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2:21-28
21. 의인에게는 어떤 재앙도 임하지 아니하려니와 악인에게는 앙화가 가득하리라
22.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23. 슬기로운 자는 지식을 감추어도 미련한 자의 마음은 미련한 것을 전파하느니라
24.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
25.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하게 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26. 의인은 그 이웃의 인도자가 되나 악인의 소행은 자신을 미혹하느니라
27. 게으른 자는 그 잡을 것도 사냥하지 아니하나니 사람의 부귀는 부지런한 것이니라
28. 공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나니 그 길에는 사망이 없느니라
412.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구, 46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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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올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싸네
2.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인 보배로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 자 그 아무도 없으리라
3. 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큰복을 받음이라 내가 주야로 주님과 함께있어 내 영혼이 편히쉬네
4. 이 땅위의 험한길 가는 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삼아 참 평화를 누리겠네
(후렴) 평화 평화로다 하늘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11월 17일 •월요일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소통
성경읽기 : 에스겔 5-7; 히브리서 12
새찬송가 : 412(통469)
오늘의 성경말씀 : 잠언 12:21-28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하게 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잠언 12:25)
단 8분으로 어떤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을까요? 의미 있는 만남이 드문 이 세상에서 작가 잰시 던은 8분의 전화통화가 지닌 힘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잰시는 그런 짧은 통화를 통해 우리가 가족이나 친구들과 서로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짧은 통화 몇 번이 우울증과 외로움, 불안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를 약간만 조정해줘도 우리와 다른 사람들의 안녕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는 다른 전문가들의 연구결과도 인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통찰력은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하게 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고 한 잠언 12장 25절 말씀과 잘 들어맞습니다. 이 구절에서, 근심은 자신의 안녕이 위협받을 때 보이는 사람의 감정적 반응을 의미합니다. 근심은 또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확실성에서 비롯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은 사람들의 불안을 기쁨으로 바꾸어 진정한 삶의 길로 이끌어줄 수 있습니다(28절). 그런 말들은 사람들이 “친구를 신중히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26절).
기도하면서 누가 성경을 바탕으로 한 8분간의 위로의 말들이 필요한지 하나님께 여쭈어 보도록 합시다. 비록 짧은 시간이더라도, 이 간단한 소통 행위는 누군가의 짐을 덜어주고 그들의 하루를 밝게 하며 희망과 치유를 주기 위해 하나님이 쓰시는 불씨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어떻게 성경을 바탕으로 한 희망의 말을 사람들에게 해줄 수 있을까요? 왜 불안해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희망을 전하는 것이 그토록 중요할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불안해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희망적인 말들을 전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MONDAY, NOVEMBER 17
CHRIST-BASED CONNECTION
BIBLE IN A YEAR :EZEKIEL 5-7; HEBREWS 12
TODAY’S BIBLE READING:PROVERBS 1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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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iety weighs down the heart, but a kind word cheers it up. [ PROVERBS 12:25 ]
Could eight minutes change someone’s life? In a world where meaningful connections can be rare, author Jancee Dunn proposes the power of an eight-minute phone call. She believes such brief calls can help us connect with family and friends. Studies show that such calls a few times a week help reduce depression, loneliness, and anxiety. And Dunn cites the research of other experts who affirm that minor relationship adjustments can profoundly affect our well-being and that of others.
This insight aligns with Proverbs 12:25, which states, “Anxiety weighs down the heart, but a kind word cheers it up.” In this verse, anxiety refers to a person’s emotional response to a threat to their well-being. Being anxious can also stem from fear and uncertainty about the future. For believers in Jesus, reassuring and encouraging words can help transform others’ anxiety into cheerfulness and lead to real life (V. 28). Those words can also provide signposts to help others “choose their friends carefully” (V. 26).
Let’s pray and ask God who might need an eight-minute call with encouraging words based in Scripture. Though brief, this simple act of connection might just be the spark He uses to lighten someone’s load, brighten their day, and offer them hope and healing. MARVIN WILLIAMS
How can you share Scripture-based words of hope with others today? Why is it vital to share the hope of Christ with those who are anxious?
Dear Jesus, please help me speak words of kindness and hope to those who are anxious and lonely.


오늘의 성경말씀(잠언 12:21-28절) : 선한 말을 하는 이웃의 인도자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하게 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잠12:25)
주님! 의인과 악인의 삶은 완전히 상반됩니다. 악인은 자기의 행위로 인해 소멸되지만 의인은 그 행위로 인해 환난에서 벗어나며 구원에 이릅니다(21-23절) 사람은 입의 열매로 복과 저주를 받습니다. 의인은 거짓을 미워하나 악인은 그의 행위로 인해 패망합니다. 부지런한 자와 게으른 자 역시 그들의 행위에 상응하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24-28절) 아멘!
주님! 잠언은 의인과 악인의 상반된 삶에 대하여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의인은 하나님께 은총을 받지만 악인은 정죄함을 받는다고 말합니다(2절) 그러므로 진리를 말하는 자는 의를 나타내어도 거짓을 말하는 자는 속이는 말을 합니다(17절) 즉 미련한 자는 아무 생각 없이 말해 상처를 주지만, 지혜로운 자는 양약과 같은 좋은 영향력을 줍니다(18절) 결국 악을 꾀하는 자는 낙심과 불행을 가져오지만, 지혜로운 자는 자기 자신뿐만아니라, 또한 남에게도 기쁨과 많은 유익을 제공합니다(20-23절) 세상적인 근심과 번뇌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할때 일어나며, 일상적인 생활을 잘 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의인의 선한 말은 이웃을 위로하고 격려해 기쁨이 넘치는 생활을 하게 합니다(24-28절) 아멘!
주님! 나의 입술이 오직 진실만을 말하며 , 거짓으로 남을 속이지는 않았는지 또한 나의 입술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고 있는지 그 열매가 무엇인지를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가 행하시는 일은 다 진실하십니다”(시33:4) 그러므로 히나님이시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기를 원합니다(시51:10) 나의 부족한 입술이 지혜로운 입술이 되어서 가정과 이웃과 교회공동체에서 사랑과 위로와 기쁨과 평안의 선한 영향력을 전해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하거니와 사악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하게 하느니라”(잠11:3)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벧전3:10)
God. Thank you for presenting an opportunity to share your good news during uncertain times. I have young coworker whose father may be in the beginning stages of Alzheimers. She is worried and anxious over what may happen. Having gone through family loss from the debilitating disease, I hope that I can be encouraged and comforting through our conversations. Give me wisdom to share my experience and how you gave comfort and ultimate peace.
2025-11-17 Monday comment
Kind and soft encouragement revive a discouraged soul. Proverbs 12:18 says, “The words of the reckless pierce like swords, but the tongue of the wise brings healing.” And today’s bible reading encourages us to contemplate, “Anxiety weighs down the heart, but a kind word cheers it up.” “The righteous choose their friends carefully, but the way of the wicked leads them astray.” Proverbs 12:25-26
Am I an encourager or discourager?
인애하고 부더러운 권면은 낙망하고 있는 영혼을 소생케 한다. 잠언 12:18 은 말씀한다, “어리석은자는 혹은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오늘의 성경말씀이 우리를 권고하며 묵상하게 한다,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하게 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의인은 그 이웃의 인도자가 되나 악인의 소행은 자신을 미혹하느니라.” 잠언 12:25-26 나는 권유하는 사람인가 실망케 하는 사람인가?
https://youtu.be/mahek0KwIXw Voice recording in Korean
http://www.odb.org voice recording in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