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오늘의 양식2020-01-07T11:21:38+09:00

20210724

신명기 1:26-31

  1. 그러나 너희가 올라가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2. 장막 중에서 원망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므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 넘겨 멸하시려고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도다
  3. 우리가 어디로 가랴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를 낙심하게 하여 말하기를 그 백성은 우리보다 장대하며 그 성읍들은 크고 성곽은 하늘에 닿았으며 우리가 또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노라 하는도다 하기로
  4.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5.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6.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406장.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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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 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후렴: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 함이라

(2)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 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의지해

(3)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예비한 힘을 주시며 위태할때도 안보 하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4)능치 못한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면 나의 모든 짐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7월 24일 •토요일

우리를 안고 가시는 하나님

성경읽기: 시편 35-36; 사도행전 25
새찬송가: 406(통464)

오늘의 성경말씀: 신명기 1:26-31
여러분도 다 아는 일이지만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마치 아버지가 자식을 돌보듯이 광야에서 여러분을 보살펴 이 곳까지 오게 하셨습니다. [신명기 1:31, 현대인의 성경]

2019년 바하마 역사상 최악의 자연재해였던, 극심한 비바람과 홍수를 동반한 허리케인 도리안이 바하마의 여러 섬들을 덮쳤습니다. 브랜트는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장성한 아들과 함께 집에 대피하고 있다가 그들도 집을 떠나 피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트는 앞을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아들의 생명을 지켜야 했습니다. 그는 부드럽게 아들을 어깨 위에 태우고 안전한 곳으로 옮기기 위해 턱까지 차오른 깊은 물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엄청난 장애물을 맞닥뜨린 육신의 아버지도 아들을 돕기 위해 이처럼 애를 쓰는데, 하물며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을 얼마나 많이 염려하시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구약에서 모세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믿음이 흔들리는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이 그들을 어떻게 옮기셨는지 떠올렸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광야 가운데 먹을 것과 물을 주셨고, 대적들과 싸우셨으며,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셨던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행하셨던 많은 일을 묵상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도 다 아는 일이지만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마치 아버지가 자식을 돌보듯이 광야에서 여러분을 보살펴 주셨습니다”(신명기 1:31, 현대인의 성경).

광야를 지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여정은 쉽지 않았고 때때로 그들의 믿음은 약해졌습니다. 하지만 그 여정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일용할 양식을 공급받았다는 증거가 넘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다정하게, 용감하게, 그리고 확신 있게 안고 가는 모습이 바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돌보시는 것을 보여주는 완벽한 모습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시험받는 어려움에 마주할 때라도 하나님이 거기 계셔서 그 어려움들을 뚫고 우리를 안고 가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살면서 어떤 면에서 하나님께서 공급하시고 보호하시는 것을 목도했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을 다정하고 확신 있게 안고 가신다는 것을 알고 나면 어려움들을 어떻게 대할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제가 느끼지 못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저를 안고 가심을 기억하도록 도와주소서. 주님의 권능과 긍휼하심에 감사드립니다.

Saturday, July 24

God Carries Us

Bible In A Year: Psalms 35–36; Acts 25
Today’s Bible Reading: Deuteronomy 1: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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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you saw how the Lord your God carried you, as a father carries his son, all the way you went until you reached this place. [ DEUTERONOMY 1:31 ]

In 2019, Hurricane Dorian overwhelmed the islands of the Bahamas with intense rain, wind, and flooding – the worst natural disaster in the country’s history. As he sheltered at home with his adult son who has cerebral palsy, Brent knew they needed to leave. Even though Brent is blind, he had to save his son. Tenderly, he placed him over his shoulders and stepped into chin-deep water to carry him to safety.

If an earthly father facing a great obstacle is eager to help his son, think of how much more our heavenly Father is concerned about His children. In the Old Testament, Moses recalled how God carried His people even as they experienced the danger of faltering faith. He reminded the Israelites of how God had delivered them, providing food and water in the desert, fighting against their enemies, and guiding the Israelites with pillars of cloud and fire. Meditating on the many ways God acted on their behalf, Moses said, “There you saw how the Lord your God carried you, as a father carries his son” (DEUTERONOMY 1:31).

The Israelites’ journey through the wilderness wasn’t easy, and their faith waned at times. But it was full of evidence of God’s protection and provision. The image of a father carrying a son – tenderly, courageously, confidently – is a wonderful picture of how God cared for Israel. Even when we face challenges that test our faith, we can remember that God’s there carrying us through them. KAREN PIMPO

In what ways have you seen God’s provision and protection in your life? How can you face difficulties knowing that God carries you tenderly and confidently?

Loving God, help me remember that You carry me, even when I don’t feel it. Thank You for Your strength and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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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고린도전서 12:12-20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

20210722

역대하 20:5-12, 15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전 새 뜰 앞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서서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들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

20210721

마태복음 5:3-10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

20210720

욥기 38:24-38 광명이 어느 길로 뻗치며 동풍이 어느 길로 땅에 흩어지느냐 누가 홍수를 위하여 물길을 터 주었으며 우레와 번개 길을 내어 주었느냐 누가 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며 황무하고 황폐한 토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