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1-4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406.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구, 46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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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 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2. 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 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3. 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예비한 힘을 주시며 위태할때도 안보 하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4. 능치 못한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면 나의 모든 짐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후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 함이라
12월 4일 •목요일
보이는 것 너머를 믿는다
성경읽기 : 에스겔 47-48; 요한1서 3
새찬송가 : 406(통464)
오늘의 성경말씀 : 히브리서 11:1-4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브리서 11:1)
19세기 후반, 미국의 거대한 세쿼이아 숲에는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안의 거대한 나무들에 대한 기록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1892년, 네 명의 벌목공이 캘리포니아의 빅 스텀프 포레스트에 들어가 13일 동안 마크 트웨인이라 불리는 거목을 베었습니다. 이 나무는 수령이 1,341 년이나 되었고 높이는 300피트(90미터), 둘레는 50피트(15미터)에 달했습니다. 이를 보았던 한 사람은 트웨인을 “웅장한 규모의 이 나무는 산림 속에서 본 가장 완벽한 나무의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이 놀라운 나무의 한 부분이 미국 자연사 박물관으로 옮겨져 지금은 누구나 이 세쿼이아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눈으로만 모든 진실을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히브리서에서는 믿음을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히브리서 11:1)라고 말합니다. 믿음이란 비이성적이거나 공상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모든 이야기는 인류 역사에 찾아오신 한 분, 곧 예수님에 근거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에는 인간의 감성과 이성이 포함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믿음에는 또 다른 것이 필요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3절)고 말합니다.
만져지지 않고, 보이지 않고, 이해가 잘 안 되는 것을 믿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눈에 보이는 것 너머에 있는 것을 믿을 수가 있습니다.
당신은 믿음과 관련하여 어떤 점이 어려운가요? 어떻게 하면 더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을 믿고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THURSDAY, DECEMBER 4
BELIEVING MORE THAN WE SEE
BIBLE IN A YEAR : EZEKIEL 47-48; 1 JOHN 3
TODAY’S BIBLE READING: HEBREWS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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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 is confidence in what we hope for and assurance about what we do not see. [ HEBREWS 11:1]
In the late nineteenth century, few people had access to the great sequoia groves in the United States, and many didn’t believe the reports of the massive trees. In 1892, however, four lumberjacks ventured into the Big Stump Forest in California and spent thirteen days felling the grand tree named Mark Twain. Twain was 1,341 years old, three hundred feet tall, and fifty feet in circumference. One observer described Twain as a tree “of magnificent proportions, one of the most perfect trees in the grove.” They shipped part of this remarkable beauty, now destroyed, to th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where everyone could see a sequoia.
The reality, though, is that we can’t prove every truth with our eyes alone. Hebrews describes faith as “confidence in what we hope for and assurance about what we do not see” (HEBREWS 11:1). Faith isn’t irrational or a fit of fancy, because the whole story is grounded in a person-Jesus-who has entered human history. Faith includes human senses and reason, but it’s not limited to them. Faith requires more. “By faith we understand that the universe was formed at God’s command,” Hebrews says, “so that what is seen was not made out of what was visible” (V. 3).
It’s often difficult to trust what we can’t touch or see or completely comprehend. But our faith in Christ, made possible by the Spirit, helps us to believe more than we can see. WINN COLLIER
Where do you struggle with faith? How can you trust God more confidently?
Dear God, please help me to believe and have confidence in You.


오늘의 성경말씀(히브리서 11장 1-4절) : 믿음으로만 볼수 있는 하나님의 증거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히11:1-2)
주님!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습니다(1-3절)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나은 제사를 드림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고 그의 믿음은 죽은 후에도 지금까지 말하고 있습니다(4절) 아멘!
주님!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에 대하여 확신 하는것이고 또한 보이지 않지만 그것이 사실임을 아는 것”(히11:1,쉬운 성경)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 히브리서 11장에는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많은 증거들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결코 평범하지 않은 믿음들을 이 땅에서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평범한 믿음의 삶을 살아간 것처럼 보이는 믿음의 선진들을 우리는 많이 보게 됩니다. 분명한 것은 모두 믿음에 관하여 인정은 받았으나 이 땅에서는 약속된 보상을 받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히11:39) 결국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 보시기에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나가면서 가진바 달란트로 믿음의 선한 영향력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저희를 인도하셨습니다. 이러한 믿음의 삶을 살아 나갈 때 비로소 하나님은 우리가 완전해 지도록 우리를 위해 좋은 것을 예비하셨다(히11:40)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멘!
주님! 믿음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고후4:18,) 보이지 않는 소망을 참고 인내하는 믿음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롬8:24-25, 히11:6) 보이는 것을 믿는 것에 익숙한 우리의 육신의 눈이 , 믿음의 눈으로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믿음의 대상인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분명히 알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성경의 진리들이 믿음으로, 영의 눈으로 읽혀지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진리의 말씀들이 깨달아져서 우리의 인생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고백드리는 믿음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밀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1:17)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전13:12)
2025-23-04 Thursday comment
Faith is the belief we believe beyond what we see. If we only believe what we see then ther is no faith.One dimension is that we believe what we see, however the other one is faith beyond what we perceive. If we don’t believe the first verse of Bible, then our faith is void;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Genesis 1:1 NIV Now let’s confirm by reading these verses quoted; “Now faith is confidence in what we hope for and assurance about what we do not see.”“By faith we understand that the universe was formed at God’s command, so that what is seen was not made out of what was visible.” Hebrew 11:1,3
믿음은 우리가 보는것 넘어서 보는것 이다. 보이는것만 믿는다면 신앙은 존재하지 않는다. 한차원은 우리가 보는것을 믿는것이다, 하지만 다른 차원은 우리가 감지 하는것을 넘어서 믿는것 이다. 만일 우리가 성경의 첫구절을 믿지 않는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것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개역한글성경
여기 인용한 다음 구절들을 읽으며 이를 확인하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히브리서 11:1,3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녹음
https://youtu.be/OPN7Bc8lkhQ?si=nU026xq0yR5bcy1q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By faith I believe that God created the universe with His words. Through Christ, the touch on humanity is witnessed and held firm by the Spirit. Even trying to imagine it all is difficult. However, through my own experience, I know God to be true. It is I that come become impatient and ask more than what I need and I to solve issue that He will do in time. Faith can be unwavering yet my brokenness shakes me at times. God, let me rely in you for the uns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