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4-10
4.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7. 내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
8.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
9.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10.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갑자기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
363. 내가 깊은 곳에서 (구, 47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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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주여 나의 간구를 들어주심 바라고 보좌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주소서
2. 주가 죄를 살피면 누가 능히 서리요 오직 주만 모든 죄 용서하여 주시니 주님 앞에 떨면서 용서하심 빕니다
3.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듯 나의 영혼 주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스라엘 백성아 주를 바라보아라
4. 주의 크신 은혜와 그의 능력 바라라 주의 깊은 은총에 우리 구원 있으니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
11월 19일 •수요일
그냥 기도하세요
성경읽기 : 에스겔 11-13; 야고보서 1
새찬송가 : 363(통479)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6:4-10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시편 6:9)
제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잘 풀리지 않았습니다. 고객들이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요구하고 있어서 저는 스트레스를 받고 낙심에 빠져서 그냥 바로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그 말은 곧 지금까지 한 일에 대해 보수를 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그들에게서 어떤 프로젝트도 다시 받을 가능성이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그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해 봤어?’
정신이 번쩍 들면서 저는 그제야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을 소홀히 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즉시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고 프로젝트는 여전히 힘들었지만, 평안이 나를 감싸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하나님 안에서 안식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결과는 그분께 맡길 것입니다.
다윗도 자신의 두려움과 염려를 하나님께 맡겼을 때 같은 기분이었을 것입니다. 그는 원수들에게 쫓기는 고통을 묘사하며 시편 6편을 시작합니다 (3, 7절). 그러나 계속해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면서 그는 “여호와께서 나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셨으며 내 기도를 들어주실 것”(9절, 현대인의 성경)이라는 확신을 느꼈습니다.
그 진실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가 구원받을 것이라는 희망과 함께 찾아왔습니다(10절). 기도는 기분 좋게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그분의 때와 방법으로 우리를 도와주실 전지전능하신 분과 직접 연결해주는 것입니다. 우울하거나 낙심되십니까? 그냥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지금 어떤 어려움이나 걱정에 직면해 있습니까? 그것들을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 내려 놓아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하면 잊지 않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도움을 구하는 제 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모든 어려움을 하나님의 강한 사랑의 손에 맡길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제게 평안을 주소서.
WEDNESDAY, NOVEMBER 19
JUST PRAY
BIBLE IN A YEAR : EZEKIEL 11-13; JAMES 1
TODAY’S BIBLE READING:PSALM 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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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has heard my cry for mercy; the Lord accepts my prayer. [ PSALM 6:9 ]
The freelance project wasn’t working out well. The clients were demanding what seemed to be the impossible, and I was stressed and discouraged. My first reaction was just to walk away from it, which would mean not getting paid for the work I’d done-and also eliminating the possibility of future projects with them. Then the thought came to me: Have you prayed to God yet?
Mentally slapping my forehead, I realized that I’d neglected to ask God for help! And so I prayed . . . and immediately felt better. Nothing had changed-the project remained challenging-but I felt peace wash over me. Now I knew I could rest in God: I’d just do whatever I could and leave the outcome to Him.
Perhaps David felt the same way when he submitted his fears and worries to God. In Psalm 6, he starts off describing his anguish at being hounded by his enemies (VV. 3, 7). But as he continued turning to God for help, he felt reassured: “The Lord has heard my cry . . . the Lord accepts my prayer” (V. 9).
That truth came with the hope that he would be delivered, in God’s time and way (V. 10). Prayer isn’t some feel-good technique, but it’s a direct connection with the all-seeing, all-powerful One who will help us in His time and way. Feeling down or discouraged? Just pray-God hears. LESLIE KOH
What troubles or worries are you facing now? How can you remind yourself to keep bringing them to God?
Dear God, thank You for hearing my prayers for help. Please grant me peace, for I know I can leave my troubles in Your mighty, loving hands.


오늘의 성경말씀(시편6편 4-10절) : 곤고한 중에도 주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시6:9)
주님! 다윗은 주님께 진노가 아닌 긍휼을 간구합니다(1-5절) 그는 주님이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밤마다 눈물로 기도합니다(6-7절) 그리고 여호와께서 자신의 기도를 받으셨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8-10절) 아멘!
주님!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여 죄를 범했으므로 하나님의 분노와 진노의 두려움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1절) 이로인해 침상이 다 젖을 만큼 눈물을 흘리며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탄식하고 있습니다(6절) 다윗은 고통속에서 힘겨워하면서도 하나님이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기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3-5절) 다윗이 어둠가운데서도 낙망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할 수 있었던 이유는 ,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시고 그를 도우실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8-9절) 아멘!
주님! 다윗이 자신이 지은 범죄로 인해 하나님의 책망과 징계를 받아 고통가운데 있음을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다윗처럼 진실한 마음으로 우리의 죄를 고백하기 원합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있는 죄악들을 드러내시고 ,죄책감을 느끼게 하셔서 하나님께 모두 회개하게 하시고 , 도우심을 간구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때때로 고통과 고난이 우리를 짓누르고 있을 바로 그 때에 기도하게 하시고 더욱 하나님을 찾고 만나는 은혜를 경험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실 뿐 아니라 우리 영혼의 가장 깊은 곳까지 감싸주시고 만져 주시는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확신하오니 , 주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내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떨립니다 주님께서는 언제까지 지체하시렵니까?”(시6:3, 새번역)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러나 이 모든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8:35, 37)
2025-11-19 Wednesday comment
By reading today’s odb on the prayer, I just come to confirm that prayer is not just request to solve the problems. But l humbly present my concerns before God and wait for His perfectly wise answer in His time. Prayer is on me but timely answer is on Him. Let’s not rush for His answer because He knows the time. Let’s read David’s Psalm; “Away from me, all you who do evil, for the Lord has heard my weeping.”
“The Lord has heard my cry for mercy;”the Lord accepts my prayer.” Pslam 6:8-9
오늘자 오늘의 양식을 읽으며 기도가 단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요청이 아니란 점을 깨닫는다. 겸손히 내 염려를 주께 아뢰고 하나님의 지혜로우신 응답을 그분의 완전한 시간에 마추어 응답해 주시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내가 기도 하지만 시의에 맞는 응답은 하나님께서 하신다. 하나님께서 때를 아시니 우리가 어찌 응답을 서두르 겠는가. 다윗의 기도를 읽어보자;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시편 6:8-9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노음
https://youtu.be/oxn2OvBY9Oc?si=lClHEC-KbrBnhHBt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 녹음
http://www.odb.org
I’m reminded that instead of worrying about and not knowing what to do, prayer is best. I have worries about my children and quickly I want to develop professionally and show them how far I’ve come. Time is limited and frustration may come about yet I can do my best and know I am giving it my all and leave it God’s hand. Whether it be at work or relationally, my first is to reach out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