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오늘의 양식2020-01-07T11:21:38+09:00

20260207

빌립보서 2:1-4, 14-20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495. 익은 곡식 거둘자가 (구, 271장)

_

1. 익은 곡식 거둘자가 없는 이때에 누가가서 거둘까 내가 어찌 게으르게 앉아 있을까 어서가자 밭으로
2. 주가 두루 다니시며 일꾼 부르나 따르는 자 적도다 보라 주의 사랑하는 익은 곡식을 어서 거두러 가자
3. 주가 나를 부르시니 언제 어디나 기뻐가서 일하리 주가 명령내리실 때 능력 받아서 기뻐 거두리로다
(후렴) 보내 주소서 보내 주소서 제단 숯불 내 입술에 대니 어찌 주저할까 주여 나를 보내 주소서

2월 7일 •토요일

샘인가, 배수구인가?

성경읽기 : 레위기 1-3; 마태복음 24:1-28
새찬송가 : 495(통271)

오늘의 성경말씀 : 빌립보서 2:1-4, 14-20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립보서 2:3)

우리에게는 때로 생각지 않았던 지혜가 반짝입니다. 나는 얼마전 미식축구 선수 트래비스 켈시에 관한 기사를 읽다가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한번은 답답했던 코치가 그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샘물과 배수구, 둘 중 하나야.” 여기서 켈시를 어느 유형으로 보았는지 짐작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 두 요소가 조금씩 다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에는 그 중 한 쪽으로 치우쳐 행동하기가 쉽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라고 우리를 부르신 것은 배수구보다는 샘으로 살아가라는 의미입니다.

빌립보서 2장에도 이와 비슷한 말씀이 있습니다. 바울은 우리에게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아 다른 사람을 먼저 위하라고 합니다. 바울은 다른 사람의 생명에서 무언가를 빼앗아가는 것과 채워주는 것을 대비해 말합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3–4절). 그는 이어서 이 장의 후반부에서 확실하게 말합니다. “모든 일을 원망이나 시비가 없이 하라”(14절).

배수구와 같은 모습은 어떤 것일까요? 자기 중심적이고, 교만하며, 불평하고 다투는 모습입니다. 반면에 샘과 같은 모습은 무엇일까요? 바울은 디모데에 대해 말하면서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을 진심으로 염려해 줄 사람은 디모데 밖에 없습니다”(20절, 현대인의 성경)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샘과 같습니까, 아니면 배수구와 같습니까? 이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이 되려고 하는 우리가 깊이 생각해볼 만한 질문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샘보다 배수구가 되게 하는 요인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샘이 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격려와 희망을 부어주는 생명의 샘이 되게 도와주소서.

SATURDAY, FEBRUARY 7

FOUNTAINS OR DRAINS?

BIBLE IN A YEAR : LEVITICUS 1-3; MATTHEW 24:1-28

TODAY’S BIBLE READING: PHILIPPIANS 2:1-4, 14-20

Download MP3

Do nothing out of selfish ambition or vain conceit. Rather, in humility value others above yourselves. [ PHILIPPIANS 2:3 ]

Sometimes a bit of wisdom drops in when we least expect it. That happened recently as I was reading an article about American football player Travis Kelce. A frustrated coach once told him, “Everybody you meet in this world is either a fountain or a drain.” You can probably figure out which one Kelce was being!

Perhaps all of us have a bit of both elements in us. But at any given moment, we’re likely behaving one way or the other. And our call to follow Jesus means becoming more fountain, less drain.

I hear a similar idea in Philippians 2, where Paul challenges us to imitate Jesus’ humility and focus on others. Paul contrasts what drains life from others with what fills them up: “Do nothing out of selfish ambition or vain conceit. Rather, in humility, value others above yourselves, not looking to your own interests but each of you to the interests of the others” (VV. 3-4). A bit later in this chapter, he adds bluntly, “Do everything without grumbling or arguing” (V. 14).

What does it look like to be a drain? Being self-focused and arrogant; complaining and arguing. And being a fountain? Paul says of Timothy, “I have no one else like him, who will show genuine concern for your welfare” (V. 20).

Are we being more like a fountain or a drain? That’s a question worth pondering as we seek to bless others. ADAM R. HOLZ

What can cause you to be more like a drain than a fountain in your relationships? How can you be more of a fountain to others?

Dear Father, please help me to be a fountain of life who pours encouragement and hope into everyone I encounter.

20260206

스가랴 4:1-10 1.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잠에서 깨어난 것 같더라 2.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잔대가 있는데 [...]

20260205

히브리서 4:1-4, 6-7, 9-11 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2.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

20260204

디모데전서 6:6-12, 17-19 6.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 우리가 먹을 것과 [...]

20260203

학개 2:1-9 1. 일곱째 달 곧 그 달 이십일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라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