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4:13-17
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15.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16.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17.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376. 나그네와 같은 내가 (구, 42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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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그네와 같은 내가 힘이 부족하오니 전능하신 나의 주여 내 손 잡고 가소서 하늘 양식 내게 먹여 주소서 하늘 양식 내게 먹여 주소서
2. 수정 같은 생명수로 항상 대어 주시고 불과 구름 기둥으로 갈길 인도 하소서 나의 주여 힘과 방패되소서 나의 주여 힘과 방패되소서
3. 요단강을 건널 때에 겁이 없게 하시고 저기 뵈는 가나안땅 편히 닿게 하소서 나의 주께 항상 찬송 드리리 나의 주께 항상 찬송드리리 아멘
1월 10일 •토요일
소중한 오늘
성경읽기 : 창세기 25-26; 마태복음 8:1-17
새찬송가 : 376(통422)
오늘의 성경말씀 : 야고보서 4:13-17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야고보서 4:14)
베트남의 골동품 전문가 팜은 유럽 여러 지역에서 수집한 교회 시계 스무 점을 소장하고 있는데, 그 대부분은 전자식 시계로 대체되어 사용하지 않게 된 것들입니다. 그 중 1750년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시계는 지금도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시계를 복원하고 보존하는 일을 즐기는 팜은 시계가 시간의 소중함과 매순간의 의미를 일깨워준다고 말합니다. 야고보서 4장에서 저자는 우리의 삶이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다고 말하면서(야고보서 4:14) 시간의 소중함을 인식할 것을 권면합니다.
야고보는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13절)고 계획하는 것에 대해 경고합니다. 그는 사업의 시기나 성공을 하나님께 맡기지 않는 그들이 “내일 일을 알지 못한다’(14절)고 일깨워 줍니다. 하나님을 배제한 채 스스로의 성공을 설계하는 것은 진정 교만하고 오만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얼마나 짧은 지 깨닫게 되면, 미래에 대한 계획에 집착하기보다 현재의 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목적에 따라 살아가고 일합니다. 그 말은 우리가 미래를 겸손히 하나님께 맡기고 무슨 일이 있든 매일 매일을 그분이 주시는 귀한 선물로 여기며 음미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언제 하나님을 당신의 계획에서 제외시켰습니까? 오늘을 어떻게 선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하나님, 오늘이라는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미래를 하나님께 맡깁니다.
SATURDAY, JANUARY 10
TODAY IS PRECIOUS
BIBLE IN A YEAR : GENESIS 25-26; MATTHEW 8:1-17
TODAY’S BIBLE READING:JAMES 4: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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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 not even know what will happen tomorrow. [ JAMES 4:14 ]
Vietnamese collector Pham has salvaged twenty church clocks from around Europe, many of which had been replaced with electronic versions. One clock, made in Italy, dates back to 1750 and, remarkably, still keeps time accurately. Pham enjoys restoring and preserving the timepieces, saying they remind him of how precious time is and to savor each moment.
In James 4, the writer encouraged his readers to recognize the preciousness of time by reminding them that their lives are like “a mist that appears for a little while” before vanishing (JAMES 4:14). James warned against making plans to “go to this or that city, spend a year there, carry on business and make money” (V. 13) without consulting God. Instead of presuming on God for the timing and success of their ventures, he reminded them that they “do not even know what will happen tomorrow” (V. 14). Designing our own successes is actually boastful and arrogant if it leaves God out of the picture.
When we recognize the brevity of our lives, we’re able to hold our plans for the future more loosely and better embrace the present moment. We live and work according to God’s design and purpose, which means we can humbly entrust our future to Him and savor each day as the gift from Him it truly is-no matter what it may hold. KIRSTEN HOLMBERG
When have you left God out of your plans? How can you embrace today for the gift it is?
Thank You, God, for the gift of today. I trust my future to You.


오늘의 성경말씀(야고보서 4장 13-17절) : 안개와 같이 유한한 인생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4:14)
주님! 야고보는 사람들에게 내일 일을 장담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13절) 우리의 생명은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기 때문에 모든 계획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14-15절) 허탄한 자랑은 악한 것이며,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은 죄라고 말합니다(16-17절) 아멘!
주님!우리가 아무리 치밀한 계획을 세울지라도, 때와 기한과 장소와 그 경영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있습니다. 내일 일도 알지 못하는 우리가 어떻게 1년 후를 말할 수 있겠습니까?(13절)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며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장래에 대해 자랑할 수가 없습니다(14절) 그러므로 주님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 것이고 이런 저런 일도 할 수 있는데 , 교만하여서 스스로 허탄한 생각과 자랑을 하면 다 악한 것입니다(15-16절)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은 죄입니다(17절) 아멘!
주님!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히9:27) 우리의 삶이 길지 않고 언젠가 반드시 죽을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 우리는 죽음 앞에 겸손해 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망각하고 욕심과 자만에 빠져서 죄악으로 교만한 인생을 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난 삶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고 스쳐지나가는 안개와 같은 유한한 인생임을 깨닫고 절대 주권자 되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생명과 호흡을 허락하여 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주님 뜻 안에서 순종하며 겸손한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게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눅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