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
예레미야 17:5-8
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6.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310. 아 하나님의 은혜로 (구, 4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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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5월 17일 •주일
깊은 뿌리
성경읽기 : 역대상 1-3; 요한복음 5:25-47
새찬송가 : 310(통410)
오늘의 성경말씀 : 예레미야 17:5-8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예레미야 17:7)
조경사 더글라스 켄트는 2025년 맹렬한 산불이 휩쓸고 간 로스앤젤레스의 새까맣게 탄 도시 근교를 돌아다니다가 뜻밖의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녹아내린 자동차와 불탄 건물들 바로 옆에 나무들이 푸른 잎을 간직한 채 살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 중 많은 나무들이 무성한 야자수와 잎사귀, 풍성한 열매, 단단한 줄기와 가지를 그대로 지니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지난 2년간 연속해서 겨울에 비가 많이 내려 나무가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고 수분을 흡수하면서 가지와 잎에 수분을 공급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불길 속에서도 나무들이 버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켄트는 말합니다. “나무가 깊이 뿌리를 내리면 불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인생에서 만나는 불 같은 시련 속에서 우리의 믿음도 그와 같습니다.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랑 안에 우리의 영적인 뿌리를 깊이 내릴 때, 우리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게”(예레미야 17:8) 됩니다.
말에 거침이 없었던 예레미야는 “연약한 육신”만을 의지하는 자들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5절).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6절). 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얼마나 더 좋은 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으로 충분한 물을 공급받는 우리는 불 같은 고난의 시기에도 번성하며 그분 안에서 영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 얼마나 깊이 영적인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까? 불 같은 시련 속에서 당신은 어떻게 주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제 주변의 세상이 불타는 듯 혼란해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SUNDAY, MAY 17
DEEP ROOTS
BIBLE IN A YEAR :1 CHRONICLES 1-3; JOHN 5:25-47
TODAY’S BIBLE READING: JEREMIAH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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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is the one who trusts in the Lord. [ JEREMIAH 17:7 ]
As Douglas Kent, a landscape architect, toured a charred Los Angeles neighborhood after the city’s raging 2025 wildfires, he encountered a shocking surprise-trees, alive and green, right next to melted cars and burned buildings. Many of them bore lush palms and leaves, abundant fruit, and strong trunks and branches. How?
After two consecutive rainy winters, the trees’ roots had reached deep into the soil to draw moisture, carrying it to branches and leaves. In a fire, they proved resistant. “What I saw,” said Kent, “was that if you were deep-rooted, you survived.”
Our faith during the fiery trials of life can be like that. As we set our spiritual roots deep in Christ and His love, we become “like a tree planted by the water that sends out its roots by the stream. It does not fear when heat comes; its leaves are always green. It has no worries in a year of drought and never fails to bear fruit” (JEREMIAH 17:8).
Jeremiah, who never minced words, warned that those who trust in “mere flesh” are “cursed” (V. 5). “That person will be like a bush in the wastelands; they will not see prosperity when it comes.” Instead, “they will dwell in the parched places of the desert, in a salt land where no one lives” (VV. 5-6). How much better to trust in God! Well-watered by His sustaining love, we thrive even in raging times, bearing spiritual fruit in Him. PATRICIA RAYBON
How deep are your roots in Christ? How can you trust Him during fiery trials?
Dear God, as the world seems to burn around me, please remind me to trust in You.
20260516
요한복음 10:1-10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2.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
20260515
시편 104:1-7, 10-16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3. 물에 [...]
20260514
누가복음 8:4-8, 11-15 4. 각 동네 사람들이 예수께로 나아와 큰 무리를 이루니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되 5.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
20260513
갈라디아서 6:7-10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