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골로새서 1:15-23
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430. 주와 같이 길 가는것 (구, 45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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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와 같이 길가는것 즐거운일 아닌가 우리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2.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손에 이끌리어 생명 길로 가겠네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 하는 대로 주와같이 가겠네
4. 옛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 갈 때 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후렴)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6월 27일 •토요일
한 가지 확실한 것
성경읽기 : 욥기 8-10; 사도행전 8:26-40
새찬송가 : 430(통456)
오늘의 성경말씀 : 골로새서 1:15-23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로새서 1:17]
추운 기후에서 자라는 나무는 “경화”의 과정을 통해 겨울을 준비합니다. 나무 세포에서 물이 빠져나가게 해서 세포가 얼지 않고 부피가 늘어나지 않아 나무가 터지지 않도록 합니다. 세포 사이에 남아 있는 물은 얼음 결정이 달라붙을 수 없을 만큼 순수합니다. 그러면 나무는 영하 40도의 온도에서도 부러지지 않고 견딜 수 있습니다. 나무는 매년 같은 시기에 경화되며 이는 해가 짧아지는 정해진 일정에서 오는 신호를 받기 때문입니다. 날씨가 예외적으로 따뜻해져도 나무는 자기의 생명을 날씨에 맞추지 않습니다. 나무는 유일하게 확실한 태양만을 신뢰합니다.
해를 만드신 하나님의 아들은 더더욱 확실합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었고”, “만물이 그 안에서 함께 섰느니라”(골로새서 1:15-17). 누가 나무들에게 매년 언제 경화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나요? 매일 아침 해를 뜨게 하고, 매일 밤 해를 잠자리에 들게 하며, 달을 가지고 조수를 흐르게 하고, 모든 세포 안에서 전자를 회전시키고,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고 폐를 숨쉬게 하며, 우리의 마음이 아플 때 붙잡아 주시는 바로 그 아들입니다.
세상을 돌아가게 하는 것은 자연 내부의 어떤 힘이 아니라 밖에 계신 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당신을 포함하여 “만물이 자기와 화목하게 되도록”(20절) 그가 만드신 이 세상에 들어오셨습니다. 예측이 불가능한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을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실 것”(22절)입니다.
당신은 무엇이 두렵습니까? 세상을 다스리는 예수님의 권능이 어떻게 그분 안에서 기도하고 안식할 수 있게 하십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저에게 다가올 모든 일을 주님께 맡깁니다.
SATURDAY, JUNE 27
ONE SURE THING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JOB 8-10; ACTS 8:26-40
TODAY’S BIBLE READING: COLOSSIANS 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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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is before all things, and in him all things hold together. [ COLOSSIANS 1:17 ]
Trees in cold climates prepare for winter through a process called “hardening.” Water drains from cells so they won’t freeze, expand, and burst the tree. The water that remains between the cells is too pure for ice crystals to attach. Its temperature may now drop to forty degrees below zero without cracking the tree. Trees harden at the same time each year because they take their cues from the fixed calendar of shortening days. They don’t stake their lives on the weather, which may be unseasonably mild. They trust the sun, their one sure thing.
The Son who made the sun is surer yet. He is “the image of the invisible God, the firstborn over all creation. For in him all things were created,” and “in him all things hold together” (COLOSSIANS 1:15-17). Who tells trees when to harden each year? The same Son who makes the sun rise each morning and puts it to bed each night, pulls tides with the moon, whirls electrons in every cell, pumps your heart and inflates your lungs, and holds you when your heart is broken.
What holds the world together isn’t a force within nature but a person outside it. A person who entered the world He’d made so he could “reconcile to himself all things,” including you (V. 20). In this unpredictable world, you’ve got one sure thing. Jesus will “present you holy in his sight, without blemish and free from accusation” (V. 22). MIKE WITTMER
What frightens you? How does Jesus’ power over the world encourage you to pray and rest in Him?
Dear Jesus, I trust You today with whatever comes my way.
20260626
누가복음 10:30-37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
20260625
호세아 14:1-7, 9 1.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졌느니라 2.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거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입술의 열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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