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오늘의 양식2020-01-07T11:21:38+09:00

20260515

시편 104:1-7, 10-16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4. 바람을 자기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 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6. 옷으로 덮음 같이 주께서 땅을 깊은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랐으나
7. 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10.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11. 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2. 공중의 새들도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지저귀는도다
13. 그가 그의 누각에서부터 산에 물을 부어 주시니 주께서 하시는 일의 결실이 땅을 만족시켜 주는도다
14. 그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먹을 것이 나게 하셔서
15.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16. 여호와의 나무에는 물이 흡족함이여 곧 그가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들이로다

79.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구, 4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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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2. 숲속이나 험한 산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 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3. 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 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 주셨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대속하셨네
4. 내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리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
(후렴)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5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의 위엄을 보다

성경읽기 : 열왕기하 22-23; 요한복음 4:31-54
새찬송가 : 79(통40)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104:1-7, 10-16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시편 104:2)

19세기 시인 제라드 맨리 홉킨스는 그의 소네트 시 “하나님의 위엄”에서 그 많은 창조물들이 “하나님의 위엄”으로 ”가득 채워진” 수많은 방식들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홉킨스는 하나님의 숨막히는 영광이 “흔들린 금박에서 빛이 반짝이는 것처럼” 타오르며 반짝이고 있다고 묘사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그토록 강렬하게 빛나는데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보지 못할까요? 홉킨스는 그 한 가지 이유로 인류가 모든 것을 “사람의 얼룩”과 “사람의 냄새”로 덮어버려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 너머의 것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시편 104편 또한 하나님의 창조 속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시인은 생생한 이미지로 하나님을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신 분”(1절)으로 묘사하며 바람과 불(4절), 천둥과 파도(7절), 물과 풀과 나무(10-16절)에서 하나님의 아름 다움과 권능과 돌보심을 드러내 보여줍니다.

우리의 몸과 영혼을 유지시키는 무수히 많은 선물들(15절)은 우리가 깨닫든 깨닫지 못하든 항상 “여호와의 영광”(31절)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홉킨스는 인류가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보지 못할 때라도,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말미암아 “사물의 깊숙한 곳에 항상 가장 귀한 신선함이 살아 있다”고 하면서 그의 시를 끝맺고 있습니다. 우리가 잠시 멈춰 바라보고 생각만 해봐도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33절)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선하심을 보고, 믿고, 찬양할 이유는 무수히 많습니다.

무엇이 하나님의 영광을 깨닫지 못하게 방해합니까? 무엇이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고 경험하는데 도움을 줍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세상을 가득 채우는 방식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변에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보고 찬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FRIDAY, MAY 15

SEEING GOD’S GRANDEUR

BIBLE IN A YEAR :2 KINGS 22-23; JOHN 4:31-54

TODAY’S BIBLE READING: PSALM 104: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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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wraps himself in light. [ PSALM 104:2 ]

In nineteenth-century poet Gerard Manley Hopkins’ sonnet “God’s Grandeur,” this literary artist celebrates the countless ways creation is “charged”-intensely filled-with “the grandeur of God.” Hopkins describes God’s breathtaking glory flaming and glistening “like shining from shook foil.” But if God’s beauty is so vibrant, why do so many people miss it? Hopkins suggested one reason is that humanity has covered everything with “man’s smudge” and “man’s smell”-leaving many unable to see anything beyond themselves.

Psalm 104 is also a celebration of God’s beauty in creation. Using vivid imagery, the poet describes God “clothed with splendor and majesty” (V. 1), revealing His beauty, power, and care in wind and fire (V. 4), thunder and waves (V. 7), water, grass, and trees (VV. 10-16).

Countless gifts sustaining both body and soul (V. 15) point to “the glory of the Lord” (V. 31) whether we always realize it or not. In his poem, Hopkins concluded that, even when humanity is blind to God’s glory, because of His goodness, there always “lives the dearest freshness deep down things.” If only we’ll stop to see and wonder, there are countless reasons to see, believe in, and celebrate God’s beauty and goodness “as long as (we) live” (V. 33). MONICA LA ROSE

What dulls your awareness of God’s glory? What helps you see and experience His beauty?

Dear God, thank You for the ways Your beauty fills the world. Please help me see and celebrate Your beauty and the work of Your Spirit all around us.

20260514

누가복음 8:4-8, 11-15 4. 각 동네 사람들이 예수께로 나아와 큰 무리를 이루니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되 5.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

20260513

갈라디아서 6:7-10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

20260512

디모데후서 2:14-19, 22-24 14. 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라 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

20260511

이사야 40:1-8 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2.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