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169-176
169. 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
170.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171. 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하리이다
172.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173. 내가 주의 법도들을 택하였사오니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174.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나이다
175. 내 영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들이 나를 돕게 하소서
176. 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375. 나는 갈길 모르니 (구, 4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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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갈길 모르니 주여 인도하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2. 아무것도 모르니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3. 아이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4. 마음 심히 슬프니 나를 위로하소서 의지 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하소서 의지 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하소서
10월 16일 •목요일
나를 추적하시는 하나님
성경읽기 : 이사야 47-49; 데살로니가전서 4
새찬송가 : 375(통421)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119:169-176
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시편 119:176)
데이비드 어탈은 내비게이션을 연구하는 인지 과학자인데 정작 본인은 지리적으로 어떤 장소를 찾아가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에게 있어 새로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 문제는 그가 등산로에서 이틀 반 동안이나 길을 잃고 헤맸던 열세 살 때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어탈은 지금도 살면서 간단한 방향도 잘 찾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방향 감각을 타고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지금 있는 곳과 원하는 곳으로 가는 길을 정확히 압니다. 반대로 어탈과 같은 사람들은 가야 할 방향을 정확히 알면서도 종종 길을 잃습니다.
시편 기자도 이처럼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시편 119:176). 그는 자신을 길 잃은 양에 비유했습니다. 양은 값진 동물이기는 하지만, 매우 반항적이며 때때로 목자에게서 멀어져 길을 잃고 구조가 필요한 상황에 처하기도 합니다. 시편 기자도 영적 내비게이션 기능이 무디어지고 영적 방향 감각이 흐려져 하나님께서 그를 찾아 말씀으로 “깨닫게”(169절) 해 주셔야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보호에서 벗어날 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찾아 다시 그분께로 이끌어 가십니다. 우리가 성경을 이해하고 “주의 모든 계명들”(172절)을 따르도록 하나님이 도와주실 때 우리는 영적으로 길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해서 하나님과 그분의 지혜로부터 멀어졌습니까? 오늘 어떻게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할 수 있을까요?
은혜로우신 하나님, 저는 종종 길 잃은 양과 같아 쉽게 미혹되고 엇나갑니다. 하나님 곁으로 다시 저를 이끌어 주소서.
THURSDAY, OCTOBER 16
PURSUED BY GOD
BIBLE IN A YEAR : ISAIAH 47-49; 1 THESSALONIANS 4
TODAY’S BIBLE READING: PSALM 119:169-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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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strayed like a lost sheep. Seek your servant, for I have not forgotten your commands. [ PSALM 119:176 ]
David Uttal is a cognitive scientist who studies navigation but has problems navigating his way around geographic locations. This isn’t a new problem for him-one that goes back to when he was thirteen years old and got lost for two and a half days on a hike. Uttal admits he’s still terrible with simple directions in life. But some people are natural navigators-knowing exactly where they are and how to get where they desire to go. Others, like Uttal, struggle even with clear directions and often get lost.
The psalmist also felt the disorientation of lostness: I have strayed like a lost sheep. Seek your servant, for I have not forgotten your commands (PSALM 119:176). He compared himself to a wandering sheep. Although sheep can be valuable creatures, they’re also notoriously rebellious and will sometimes drift away from their shepherd-putting them in need of rescue. The psalmist’s spiritual navigation skills had deteriorated, and his spiritual sense of direction had faded, so he needed God to pursue him and give him a discerning mind (V. 169 NLT).
When we wander away from God’s care, He loves us enough to seek us and lead us back to Himself. As He helps us understand the Scriptures and follow all (His) commands (V. 172), we can avoid getting spiritually lost. MARVIN WILLIAMS
In what ways have you drifted away from God and His wisdom? In what ways will you remember His instruction today?
Gracious God, I recognize that I’m often like a lost sheep-easily distracted and led astray. Please bring me back to Your side.


오늘의 성경말씀(시편119편 169-176절) :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 도와 주시옵소서 !
“잃은 양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니이이다”(시119:176)
주님! 시편기자는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그의 간구를 들어주시기를 원하고, 그의 입술과 혀로서 주를 찬양하고 있습니다(169-172절) 시편기자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요청하면서 아주 갈망하고 있습니다. 갈 길을 잃은 양처럼 방황하고 있는 자신을 찾아서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실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173-176절) 아멘!
주님! 여호와께 성실했던 시편기자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그는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을 지켰던 자였습니다(166-167절) 또한 그의 입술과 혀로서 주님을 찬양하였습니다(171-172절) 이러한 그가 주님의 구원을 간청하면서 강력한 주님의 손길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는 잃은 양같이 방황하고 있음을 인정하며 주님께 고백하고 있습니다(176절) 그는 하나님께 살게해달라고 간곡하게 도우심을 간구하고 있습니다(175절) 아멘!
주님! 우리들을 사랑하시고 구원해주시며 말씀을 묵상하면서 말씀대로 살아가게 하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또한 성실한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면서 우리의 입술과 혀로서 주님을 찬양하게 하셨으니 더욱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에 우리의 죄성이 날마다 드러나게 하셔서 ,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롬8:1-2) 때로는 길을 잃은 양처럼 방황할때에도 우리의 죄를 고백하오니 우리의 연약함을 돌아보시고 도와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러므로 치유와 회복된 우리들이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주님을 늘 찬양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갈 수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할렐루야!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나이다”(시11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롬8:9)
2025-10-16 Thursday comment
“We all, like sheep, have gone astray, each of us has turned to our own way; and the Lord has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Isaiah 53:6 NIV
In the long journey of life how often I have been lost ways to go and wandering around?
Daily meditation surely guide the way I ought to go. I have to keep up and make it my routine. Let’s quote two verse from today’s bible reading: Pslam 119:170 “May my supplication come before you; deliver me according to your promise.“ I have strayed like a lost sheep. Seek your servant, for I have not forgotten your commands. Pslam 119:17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 53:6 개약한글
내 인생 긴 여정 가운데서 나는 얼마나 미혹되어 길을 잃어 왔던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매일 하고 있는 성경묵상은 분명히 내가 가야할 길을 인도해 준다.꾸준히 계속하여 나의 일상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오늘 본문 가운데서 두 구절을 인용하자: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시편 119:170
”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시편 119:176
God. Please call out to me when I wander. Give me clarity to call out to you when I go astray. Let me treat each day like the first and stay close to you. When I am lost, I will remember who my guide is. I pray that the loner that I was is never more with you. Continue to light the path I walk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