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3:1-10

  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2.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10.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1. 날 대속하신 예수께 [(구)35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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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 대속하신 예수께 내 생명 모두 드리니 늘 진실하게 하소서 내 구주 예수여
  2. 날 구원하신 예수를 일 평생의 지하오니 날 영접하여 주소서 내 구주 예수여
  3. 주 십자가에 달리사 날 자유하게 했으니 내 몸과 맘을 주 위해 다 쓰게 하소서
[후렴] 나 구주 위해 살리라 내 기쁨 한량 없으리 내 갈길 인도 하소서 내 구주 예수여 아멘

7월 22일 •금요일

치유받은 자 같이 살라

성경읽기: 시편 31-32; 사도행전 23:16-35
새찬송가: 321(통351)

오늘의 성경말씀: 사도행전 3:1-10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사도행전 3:8]

인도에 사는 두 자매는 태어날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아버지는 열심히 일했지만 자매가 앞을 볼 수 있게 해줄 수술을 위한 비용을 마련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단기 의료선교팀이 그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수술을 받은 다음날 간호사가 붕대를 풀자 두 자매는 환히 웃으며 그중 한 아이가 외쳤습니다. “엄마, 보여요! 이제 보여요!”

태어날 때부터 다리를 절었던 남자가 성전 입구의 늘 앉는 자리에 앉아 돈을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그에게 가진 돈은 없지만 그보다 더 귀한 것이 있다고 하면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사도행전 3:6)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뛰어 서서 걸으며…” 기뻐 뛰면서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8절).

앞을 보지 못했던 자매와 다리를 절었던 남자는 눈에 문제가 없거나 다리가 불편하지 않은 보통 사람들보다 자신의 보이는 눈과 걷는 다리에 더 많이 감사했습니다. 자매는 놀라움과 기쁨에 벅차 계속 눈을 깜박거렸고, 그 남자는 뛰어 일어섰습니다.

당신이 지닌 타고난 능력을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 과거에 기적적으로 치유를 받아 그 능력을 갖게 되었다면, 당신은 그 능력을 얼마나 더 즐길 수 있으며 또 어떻게 다르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이제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적으로 치유를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죄에서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를 지으시고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주님이 주신 우리의 능력을 그 분께 바치도록 합시다.

당신의 타고난 능력을 예수님을 위해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당신이 가진 어떤 능력이든 상관없이 어떻게 즐거운 마음으로 섬길 수 있을까요? 그 능력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을 하나님께 감사드리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입, 그리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손과 발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FRIDAY, JULY 22

LIVE LIKE YOU’RE HEALED

BIBLE IN A YEAR: PSALMS 31-32; ACTS 23:16-35

TODAY’S BIBLE READING: ACTS 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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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he went with them into the temple courts, walking and jumping, and praising God. [ACTS 3:8 ]

Two sisters from India were born blind. Their father was a hard-working provider, but he could never afford the surgery that would give them sight. Then a team of doctors came to their region on a short-term medical mission. The morning after their surgery, the girls smiled wide as the nurse unwrapped their bandages. One exclaimed, “Mother, I can see! I can see!”

A man who had been lame since birth sat in his usual spot at a temple gate, begging for money. Peter told the man he didn’t have coins, but he had something better. “In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walk” (ACTS 3:6), he said. The man “jumped to his feet and began to walk. Then he went . . . jumping, and prais­ing God” (V. 8).

The sisters and the man appreciated their eyes and legs more than those who were never blind or lame. The girls couldn’t stop blinking in amazement and celebration, and the man “jumped to his feet.”

Consider your own natural abilities. How might you enjoy these abilities more, and how might you use them differently, if you had been miraculously healed? Now consider this. If you believe in Jesus, He’s healed you spiritually. He’s rescued you from your sins.

Let’s thank the One who made and saved us and dedicate all that He gave us to Him. MIKE WITTMER

How might you use your natural abilities for Jesus? How might you enjoy serving with whatever abilities you have? Thank Him for the pleasure they bring.

Father, thank You for ears to hear You, mouths to praise You, and hands and feet to ser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