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2:22-28
22.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널새
23.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너가게 하며 그의 소유도 건너가게 하고
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338.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구, 364장)
_
1.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소원은 늘 찬송 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2. 내 고생 하는 것 옛 야곱이 돌 베개 베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3.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날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4. 야곱이 잠 깨어 일어난 후 돌 단을 쌓은것 본받아서 숨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아멘
1월 13일 •화요일
하나님을 꼭 붙들라
성경읽기 : 창세기 31-32; 마태복음 9:18-38
새찬송가 : 338(통364)
오늘의 성경말씀 : 창세기 32:22-28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창세기 32:26)
우리 지역 학군의 레슬링 챔피언 경기에서, 여덟 살 정도의 어린아이들이 체육관 매트 위에서 맞붙어 서로 상대를 넘어뜨려 이기기 위해 영리한 기술들을 펼쳤습니다. 옛날부터 이어져온 레슬링은 최고가 되기 위해 넘어뜨리기와 벗어나기, 누르기, 그 외 점수를 쌓는 여러 다른 기술들이 교묘하게 결합되어야 하는 운동입니다. 관중들의 인기 스타였던 한 3학년 여자아이는 그의 모든 상대보다 월등히 동작이 빨랐는데, 마치 상대를 속이듯 빨리 움직여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야곱 역시 쌍둥이 형 에서의 좋은 것을 취하기 위해 그와의 “레슬링”에서 속임수를 사용하여,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 받을 장자권(창세기 25:33)과 삶의 축복(27:27-40)을 그로부터 빼앗았습니다. 그러나 그 축복을 훔친 대가로 야곱은 도망하여 아버지의 집을 떠나야 했으며, 교활한 장인에게 의존하고 형의 분노를 두려워하며 살아야 했습니다.
나중에 그는 홀로 남아 밤새 한 사람과 씨름하게 되었는데, 그 상대는 바로 하나님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날이 새려 하니 나로 가게 하라” 했지만 야곱은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라고 대답합니다(32:26). 자신을 축복해 주기를 구하며 하나님께 매달렸던 야곱은 마침내 자신의 변화된 마음을 반영하듯 그의 이름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 부요한 하나님의 축복을 얻기 위해 오직 끈질김 외에는 어떤 속임수도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야곱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진실되게 끝까지 붙드는 것, 그것이야 말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내는 이기는 동작입니다.
하나님을 꼭 붙든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영적인 끈질김을 통해 어떤 축복을 경험해 보셨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붙잡을 때 제가 영적으로 끈기가 있도록 도와주소서
TUESDAY, JANUARY 13
HOLD ON TO GOD
BIBLE IN A YEAR : GENESIS 31-32; MATTHEW 9:18-38
TODAY’S BIBLE READING: GENESIS 32:22-28
–
I will not let you go unless you bless me. [ GENESIS 32:26 ]
At our school district’s championship wrestling match, children as young as eight grappled on gym mats, deploying clever holds to wrestle down their opponents and win. An ancient sport, wrestling demands a savvy combination of takedowns, escapes, pins, and other point-winning maneuvers to come out on top. One little third-grade girl-a crowd favorite-was simply faster than all her opponents, using swift moves that seemed to trick her rivals into defeat.
Jacob used tricky moves to get the best of his twin brother Esau, “wrestling” Esau out of his birthright to their father’s inheritance (GENESIS 25:33) and life blessing (27:27-40). But stealing the blessing kept Jacob on the run, forcing him to flee his father’s household, depend on his cunning father-in-law, and live in fear of his brother’s wrath.
Later, he found himself alone, wrestling all night with a man who was God Himself. “Let me go,” the man told Jacob, “for it is daybreak” (32:26). But Jacob replied, “I will not let you go unless you bless me” (V. 26). Finally Jacob was seeking a blessing of his own, holding tight to God even until his name was changed to reflect his changed heart.
No tricky moves were needed to gain this rich blessing from God-only persistence. Jacob was learning to live in relationship with God. It’s a persistent and honest hold-a winning move God will reward. PATRICIA RAYBON
What does it mean for you to hold tight to God? How has spiritual persistence blessed you?
As I hold on to You, dear Father, please help me in my spiritual persistence.


오늘의 성경말씀(창세기 32장 22-28절) : 야곱을 변화시키시는 하나님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창32:28)
주님! 야곱은 자기의 가족과 소유를 먼저 얍복강을 건너가게 합니다. 얍복 강가에 홀로 남은 야곱은 날이 새도록 어떤 사람과 씨름하다가 그 사람에 의해 허벅지 관절이 어긋나게 됩니다(22-25절) 그는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바꾸어 주며 축복합니다(26-28절) 아멘!
주님! 야곱은 형 에서와의 만남에 대한 두려움에 빠져있었습니다. 형 에서와의 화해를 위해 인간적인 방법만을 생각하는 연약한 야곱을 위하여 하나님이 다시금 개입하셔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에서를 상대로 씨름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상대로 씨름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씨름으로 인해 야곱은 평생 다리를 절게 되는 장애를 입었지만 야곱(발꿈치를 잡은자:창25:26)이라는 이름에서 이스라엘(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다:창32:28)이라는 새 이름을 얻게 됨으로 , 과거에 속이는 삶에서 이제는 그 성품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으로 변화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아멘!
주님! 인간적인 연약함과 죄성에서 헤매고 있었던 우리에게도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우리를 돌보시고 지켜주시며 인도해주신 성령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야곱이 죄인이었지만 하나님의 장중에 붙잡혀 있었던 같이 우리를 살피시며 구원해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축복해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야곱이 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하는 것이 에서의 얼굴을 대면하는 것보다 훨씬 무서운 일임을 깨달았던 것처럼 우리도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전능하신 구원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두려워하는 겸손한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러므로 야곱이 그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창32:30)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