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오늘의 양식2020-01-07T11:21:38+09:00

20200928

전도서 1:1-11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 해는 뜨고 해는 지되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6.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아가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바람은 그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7.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물은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8. 모든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다 말할 수는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다
  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10.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11. 이전 세대들이 기억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들과 함께 기억됨이 없으리라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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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주없이 모든 일 헛되어라 밤에나 낮에나 주님생각 잘때나 깰때 함께 하소서

(2)지혜의 주여 말씀으로서 언제나 내 안에 계십소서 주는 내 아버지 나는 아들 주안에 내가 늘 함께 하네

(3)세상의 영광 나 안보여도 언제나 주님은 나의 기업 주님만 내맘에 계시오니 영원한 주님 참 귀하셔라

(4)영원한 주님 내 승리의 주 하늘의 기쁨을 주옵소서 어떠한 고난이 닥쳐와도 만유의 주여 소망되소서 아멘

9월 28일 •월요일

결코 채울 수 없는 만족감

성경읽기: 이사야 5-6; 에베소서 1
새찬송가: 484(통533)

오늘의 성경말씀: 전도서 1:1-11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전도서 1:8]

프랭크 보먼은 달을 한 바퀴 도는 첫 우주 임무를 지휘했지만 별로 감명 받지 못했습니다. 여행은 왕복 이틀이 걸렸는데, 프랭크는 멀미하며 토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는 무중력을 경험하는 일은 재미있었다고 -그것도 30초 동안만- 말했지만, 곧 그것에도 익숙해졌습니다. 달에 가까이 접근한 그는 분화구들로 칙칙하게 자국이 있는 달을 보았습니다. 동료 승무원들도 회색의 황무지 사진을 몇 장 찍더니 곧 지루해 했습니다.

프랭크는 아무도 가본 적이 없는 곳을 갔지만 만족할 수 없었습니다. 이렇듯 지구 밖의 경험도 쉽게 지루해진다면 아마도 지구 안의 경험에 대한 우리의 기대치를 좀 낮춰야 할 것 같습니다. 전도서 저자는 이 세상의 어떤 경험도 궁극적인 기쁨을 주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 하도다”(1:8). 우리가 황홀한 순간을 느낄지 몰라도 그 감동은 곧 사라지고 우리는 또 다른 감동을 찾아 나섭니다.

그러다가 프랭크는 달 뒤의 암흑에서 지구가 떠오르는 것을 보는 순간 황홀함을 느꼈습니다. 흰색과 파란색이 소용돌이치는 대리석처럼 우리 지구가 햇빛을 받아 빛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진정한 기쁨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우리 위에 비췰 때 찾아 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이시며, 의미와 사랑과 아름다움의 유일한 궁극적인 원천이십니다. 우리의 가장 큰 만족은 이 세상 밖으로부터 옵니다.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달까지는 갈 수 있지만 아직 충분할 만큼 더 멀리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언제 가장 기뻤습니까? 왜 그 기쁨이 지속되지 않았습니까? 그 덧없음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예수님, 주님의 사랑의 빛을 제게 비춰주소서.

Monday, September 28

Never Enough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5–6; Ephesians 1
Today’s Bible Reading Ecclesiastes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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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ye never has enough of seeing. Ecclesiastes 1:8

Frank Borman commanded the first space mission that circled the moon. He wasn’t impressed. The trip took two days both ways. Frank got motion sickness and threw up. He said being weightless was cool—for thirty seconds. Then he got used to it. Up close he found the moon drab and pockmarked with craters. His crew took pictures of the gray wasteland, then became bored.

Frank went where no one had gone before. It wasn’t enough. If he quickly tired of an experience that was out of this world, perhaps we should lower our expectations for what lies in this one. The teacher of Ecclesiastes observed that no earthly experience delivers ultimate joy. “The eye never has enough of seeing, nor the ear its fill of hearing” (1:8). We may feel moments of ecstasy, but our elation soon wears off and we seek the next thrill.

Frank had one exhilarating moment, when he saw the earth rise from the darkness behind the moon. Like a blue and white swirled marble, our world sparkled in the sun’s light. Similarly, our truest joy comes from the Son shining on us. Jesus is our life, the only ultimate source of meaning, love, and beauty. Our deepest satisfaction comes from out of this world. Our problem? We can go all the way to the moon, yet still not go far enough.—Mike Wittmer

When have you felt the most joy? Why didn’t it last? What can you learn from its fleeting nature?

Jesus, shine the light of Your love o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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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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