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2, 7-12
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7.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8.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10.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12.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116. 동방에서 박사들(구, 1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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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방에서 박사들 귀한 예물 가지고 산을 넘고 물을 건너 별 따라 왔도다
2. 베들레헴 임금께 나는 황금 드리네 영원토록 모든 백성 다스려 주소서
3. 거룩하신 구주께 나는 유향 드리네 만국 백성 찬송 드려 만유 주 섬기세
4. 주의 죽을 몸 위해 나는 몰약 드리네 세상 모든 죄인 위해 십자가 지셨네
5. 다시 사신 구주님 왕의 왕이 되시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모두 다 부르세
(후렴) 오 탄일 밤의 밝은 별 아름답고 빛난 별 아기 예수 계신 곳에 우리 인도하여라
1월 6일 •화요일
아기 예수를 찾아서
성경읽기 : 창세기 16-17; 마태복음 5:27-48
새찬송가 : 116(통116)
오늘의 성경말씀 : 마태복음 2:1-2, 7-12
(그들이)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마태복음 2:11)
글쓰기 교사 피터 투르치는 지도를 보면 언제나 그 장소에 담긴 모험 이야기를 찾습니다. “내가 지도를 달라는 것은 곧 ‘내게 그곳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나는 성탄절 기간에 “동방박사의 믿음”에 대한 주일학교 교재를 준비하면서 투르치 선생의 지도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나는 지도를 찾아보면서,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찾아 약 900마일(약 1,450킬로미터)이나 되는 먼 거리를 몇 달에 걸쳐 여행한 후, 마침내 말구유에 누운 갓난아기가 아닌, 부모와 함께 집에 있으면서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였던 예수님을 만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긴 여정을 마친 동방박사들은 “엎드려서 그에게 경배하였습니다”(마태복음 2:11, 새번역).
그들의 여정은 나와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계획을 세워 그리스도를 보다 완전히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동방박사들은 예루살렘에 도착했을 때 다급한 마음으로 이렇게 물었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2절).
먼 거리도, 위험도, 지체되는 것도 그들의 예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헤롯의 치명적인 요구는 아이러니하게도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라”(8절)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동방박사들보다 더 열심히 예수님을 찾고 있었던 사람들은 없었기 떄문입니다.
우리도 그들을 본받아 열심히 예수님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예배할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 마음에 말씀하시고, 우리가 옛적 길을 떠나 주님과 동행하는 새로운 길로 인도하실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새로운 한 해에 어떻게 그리스도를 찾으시겠습니까? 어떻게 주님께 예배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온 마음으로 아들 예수님을 찾고, 제 모든 것으로 예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TUESDAY, JANUARY 6
SEEKING THE CHRIST CHILD
BIBLE IN A YEAR : GENESIS 16-17; MATTHEW 5:27-48
TODAY’S BIBLE READING:MATTHEW 2:1-2,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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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bowed down and worshiped Him. [ MATTHEW 2:11 ]
When writing teacher Peter Turchi sees a map, he looks for the adventure it holds. “To ask for a map,” he says, “is to say, ‘Tell me a story.’ ” I seized on that idea when preparing to teach a Sunday school class during Christmas on the “Faith of the Wise Men.” As I studied maps, I learned the Magi traveled some nine hundred miles-perhaps over several months-to find the Christ child, finally finding not a babe in a manger but a toddler living with His parents in a house. Their reaction after such a long trip? “They bowed down and worshiped him” (MATTHEW 2:11).
Their journey invited my students and me to plan with intention to seek Christ more fully. As Scripture tells us, when the Magi finally arrived in Jerusalem, their urgent question was: “Where is the one who has been born king of the Jews? We saw his star when it rose and have come to worship him” (V. 2).
Distance didn’t deter their worship. Nor did danger or delays. Herod’s deadly demand was ironic: “Go and search carefully for the child” (V. 8). Nobody had searched more diligently for Jesus than the Magi.
We can heed the example of the wise men by seeking Christ diligently too. Then, as we worship Him, we can expect our heavenly Father to speak to our hearts, leading us from old ways to new paths to journey with Him. PATRICIA RAYBON
How can you seek Christ this new year? How can you worship Him?
Dear Father, please help me to seek Your Son Jesus with all my heart and worship Him with all I have.


오늘의 성경말씀(마태복음 2장 1-2절, 7-12절) :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왕, 예수님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은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2:11)
주님! 예수님이 헤롯왕 때에 유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십니다. 그리고 동방에서 별의 인도를 받은 박사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경배하기 위해 찾아옵니다(1-2절) 그들을 인도하던 별이 아기예수님이 있는 곳에 멈추자 크게 기뻐하였으며 마침내 베들레헴에서 만나게 되고 , 그 분께 경배하고 예물을 드린후에 고향으로 돌아갑니다(7-12절) 아멘!
주님! 동방의 박사들이 유대인의 왕으로 탄생하신 예수님을 경배하러 왔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온 세상의 왕으로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베들레헴이 아니라 , 예루살렘에서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라고 묻고 있습니다(1-2절) 그들이 찾은 곳은 결국 베들레헴(미가서 5장2절)이었으며 별의 인도함을 받아 아기 예수가 머무는 곳에 도착하여 예물을 드리고 경배하며 그들이 ”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였습니다”(7-11절) 그러나 꿈에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갑니다(12절) 아멘!
주님! 아기 예수께서 온 세상의 왕으로 오셨지만 결국 베들레헴의 냄새나는 마굿간에서 태어나시고, 동물의 밥통인 구유에 뉘셨습니다(눅2:5-7) 이처럼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죄로 타락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가장 낮은 곳으로 임하셨음을 깨닫게 됩니다. 겸손의 왕으로 오셔서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이 나를 살리신 나의 주 그리스도임을 고백합니다(빌2:5-8) 결국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야 했던 이유와 예수님이 고난 당하셔야 했던 이유가 죄인인 저 때문이었음을 다시금 고백드립니다. 그러므로 나를 살리신 그리스도의 사랑의 복음을 널리 전하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미5: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어린 아이들부터 고3아이까지 다시 만나 대화식 가르침을 하려고 합니다.
친구가 된 친구의 미래적인 그 계획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 저라도 지혜로워지고 거룩해지기를 아버지께 청합니다.
2026-1-06 Tuesday comment
We are not seeking for Jesus as our Savior to pay homage like Magi. Did I meet Jesus and accept Him as my personal savior? I can say yes to this question. I received Jesus as my personal savior on the first Sunday in America some 50 years ago.
He has guided,soothed, and encouraged me ever since. “So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do not be dismayed, for I am your God. I will strengthen you and help you; I will uphold you with my righteous right hand.” Isaiah 41:10 NIV Halleljuah! Jesus my Lord!
우리는 동방박사들 처럼 경배하기 위하여 예수님을 찿은게 아니다. 나는 예수님을 만나 나의 개인적 구주로 영접했나? 나는 이 질문에 예 라고 대답 할수 있다. 나는 50년 전 내가 미국에온 첫 주일 예배에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했다. 그날 이후로 예수님께서 나를 인도,위로, 그리고 격려해 주셨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KRV
할렐루야? 예수님께 찬양!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녹음
https://youtu.be/Vtyl25kIrqk?si=oUvx0ab-RxLeruLK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What a shining story it is. Following a star to find a praise Jesus. I too seek Jesus and wonder if there was a shining star to guide path how my travels would be. Instead, I know of my savior and hope to continuously seek Him each day. Hoping for a prosperous and healthy year, I pray to grow and ask guidance for a deep way to worship. Christ found me. Whatever paths or obstacles that come before, I will rely on His strength to seek Him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