식되는 일을 당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정신차리고
    또 정신차리고를….
    아무리 반복하더라도
    예수믿는 이 믿음만은 꽉 잡고 있어야한다
    죽음같은 일이 내 코앞에서 전개되고 있어도 말이다

    하나님은 그리 쉽게 우리를 죽이지 아니하신다!

    입 밖에 내기도 싫은
    마치 살인의 추억같은 일을
    나는 안고 살아간다

    그리고 지금
    굳건한 믿음의 반석위에 함께 내가 서 있음을 보게된다

    하나님이 싸우고 계시다!

    흔들리지 말라!

  2. John C Kim 2019년 7월 11일 4:53 오전- 답글쓰기

    2019-7-10
    •Comments: Fear not for God is with us and for us. Is this verse heard when we need the word most when we are not trained and practice? Oh, God lead me to learn to listen when we pray.
    •댓글 :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위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 말씀을 들을수 있을까? 평소에 듣는 훈련과(trained) 연습이(practice) 안되어 있는데도? 오, 하나님 기도할 때 듣게 인도 해주소서.

  3. 김영애 2019년 7월 20일 4:36 오전- 답글쓰기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말씀 굳게잡고
    의사가 뭐라고 하든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의 주관하에 있으므로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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