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6:9-10, 13-17
9.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
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13.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에 있도다 하나이다
14.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15.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383. 눈을 들어 산을보니 (구, 43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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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을 들어 산을보니 도움 어디서오나 천지 지은 주 하나님 나를 도와 주시네 나의 발이 실족 않게 주가 깨어지키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 하시네
2.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 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아멘
1월 15일 •목요일
보이지 않는 친절
성경읽기 : 창세기 36-38; 마태복음 10:21-42
새찬송가 : 383(통433)
오늘의 성경말씀 : 열왕기하 6:9-10, 13-17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열왕기하 6:16)
그 얼굴은 언제나 거기 있었지만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조슈아 레이놀드 경은 1789년 ‘보포르 추기경의 죽음’이라는 그의 그림에 죽어가는 인물 뒤편 어두운 부분에 마귀의 얼굴을 그려 넣었습니다. 레이놀드는 셰익스피어의 한 희곡 장면에 언급된 “바쁘게 참견하는 악령”을 사실대로 묘사한 것이었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의 그런 적나라한 표현을 달가워하지 않았습니다. 1792년 레이놀드가 죽은 후 그 얼굴은 덧칠되어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미술 복원 작업을 통해 여러 겹의 물감과 광택제 아래 감춰져 있던 마귀의 얼굴이 다시 드러났습니다.
성경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다스리시는 영적인 실재가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엘리사가 적군의 “많은 군사”와 병거에 둘러싸였을 때 그의 사환은 몹시 두려워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라며 물었습니다. 엘리사는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라고 하며,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데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사환이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두른 것을 보았습니다” (열왕기하 6:14-17).
불말과 불병거는 엘리사를 보호하기 위해 거기 있었던 천사의 존재를 상징합니다. 성경의 여러 군데에 명시되어 있는 것 같이 여기에도 비록 이 세상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영적인 전쟁이 맹위를 떨치고 있지만, 하나님이 여전히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평안의 진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로마서 8:39).
당신은 어떻게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고 있습니까?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하시겠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그 무엇도 예수님 안에 있는 저에게서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을 수 없음을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THURSDAY, JANUARY 15
KINDNESS UNSEEN
BIBLE IN A YEAR :GENESIS 36-38; MATTHEW 10:21-42
TODAY’S BIBLE READING: 2 KINGS 6:9-1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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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se who are with us are more than those who are with them. [2 KINGS 6:16 ]
The face was there all along, but no one knew. When Sir Joshua Reynolds painted The Death of Cardinal Beaufort in 1789, he put a demon’s face in the darkness behind the dying man. Reynolds was accurately depicting a scene from a Shakespearean play that mentions the presence of a “busy, meddling fiend,” but some didn’t like his literalism. After Reynolds’ death in 1792, the face was painted over and forgotten. Art conservation work recently revealed it under layers of paint and varnish.
The Bible tells of a spiritual reality around us that the eye can’t see, where God reigns supreme. When Elisha was surrounded by a “strong force” of enemy soldiers and chariots, his servant was frightened and asked, “What shall we do?” Elisha told him that “those who are with us are more than those who are with them,” and “prayed, ‘Open his eyes, Lord, so that he may see.’ ” Suddenly the servant “saw the hills full of horses and chariots of fire all around Elisha” (2 KINGS 6:14-17).
The horses and chariots of fire indicate angelic beings there for Elisha’s protection. This is one of many places where Scripture underscores the comforting truth that in a world where danger lurks and spiritual warfare rages, God still watches over us. No matter what we face, how good it is to know that nothing “wi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His love (ROMANS 8:39). JAMES BANKS
In what ways does God take care of you? How will you thank Him?
Dear Father, nothing can separate me from Your love for me in Jesus, and I praise You for it!


오늘의 성경말씀(열왕기하 6장 9-10, 13-17절) : 내 눈을 열어 보게 하옵소서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왕하6:17)
주님! 아람왕이 엘리사를 잡기위해 도단 성을 포위하였습니다(9-14절) 엘리사가 기도하자 사환의 눈이 열려 불말과 불병거가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15-17절) 아멘!
주님! 아람군대는 엄청난 군사력으로 엘리사가 있는 성읍을 에워쌌습니다. 현실의 눈으로만 바라보는 엘리사의 사환은 두려움에 떨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의 기도로 결국 그 사환은 눈이 열리고 엘리사를 둘러싼 엄청난 영적 군대를 보게 되었습니다(17절) 엘리사의 담대함은 하나님의 임재와 주권을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그 믿음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된 것입니다. 아멘!
주님!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을 살아갈 때에 가끔씩 위험한 상황에 처할 때가 있어 두려움과 갈등을 느낄때가 있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현실의 세계가 나를 짖눌러 잠을 설치며 걱정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절대로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전에는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없었기 때문에 두려움과 근심 걱정,염려에 매여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며 그의 크신 능력이 우리를 대적하는 모든 것보다 더 뛰어나시기 때문에 영안의 눈으로 늘 주님만을 바라보며 싸워 승리하는 영적 군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자보다 많으니라 하고”(왕하6:16)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롬8:31-32)
2026-1-14 Wednesday comment
At the impending peril and danger, I am apt to scared and afraid. How I can sustain myself except crying out for God’s help? But we all lose our mind and get into panic. Who is ultimately controls the situation. Even a bird fly in sky never falls on to the ground without God’s intervention. We are all far more precious than the meager creature.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 situation, by prayer and petition,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An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your minds in Christ Jesus.”
Philippians 4:6-7 NIV
임박한 위험과 위기 앞에서 나는 놀라고 두려워 한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도움을 구하지 않고 어떻게 나를 지탱할수 있겠나? 누가 궁극적으로 이 상황을 통제할수 있으신가. 공중에 나는 새조차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말씀 하시지 않으시는가.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는 하찮은 이 미물보다 훨씬 더 귀한 존재들이지 않은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KRV
2026-1-15 Thursday comment
At helpless and desperate situation I am facing, only I cry out for God’s help.““I lift up my eyes to the mountains— where does my help come from? My help comes from the Lord, the Maker of heaven and earth.”Psalms 121:1-2 NIV The author of today’s article concludes, “No matter what we face, how good it is to know that nothing “wi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His love (ROMANS 8:39).
절박한 상황 가운데서 무력감에 짓눌려 있는 절박한 상황 가운데서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겠나, 하나님을 향하여 도와주십사고 부르짓을 밖에.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1-2 KRV 오늘의 기사를 쓴이 제이스 뱅크는 이렇게 마무리 한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로마서 8:39).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녹음
https://youtu.be/RWmSY713PUg?si=Y_IfNVad4BPssu_C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God. Thank you for protecting me and my family. There are so many perils and dangers in this world. The perils I fell into you’ll pulled me out of protect me each day. Evil we see around us and the ones we do not see frighten us. Thus, we pray and have faith in your protection. I pray to continue to live in faith and be bound to you no matter what I face.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