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2:1-2, 7-10; 3:1-5
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2.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8.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1. 여호와의 말씀이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
3. 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니라 니느웨는 사흘 동안 걸을 만큼 하나님 앞에 큰 성읍이더라
4. 요나가 그 성읍에 들어가서 하루 동안 다니며 외쳐 이르되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5.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높고 낮은 자를 막론하고 굵은 베 옷을 입은지라
290.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구, 4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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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 되신 사랑을 베푸시나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후렴)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1월 26일 •월요일
자비와 우리의 난장판
성경읽기 : 출애굽기 14-15; 마태복음 17
새찬송가 : 290(통412)
오늘의 성경말씀 : 요나 2:1-2, 7-10; 3:1-5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요나 2:1)
주일학교 시간에 세 살 난 피터에 대한 나의 인내심은 거의 바닥나고 있었습니다. 피터는 기분이 안 좋았고, 다른 아이들에게 무례했으며, 가장 인기있는 장난감을 줬는데도 여전히 불평했습니다. 측은히 여겼던 마음이 이제 짜증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 좋아, 피터가 계속 고집스럽게 힘들게 하면 아이를 부모에게 돌려보낼 거고 그러면 아이는 재미있는 것들을 다 놓치는 거지 뭐.’
나는 어떤 못 마땅한 상황들을 받아들이는데 있어 한계가 있음을 너무 자주 발견합니다. 누군가 내 조언을 무시하거나 내 도움을 거절하면, 그들은 더 이상 내 도움을 받을 자격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다행히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런 식으로 행하지 않으십니다. 요나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고 명령하셨을 때(요나 1:2) 고집스럽게 불순종하다가 하나님의 크신 자비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요나는 반항하며 반대쪽으로 향해 가다가 무서운 폭풍을 만나 바다에 던져지고 큰 물고기가 그를 삼켰습니다. 스스로 자초한 재앙이었습니다(4, 15-17절). 요나가 결국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2:1)하자 하나님은 여전히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주저하던 선지자를 기꺼이 용서해 주셨습니다. 물고기로부터 벗어난 요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니느웨로 갈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3:1).
어린 피터는 놀이터에 데리고 가니 기분이 풀어졌습니다. 나보다 인내심이 많은 동료 교사가 생각해 낸 기발한 방법이었습니다. 우리가 난장판일 때도 변함없이 우리를 찾아오는 그 자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당신은 왜 때때로 다른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 어렵다고 느낍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사랑하기 어려운 사람에게도 찾아가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저를 오래 참으시는 그 사랑으로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주님처럼 사랑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소서.
MONDAY, JANUARY 26
MERCY AND OUR MESS
BIBLE IN A YEAR : EXODUS 14-15; MATTHEW 17
TODAY’S BIBLE READING:JONAH 2:1-2, 7-10;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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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nside the fish Jonah prayed to the Lord his God. [JONAH 2:1 ]
During Sunday school, my patience with three-year-old Peter was wearing thin. He was unhappy, unkind to the other kids, and absolutely refused to be content, even when we offered him the most coveted toys. My pity turned to annoyance. If he stubbornly persisted in being difficult, then fine, I’d send him back to his parents and he would miss out on all the fun.
Too often I find my compassion has conditions. If someone ignores my advice or refuses my help, then they don’t deserve it anymore. Fortunately, God doesn’t act that way toward us. The prophet Jonah experienced His great mercy after a time of stubborn disobedience when God commanded him to travel and preach to Nineveh (JONAH 1:2). Defiantly choosing the opposite direction, Jonah was caught in a terrible storm, set adrift at sea, and then swallowed by a great fish-a self-made disaster (VV. 4, 15-17). When Jonah finally “prayed to the Lord his God” (2:1), God was still listening to him, ready to forgive His reluctant prophet. Jonah was delivered from the fish and graciously given a second chance to go to Nineveh (3:1).
In little Peter’s case, a trip to the playground consoled him-a brilliant idea by a helper with more patience than I had shown. How beautiful is mercy that continually seeks us out, even in the middle of our own mess. KAREN PIMPO
Why do you sometimes struggle to offer mercy to others? When have you seen God’s love seek out even the most difficult recipients?
Dear Jesus, thank You for loving me with such long-suffering love. Teach me, please, to do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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