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4
시편 63:1-8
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7.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8.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435. 나의 영원하신 기업 (구, 49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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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2. 세상 부귀안일 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 하소서
3. 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후렴)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아멘
10월 4일 •주일
고요함 가운데
성경읽기 : 이사야 20-22; 에베소서 6
새찬송가 : 435(통492)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63:1-8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시편 63:6-7)
어린 시절 한밤중에 잠에서 깨면 거실 의자에 앉아 있는 엄마를 종종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탁자 스탠드 불빛이 엄마의 무릎 위에 놓인 성경책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불면증과 만성통증으로 잠을 잘 이루지 못한 엄마는 그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했습니다. 그 밤에 우리가 대화를 나누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나는 너무 졸려서 아무 말 없이 고개만 끄덕이고 발을 끌며 복도를 지나 방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나는 엄마가 그 고요한 새벽 시간에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셨고 하나님께서 엄마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요? 물론 잠 못 이루는 밤이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떨어져 홀로 하나님 아버지와 대화를 나누셨습니다(마가복음 1:35).
성경은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시편 46:10)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윗의 시편은 그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찬양하기 위해 어떻게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간절히 구했는지를 보여주곤 합니다 (시편 63:1-8).
세상은 소란스럽고 우리는 그 소음에 정신을 빼앗기곤 합니다. 세상은 우리의 관심을 요구하고 세상일에 동참하라고 강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분주한 가정생활이나 바쁜 업무 속에서 좀처럼 갖기 힘든 조용한 시간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 고요함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하나님은 깨어계십니다.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분을 찾는 이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실 준비가 되어있으십니다.
하나님과 대화할 시간을 내지 못하도록 당신을 방해하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주님 앞에서 “가만히 있기” 위해 마음을 준비하는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을 찾고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안식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주의를 산만케 하는 것들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찬양하도록 도와주소서.
SUNDAY, OCTOBER 4
IN THE STILLNESS
BIBLE IN A YEAR : ISAIAH 20-22; EPHESIANS 6
TODAY’S BIBLE READING: PSALM 6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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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of you through the watches of the night . . . because you are my help. [ PSALM 63:6-7 ]
When I was a kid and got up in the middle of the night, I often found Mom sitting in her chair in the living room. The glow of the table lamp revealed a book on her lapher Bible. My mom had trouble sleeping because of her insomnia and chronic pain, but she made good use of her time. We rarely spoke those nights. I was too sleepy to do anything but nod and shuffle down the hall. But I know Mom connected with God in those quiet early morning hours, and God spoke to her.
How can we find moments to know God more fully? We don’t have to wait for a sleepless night, of course. Jesus left His companions to spend time talking alone with His Father (MARK 1:35).
The Scriptures say, “Be still, and know that I am God” (PSALM 46:10). And David’s poetry often reveals how he sought out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God to praise Him for who He is (63:1-8).
The world is loud, and we’re often distracted by the noise. It claims our attention and demands our participation. That’s why we need to actively seek out the quiet moments rarely found in the chaos of family life or the busyness of work. We find God in the stillness.
He’s awake. He’s listening. And He’s always ready to spend time with those who seek Him. CINDY HESS KASPER
What distractions keep you from finding time for conversation with God? What’s a good way to prepare your heart to “be still” before Him?
Dear Jesus, please teach me to seek You out and rest in Your presence. Help me to put aside the distractions and to praise You for who You are.
20261003
히브리서 4:14-16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
20261002
빌립보서 3:10-16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
20261001
잠언 15:1-6 1.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2.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3.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
20260930
골로새서 2:6-15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8. 누가 철학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