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오늘의 양식 2018-06-13T10:53:11+00:00
2007, 2019

20190720

디도서 2:1-8

  1.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당한 것을 말하여
  2.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하고
  3.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4. 그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5.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6. 너는 이와 같이 젊은 남자들을 신중하도록 권면하되
  7. 범사에 네 자신이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교훈에 부패하지 아니함과 단정함과
  8.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449장. 예수 따라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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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후렴: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안에 즐겁고 복된길이로다

(2)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남의 짐을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항상 복내려 주시리라

(4)우리 받은것을 주께 다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7월 20일 • 토요일

개인지도 학습

성경읽기: 시 26-28; 행 22
새찬송가: 449(통 377)

오늘의 성구 디도서 2:1-8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 11:1

여섯 살 난 아들 오웬이 새 보드게임을 받고 매우 신이 났습니다. 그런데 반시간 동안이나 게임 규칙을 읽고 나더니 실망스러워했습니다. 게임을 어떻게 하는 건지 전혀 이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나중에 게임하는 법을 이미 알고 있는 친구가 찾아와서야 아들은 비로소 그가 받은 선물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노는 것을 지켜보면서 뭐든지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경험 많은 선생이 있다면 훨씬 더 쉬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언가를 배울 때 설명서가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실제로 사용법을 보여줄 수 있는 친구가 있는 것과는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바울 사도 역시 이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디도에게 보낸 편지에서 바울은 교회가 믿음 안에서 성장하려면 신앙의 모범이 될 수 있는 경험 많은 성도들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물론 “건전한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것은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보여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나이든 사람들은 자제할 줄 알고 친절해야 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디도서 2:2-5). 이어서 “범사에 네 자신이 선한 일의 본을 보이라”(7절)고 했습니다.

나는 제대로 된 가르침을 받은 것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또한 개인지도 선생님이 되어준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자신들의 삶을 통해 보여주었고, 나 또한 그 길을 걸어갈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더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말과 행동으로 예수님을 위해 사는 법을 가르쳐준 사람들에게서 어떤 교훈을 배웠습니까? 행동으로 나타나는 우리의 믿음을 남들이 어떻게 보게 될까요?

하나님, 주님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범을 보여줄 수 있는 믿음의 선배들을 보내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완벽한 믿음의 본이 되시는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Saturday, July 20

Hands-On Learning

The Bible in One Year Psalms 26–28; Acts 22
Today’s Bible Reading Titus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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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tate me, as I imitate Christ. 1 Corinthians 11:1

My six-year-old son, Owen, was thrilled to receive a new board game. But after a half hour reading the rules, he was frustrated. He couldn’t quite figure out how it worked. It wasn’t until later, when a friend came over who already knew how to play, that Owen finally got to enjoy his present.

Watching them play, I was reminded of how much easier it is to learn something new if you have an experienced teacher. When we’re learning, reading the instructions helps, but having a friend who can demonstrate makes a huge difference.

The apostle Paul understood this too. Writing to Titus about how he could help his church grow in faith, Paul emphasized the value of experienced believers who could model Christian faith. Of course teaching “sound doctrine” was important, but it didn’t just need to be talked about—it needed to be lived out. Paul wrote that older men and women ought to be self-controlled, kind, and loving (Titus 2:2–5). “In everything,” he said, “set them an example by doing what is good” (v. 7).

I’m thankful for solid teaching, but I’m also thankful for the many people who have been hands-on teachers. They have shown me by their lives what it looks like to be a disciple of Christ and have made it easier for me to see how I can walk that path too.—Amy Peterson

What lessons have you learned from those who have taught you about living for Jesus by their words and actions? What are others seeing as they view your faith in action?

God, thank You for graciously giving us mentors who can show us by example how to live for You, and thank You for giving us Your Son, the only perfect model of faith.

20190719

시편 24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

20190718

데살로니가전서 5:12-15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

20190717

고린도후서 2:14-17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

20190716

시편 16:1-11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다른 신에게 예물을 [...]

오늘의양식 후원안내 

녹음이 펼쳐지는 계절에 독자 여러분의 삶과 신앙도 짙게 펼쳐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지난 수년간 한국에서는 오늘의양식 묵상집 공급 기준 비용을 알리며 판매에 준하는 배포를 해 왔으나, 이는 문서선교 본래의 목적과 부합되지 않는다고 판단되어, 이제부터 순수 후원제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그 동안 정가를 떠나 넉넉히 후원해 주신 분들이 많았으며 심지어 정가의 수 백배에 해당하는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에 이 자리를 빌어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본 사역은 실제로 독자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어 왔기에 그 방식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정가 개념 대신, 순수 후원금으로 사역에 동참해주실 것을 요청드릴 계획입니다. 그 동안 후원해 주셨던 대로 계속해주시면 오늘의양식 선교 확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겠습니다. 소책자 한 권을 인쇄하고 발송하는 데 약 700원이 소요되지만 넉넉한 후원금으로 인쇄된 책자의 52% 정도는 교도소, 군부대, 병원, 미자립 교회 등에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저희 한국오늘의양식사는 행정분야를 전담하는 상근 간사 한 명을 제외하고는 90여명의 순수자원봉사자들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또한 여러분의 후원금이 낭비되는 일 없이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철저한 관리 및 감독이 되고 있습니다.

액수에 관계없이 보내주시는 후원금으로 널리 복음을 전하는 문서선교사역의 일익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전세계 많은 독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매일매일 감동을 주는 오늘의양식 문서선교활동의 확대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7월 1일

한국오늘의양식사 운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