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1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구, 43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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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2. 어려워 낙심 될 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 주 너를 지키리
3. 너 쓸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4.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후렴)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아멘
11월 21일 •금요일
우리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
성경읽기 : 에스겔 16-17; 야고보서 3
새찬송가 : 382(통432)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121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시편 121:3)
조종사 두 명이 모두 인도네시아 상공을 비행하던 중 잠이 들었습니다. 원래 기장은 비행기가 순항 고도에 도달하면 한 번 잠깐 잠을 잘 수 있는데, 그가 잠에서 깨어보니 부조종사도 함께 잠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약 30분 동안 150명 이상의 승객과 승무원을 태우고 고도 약 36,000피트(약 11킬로미터) 상공에서 잠들었던 것입니다. 비행기는 항로를 벗어났었지만 다행히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인간 조종사들은 비행 중에 잠깐 잠을 잘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결코 주무시지 않는다는 사실에 우리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시편 121편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위로입니다. 이 시편의 여덟 구절에서, 하나님은 전지하셔서 우리 삶의 모든 것을 아시고, 어디나 계셔서 온 종일 우리와 함께하시며, 전능하셔서 모든 능력으로 우리를 보호하실 수 있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시편 기자는 우리의 도움이 여호와로부터 나온다고 선언합니다 (2절). 하나님은 우리의 보호자시요 그늘이시며(5절), 모든 악으로부터 우리를 지켜 우리의 영혼을 보존해 주십니다(7절).
또한 하나님은 결코 피곤하지 않으십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 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3절). 시편 기자는 결론을 내립니다.“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8절).
하나님이 우리를 잊으신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시다는 사실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깨어 있어 우리를 지켜 주고 계십니다.
왜 가끔 하나님이 주무시는 것처럼 느껴질까요? 하나님이 항상 깨어 있어 우리가 겪는 일을 알고 계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로가 됩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항상 저를 지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FRIDAY, NOVEMBER 21
GOD WATCHES OVER US
BIBLE IN A YEAR : EZEKIEL 16-17; JAMES 3
TODAY’S BIBLE READING: PSALM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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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ill not let your foot sliphe who watches over you will not slumber. [ PSALM 121:3]
Two pilots fell asleep in the middle of their flight over Indonesia. While the commanding pilot had permission to nap once the plane reached cruising altitude, he woke up to find that his co-pilot had also dozed off. The two were asleep for about thirty minutes with more than 150 passengers and crew on board and while at approximately 36,000 feet altitude. The plane had veered off course, but thankfully the plane still arrived at its destination safely.
Human pilots may snooze mid-flight, but we can rest assured that God never falls asleep.
This is the comfort offered to us in the words of Psalm 121. In eight verses, we’re reminded that God is omniscient, or allknowing about our life; omnipresent, or present all throughout our day; and omnipotent, or all-powerful and can protect us. The psalmist declares that our help comes from God (V. 2). He is our keeper and shade (V. 5), and He guards us from all evil while preserving our soul (V. 7).
God never gets tired. “He will not let your foot slip-he who watches over you will not slumber” (V. 3). “The Lord will watch over your coming and going”, the psalmist concludes “both now and forevermore” (V. 8).
When we’re wondering if God has forgotten us, we can rest assured that He’s at the wheel. He’s always awake and watching over us. NANCY GAVILANES
Why does it sometimes feel like God is asleep? How does it comfort you knowing that He’s always alert and aware of what you’re experiencing?
Almighty God, thank You for always watching over me.


오늘의 성경말씀(시편121편 1-8절) : 영원히 도우시며 지키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히 지키시리로다”(시121:8)
주님! 시편기자는 예루살렘을 향하는 험한 길을 오르며 자신을 도우실 분이 누구인지를 질문합니다. 그분은 바로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모든 환난에서 지켜 주십니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낮의 해나 밤의 달도 우리를 해칠수가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출입을 영원히 지켜주십니다(1-8절) 아멘!
주님! 시편기자는 험한 산을 향해 나아갈 때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험한지형과 환경 , 강도나 짐승의 위협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은 산과 골짜기 하늘과 땅뿐만 아니라 온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시기에 그분의 보호하심을 굳게 믿었습니다(1-2절) 하나님은 우리의 영원한 보호자가 되십니다. 졸지도 , 주무시지도 아니하시고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낮의 뜨거운 햇볕이나 밤의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도 지켜주십니다. 모든 악의 위험에서 보호해 주시며 우리의 영혼을 영원까지 지켜주십니다(3-8절) 아멘!
주님! 때로는 저를 짓누르거나 두렵게 하는 일들이 제 앞에 일어날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세상의 힘과 나의 능력과 지식으로 해결하려 할 때가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나 천지를 지으시고 우주를 통치하시며 우리를 지키시고 도우시는 하나님께 도움을 당연히 구해야 하는 것이 성도의 마땅한 자세인데 그리하지 못할 때가 많았음을 이시간 고백드립니다.
그러나 이제는 늘 도우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과 함께함으로 참 마음에 평안과 위로를 얻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영원한 보호자가 되심을 신뢰하오니 나의 영혼을 영원까지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시121:7)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시143:1)
2025-11-21 Friday comment
Psalm 121 declares God never slumbers and nor sleeps. His eyes on me all the times. His these words are the sure safe guard for me. At the same time I never get away from His eyes, in other words I cannot hides any of my wrong doings from God. Let’s read this verse, “the Lord will watch over your coming and going both now and forevermore.” Pslam 121:8
시편 121 편은 하나님 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 하신다고 선언 하신다. 항상 나를 돌보신다 말씀 하신다. 하나님의 이 말씀은 내게 확실한 안전
망 이다. 이와 동시에 나는 결코 하나님의 눈을 피할수 없음이다, 다른말로 하면 나는 어떤일도 하나님의 눈을 피해서 할수 없다는 말씀이다. 본문의 이 구절을 읽자,“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 편 121:8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녹음
https://youtu.be/DML3vFpW6Rc?si=xs3uBSj4ujgSPiDT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 녹음
http://www.odb.org
God. You are ever present. Unlike us, you do not take breaks, doze off, or forget anything. Sometimes, I feel like I’ve lost years, people, and even you at times. Psalm 121, tells me that on my journey, I am draped in your presence. Not a sliver of my be goes past you. Thank you for being with me in my mo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