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오늘의 양식 2018-06-13T10:53:11+09:00
2110, 2019

20191021

요한복음 6:47-59

  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2.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3.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4.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6.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8.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9.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10.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11.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12.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13.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228장.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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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 영원한 세계 밝히나타나 한 없는 은혜 길이 누리니 주님께 모든 염려 맡기리

(2)주님의 떡을 내가 먹으며 주님의 잔을 내가 마시고 근심의 짐을 벗어버리니 죄사함 받아 내 맘 새롭다

(3)주 예수 밖에 도움 없어서 주님의 팔에 의지합니다 주 권능으로 힘이 솟아서 주 안에 내가 만족합니다

(4)주님의 성찬 받을 때마다 하늘의 기쁨 미리 맛보고 어린 양 잔치 참여함 같이 영원한 복을 내가 누리리 아멘

10월 21일 • 월요일

사랑의 향연

성경읽기: 사 62-64; 딤전 1
새찬송가: 228(통 285)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6:47-59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떡이니 요한복음 6:51

‘바베트의 향연’이라는 덴마크 영화를 보면 프랑스인 난민 한 사람이 어느 해안가 마을에 나타납니다. 그곳 공동체 마을의 종교지도자인 나이 든 두 자매가 이 난민 여성을 집으로 데려갑니다. 그로부터 14년간 이 여성 바베트는 그 집 도우미로 일을 합니다. 많은 돈을 모은 바베트는 캐비어와 부풀린 반죽에 메추라기를 넣어 구운 것과 그 외에 여러 가지 음식으로 푸짐하게 차린 프랑스 식사에 열두 명의 신도를 초대합니다.

식사가 진행되면서 손님들은 마음이 풀어져 어떤 이들은 용서하는 마음이 생기고, 어떤 이들은 사랑하는 마음이 다시 들고, 또 어떤 이들은 자신들이 목격했던 기적들과 어린 시절에 배웠던 진리들을 떠올립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그때 배운 것들 기억나나요” “자녀들아, 서로 사랑하라.” 식사가 끝나자 바베트는 집주인 두 자매에게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이번 음식 만드는데 썼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친구들이 식사를 하면서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파리에서 인정받던 요리사였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포함한 모든 것을 주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낯선 사람과 종으로 이 땅에 나타나셔서 우리의 영적 굶주림이 채워질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은 그의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그들의 조상이 광야에서 굶주리며 헤맬 때 하나님께서 메추라기와 떡을 주셨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십니다(출애굽기 16장). 그 음식은 한시적으로만 채워줬지만 예수님은 그를 “생명의 떡”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영생하리라” 고 약속해주십니다(요한복음 6:48,51). 예수님의 희생으로 우리의 영적 갈구가 채워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굶주림을 어떻게 채워주셨습니까? 당신은 어떤 희생의 모습으로 드릴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자신의 몸과 피를 주심으로 주 안에서의 새롭고 영원한 삶을 위한 음식과 마실 것이 되어주셨다.

Monday, October 21

A Feast of Love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62–64; 1 Timothy 1
Today’s Bible Reading John 6: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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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e living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John 6:51

In the Danish film Babette’s Feast, a French refugee appears in a coastal village. Two elderly sisters, leaders of the community’s religious life, take her in, and for fourteen years Babette works as their housekeeper. When Babette comes into a large sum of money, she invites the congregation of twelve to join her for an extravagant French meal of caviar, quail in puff pastry, and more.

As they move from one course to the next, the guests relax; some find forgiveness, some find love rekindled, and some begin recalling miracles they’d witnessed and truths they’d learned in childhood. “Remember what we were taught?” they say. “Little children, love one another.” When the meal ends, Babette reveals to the sisters that she spent all she had on the food. She gave everything—including any chance of returning to her old life as an acclaimed chef in Paris—so that her friends, eating, might feel their hearts open.

Jesus appeared on earth as a stranger and servant, and He gave everything so that our spiritual hunger might be satisfied. In John’s gospel, He reminds His listeners that when their ancestors wandered hungry in the wilderness, God provided quail and bread (Exodus 16). That food satisfied for a time, but Jesus promises that those who accept Him as the “bread of life” will “live forever” (John 6:48, 51). His sacrifice satisfies our spiritual cravings. —Amy Peterson

How has God satisfied your hunger? What might itlook like for you to give sacrificially?

Jesus gave His body and blood to be for us the food and drink of new and unending life in Him.

20191020

로마서 16:3-13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또 저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라 내가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

20191019

요한복음 8:1-11 예수는 감람산으로 가시니라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

20191018

사도행전 16:25-34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

20191017

에스겔 2:4-3:3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굳은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 가운데에 선지자가 있음을 알지니라 인자야 [...]

오늘의양식 후원안내 

녹음이 펼쳐지는 계절에 독자 여러분의 삶과 신앙도 짙게 펼쳐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지난 수년간 한국에서는 오늘의양식 묵상집 공급 기준 비용을 알리며 판매에 준하는 배포를 해 왔으나, 이는 문서선교 본래의 목적과 부합되지 않는다고 판단되어, 이제부터 순수 후원제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그 동안 정가를 떠나 넉넉히 후원해 주신 분들이 많았으며 심지어 정가의 수 백배에 해당하는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에 이 자리를 빌어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본 사역은 실제로 독자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어 왔기에 그 방식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정가 개념 대신, 순수 후원금으로 사역에 동참해주실 것을 요청드릴 계획입니다. 그 동안 후원해 주셨던 대로 계속해주시면 오늘의양식 선교 확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겠습니다. 소책자 한 권을 인쇄하고 발송하는 데 약 700원이 소요되지만 넉넉한 후원금으로 인쇄된 책자의 52% 정도는 교도소, 군부대, 병원, 미자립 교회 등에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저희 한국오늘의양식사는 행정분야를 전담하는 상근 간사 한 명을 제외하고는 90여명의 순수자원봉사자들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또한 여러분의 후원금이 낭비되는 일 없이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철저한 관리 및 감독이 되고 있습니다.

액수에 관계없이 보내주시는 후원금으로 널리 복음을 전하는 문서선교사역의 일익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전세계 많은 독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매일매일 감동을 주는 오늘의양식 문서선교활동의 확대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7월 1일

한국오늘의양식사 운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