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요한계시록 21:1-5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540.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구, 2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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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한단 말일세 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
2. 주여 넓으신 은혜 베푸사 나를 받아 주시고 나의 품은 뜻 주의 뜻 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3.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찌아니 기쁠까 주의 얼굴을 항상 뵈오니 더욱 친근합니다
4. 우리구주의 넓은 사랑을 측량 할자 없으며 주가 주시는 참된 기쁨도 헤아릴 수 없도다
(후렴)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피로써 나를 정케 하소서 아멘
6월 10일 •수요일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우리의 미래
성경읽기 : 역대하 34-36; 요한복음 19:1-22
새찬송가 : 540(통219)
오늘의 성경말씀 : 요한계시록 21:1-5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아빠의 평생 꿈은 스위스를 방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아빠가 전두측두엽 치매 진단을 받자 엄마는 아빠가 아직 몸이 괜찮을 때 함께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엄마는 “어느 날 티틀리스 산 주변에
눈이 날릴 때” 아빠가 정말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면서 “그것은 꿈을 다 이룬 것 같은 기쁨이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아빠가 “그런데 여기가 어디야?”라고 물었을 때, 엄마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빠는 지금 스위스에 다녀온 것도 모르지만 엄마는 “거기 간 것은 참 잘한 일이었다”라고 했습니다. “적어도 한 순간이라도 아빠가 정신이 돌아와 행복해 하셨잖아.”
하나님은 우리가 다시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을 때가 올 것이라고 확실히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소망 때문에 우리는 죄와 사망에서 해방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요한계시록 21:1; 로마서 5:12). 그 완벽한 세상에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새롭게”하실 것입니다(요한계시록 21:5).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4절). 우리가 지금 겪는 고난은 모두가 일시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느 날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이사야 65:17). 그것은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언젠가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면(요한계시록 21:3) 나는 기쁨에 찬 우리 아빠의 얼굴을 볼 것입니다. 그때의 기쁨은 영원할 것입니다.
미래에 거할 곳에 대한 소망이 지금의 당신에게 어떤 소망을 줍니까? 그곳에 가면 무엇을 보고 싶으십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언젠가 주님께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WEDNESDAY, JUNE 10
OUR FUTURE WITH CHRIST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2 CHRONICLES 34-36; JOHN 19:1-22
TODAY’S BIBLE READING: REVELATION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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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 REVELATION 21:4 ]
Visiting Switzerland had been my dad’s lifelong dream. After his diagnosis of frontotemporal dementia, my mom decided to go with him while he was still physically able. “One day, with the snow blowing around us on Mount Titlis,” she said, “I saw the profound joy in your father’s face. It was the joy of a dream come true.” Later, however, my mom’s tears flowed when my dad asked, “Where are we again?”
My dad may have forgotten he was in Switzerland, but “the visit was worth it,” my mom said. “At least for one moment, he knew, and he was happy.”
God reassures us of a time when joy will never be taken away from us again. Because of our hope in Jesus, we can look forward to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REVELATION 21:1), where we’ll be free from sin and death (ROMANS 5:12). In this perfect world, God will make “everything new” (REVELATION 21:5). “ ‘He will wipe every tear from (our) eyes. There will be no more death or mourning or crying or pain, for 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V. 4). Whatever suffering we experience now is temporary. God promises that one day “the former things will not be remembered” (ISAIAH 65:17). They will forever be no more.
I know that one day, when we’re with God (REVELATION 21:3), I’ll see profound joy on Daddy’s face. This time, it will stay. KAREN HUANG
How does the hope of your future dwelling place give you hope now? What do you look forward to seeing there?
Dear Jesus, I praise You. One day, You’ll make all things new.
20260609
이사야 14:12-15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
20260608
빌립보서 4:10-19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
20260607
룻기 1:11-18 11.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12. 내 딸들아 되돌아 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
20260606
시편 23:1-6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