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시편 92:1-5, 12-15
1.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4.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5.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12.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13.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14.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15. 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
393. 오 신실하신 주 (구, 44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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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 신실 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
2.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다 주의 것 만물이 주 영광 드러내도다 신실한 주 사랑 나타내네
3. 내 죄를 사하여 안위 하시고 주 친히 오셔서 인도하네 오늘의 힘 되고 내일의 소망 주만이 만복을 내리시네
(후렴) 오 신실 하신 주 오 신실 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 하신 주 나의 구주
10월 23일 •금요일
끝까지 안고 가시는 하나님
성경읽기 : 예레미야 1-2; 디모데전서 3
새찬송가 : 393(통447)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92:1-5, 12-15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시편 92:1-2)
릴리 커닝햄은 110세 나이에도 지팡이나 보행기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녀가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매일 밤낮으로 그녀가 읽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주일마다 교회에 출석합니다. 커닝햄은 자신의 일생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항상 하나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안고 가주실 것이라는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커닝햄은 전쟁과 팬데믹, 그리고 남편과 형제자매의 죽음을 포함한 수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안고 지나가주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찬양합니다. 그녀의 삶은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푸심이라”(시편 92:1-2)고 고백한 시편 기자의 삶과 닮아 있습니다. 또한 그녀의 끈기는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다”(12-14절)하신 시편의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녀도 시편 기자처럼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로 돌립니다(15절).
우리는 백세가 넘은 커닝햄의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녀처럼 우리도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예배하는 삶(13절)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분을 찬양하는 삶을 살기를 기원합니다. 이 땅에서 장수할 거라는 약속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생을 위해 준비 시키시는 동안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게”(14절)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번성한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요? 하나님은 당신을 역경들 속에서 어떻게 안고 지나오셨나요?
사랑하는 하나님, 삶의 기쁨과 시련 가운데서 저를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상의 모든 일들 속에서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FRIDAY, OCTOBER 23
CARRIED THROUGH
BIBLE IN A YEAR : JEREMIAH 1-2; 1 TIMOTHY 3
TODAY’S BIBLE READING: PSALM 92:1-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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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good to praise the Lord . . . proclaiming your love in the morning and your faithfulness at night. [ PSALM 92:1-2 ]
Lillie Cunningham is 110 years old, yet she isn’t reliant on a cane or walker. She does rely on Scripture, however, which she reads every morning and night-and attends church every Sunday. When she considers her life, she states, “I just always had faith and trust in God that he was going to carry us through.”
Mrs. Cunningham trusts in and praises God for carrying her through hardships, including wars, pandemics, and the death of her husband and siblings. Her life resembles that of the psalmist who proclaimed God’s “love in the morning and (His) faithfulness at night” (PSALM 92:1-2); and her perseverance points to the psalmist’s words: “The righteous will flourish like a palm tree . . . ; planted in the house of the Lord . . . . They will still bear fruit in old age, they will stay fresh and green” (VV. 12-14). And like the psalmist, she attributes it all to God (V. 15).
We can learn much from this centenarian’s example. Like Lillie, may we live our lives in communion with and praise for God by spending time in prayer, reading Scripture, and worshiping “in the courts of our God” (V. 13). We aren’t promised a long life on earth, but through Him, we can stay “fresh and green” (V. 14) as God prepares us for eternal life with Him. ALYSON KIEDA
What does it look like to flourish through walking with God? How has God carried you through hardships?
Dear God, thank You for bringing me through both the joys and trials of my life. Please help me to walk with You in my everyday activities.
20261022
갈라디아서 5:16-26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
20261021
욥기 1:13-22 13. 하루는 욥의 자녀들이 그 맏아들의 집에서 음식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실 때에 14. 사환이 욥에게 와서 아뢰되 소는 밭을 갈고 나귀는 그 곁에서 풀을 먹는데 15. 스바 사람이 갑자기 [...]
20261020
사도행전 9:1-6, 17-20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
20261019
에스겔 26:1-6, 17-18 1. 열한째 해 어느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