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4:1-3
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구, 50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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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2. 주 모습 내 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 가는 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4. 주 예수 세상에 다시오실 그 날엔 뭇 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 보며 주 찬양하리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1월 7일 •수요일
뼈 전쟁
성경읽기 : 창세기 18-19; 마태복음 6:1-18
새찬송가 : 455(통507)
오늘의 성경말씀 : 빌립보서 4:1-3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빌립보서 4:2)
1800년대 후반 미국 서부에서 공룡 뼈 발굴을 둘러싸고 ‘뼈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두 고생물학자가 누가 가장 역사적인 발견을 한 것인가를 놓고 서로 다툰 것입니다. 한 기자는 그 두 사람이 어떻게 “그 분야에서 상대를 이기기 위해 뇌물이나 절도, 심지어 뼈를 훼손하는 것 같은 비열한 수단들을 사용했는지” 언급했습니다. 또한 서로의 업적을 무너뜨리려던 그들의 경쟁은 결국 자신들의 명성마저 무너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망가진 세상은 갈등과 경쟁을 피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 갈등에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우리 마음이 드러납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의 두 여인 사이에 있었던 갈등에 대해 듣고, “내가 유오디아에게 권하고 순두게에게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고 서신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 동역자에게는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도우라”고 당부했습니다(빌립보서 4:2-3).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과 갈등을 겪을 때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성령님이 우리 마음속에 일하시도록 하면 그분은 우리 안에 성령의 열매(갈라디아서 5:22-23)를 맺도록 도와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의 명성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복음의 명성 때문에 우리는 치유와 평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어떤 갈등들을 겪고 있습니까? 성령님이 주시는 평안이 그 갈등을 푸는데 어떻게 도움이 됩니까?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제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자매들과 다툼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치유와 연합을 이룰 수 있게 해주소서.
WEDNESDAY, JANUARY 7
THE BONE WARS
BIBLE IN A YEAR : GENESIS 18-19; MATTHEW 6:1-18
TODAY’S BIBLE READING:PHILIPPIANS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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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lead with Euodia and I plead with Syntyche to be of the same mind in the Lord. [PHILIPPIANS 4:2 ]
In the American West in the late 1800s, the search for dinosaur bones created the Bone Wars, in which two paleontologists battled one another in their pursuit of making the most historic find. One writer noted how the two “used underhanded methods to try to outdo the other in the field, resorting to bribery, theft, and the destruction of bones.” He noted how, in trying to ruin each other’s work, both destroyed their own reputations as well.
Conflict and competition are inevitable in our broken world. How we choose to engage those conflicts reveals what’s in our hearts. Paul learned of conflict between two women in the church at Philippi and wrote, “I plead with Euodia and I plead with Syntyche to be of the same mind in the Lord.” He asked a fellow believer to “help these women since they have contended at my side in the cause of the gospel” (PHILIPPIANS 4:2-3).
When we find ourselves at odds with fellow believers in Jesus, we need the Spirit’s help. As we submit to His work in our hearts, He’ll help us demonstrate the fruit of the Spirit (GALATIANS 5:22-23). We’ll experience healing and peace-if not for our own reputations, for the reputation of Christ and the gospel. BILL CROWDER
What conflicts do you face today? How could the peace of the Spirit make a difference in resolving them?
Loving Father, it must break Your heart when I war with my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Please give me Your wisdom and the aid of the Spirit to bring healing and unity.


오늘의 성경말씀(빌립보서4장 1-3절) : 주 안에서 바로 서라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빌4:1)
주님! 사도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주안에서 바로 설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1절) 우선 주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고 (2절) 복음을 위해 힘쓰는 자들과 동역자들을 도우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3절) 아멘!
주님! 사도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을 향해 깊은 사랑과 애정으로 ‘주안에 굳게 서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굳건히 머무는 삶을 의미합니다(1절) 특히 갈등의 당사자인 유오디아와 순두게를 책망하지 않고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고 직접 권면하면서 화해를 요청하고 있습니다(2절) 특히 복음을 위해서 함께 수고한 동역자들을 서로 존중하고 돕는것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동역입니다(3절) 아멘!
주님! 성도들이 마땅히 지녀야 할 삶의 자세는 “주 안에서 바로 서는 것” 이라는 말씀에 다시금 도전을 받게 됩니다.공동체 생활 가운데에 의견 차이가 있을 때,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동역자 중재자로서 역할을 잘 감당하기 원합니다. 그러므로 갈등과 위기의 상황에서 나의 감정을 버리고 주님 안에 바로 서는 선택을 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안에 바로 서는 것이 나태하지 않도록 더욱더 십자가의 복음의 진리를 묵상하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1)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아무일에 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2:2-3)
2026-1-06 Wednesday comment
Today I get very cautious warning when I work for the good cause for Christ. I don’t do the work for my own reputation but for Jesus. I am not in competition with fellow believers but in cooperative common mission. Let’s be sure that we are working together as a branch of one body in Christ. Bible reads, “Now you are the body of Christ, and each one of you is a part of it.”1 Corinthians 12:27 NIV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선한 동기를 가지고 일할 때 주의하라는 경고를 받는다. 내 자신의 명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을 위해서 그 일을 한다는 것이다. 즉 내가 다른 신자와 경쟁을 하는것이 아니라 공통 사명을 협동하여수행 한다는 마음 이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럼으로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의 지체로서 합력하여 해야하겠다. 성경이 말씀한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린도전서 12:27 KRV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녹음
https://youtu.be/1-RG-c0i8HI?si=w9ZqB7k4yyIMFNDy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Jesus, let your Spirit be the bridge when I am at odds. I usually am the type to avoid conflict if possible because when do I have issue, it tends to be very unhealthy. Let me see how actions make you look instead of myself. Give me wisdom and peace to resolve issues within the boundaries of of the Spi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