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이사야 53:1-6
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구, 507장)
_
1.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2. 주 모습 내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 가는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4. 주 예수 세상에 다시오실 그 날엔 뭇 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보며 주 찬양하리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2월 24일 •화요일
신성을 몰라봄
성경읽기 : 민수기 9-11; 마가복음 5:1-20
새찬송가 : 455(통507)
오늘의 성경말씀 : 이사야 53:1-6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 53:3)
사람들은 대부분 조지 체이스를 피했습니다. 그는 뉴잉글랜드의 포카턱 강과 리틀 나래겐셋 만이 만나는 숲 속의 12 평방 피트(약 1.1평) 크기의 오두막집에 살았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조지의 집에 분명히 목욕통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에게 나는 냄새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태풍으로 대서양의 물이 해안을 덮쳐 해변가에 있던 멋진 집들이 휩쓸려갔습니다. 생존자들은 만에서 빠져나와 피난처를 찾기 시작했는데, 그들 중 열 한 명이 흠뻑 젖어 추위에 떨며 조지의 오두막집에 피신했습니다. 조지는 물과 우유, 생강차, 쉼터 등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1938년 태풍이 지나고 조지 체이스에 대한 동네 사람들의 인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 인간은 본성적으로 그렇게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도 그렇게 판단해 예수님을 오래된 그림 작품 속의 조용하고 멋진 모습으로만 상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사야 선지자는 메시아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 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 53:2-3). 그러나 이분은 우리에게 그의 모든 것을 내주었습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셨습니다”(4절).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주셨습니다.
우리가 동료들의 인성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경멸했던 분의 신성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얼마나 더 슬픈 일인지 모릅니다!
어떻게 하면 다른 이들의 겉모습 안에 있는 진짜 모습을 바로 볼 수 있을까요? 당신은 예수님을 생각할 때 그분을 어떤 분으로 그립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다른 사람들을 볼 때 주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아름다운 존재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TUESDAY, FEBRUARY 24
MISSING THE DIVINE
BIBLE IN A YEAR : NUMBERS 9-11; MARK 5:1-20
TODAY’S BIBLE READING:ISAIAH 53:1-6
–
Like one from whom people hide their faces he was despised, and we held him in low esteem. [ ISAIAH 53:3 ]
Most people avoided George Chase. He lived in a twelve-foot-square shack in the woods where New England’s Pawcatuck River meets Little Narragansett Bay. To the locals, it was obvious George didn’t have a bathtub. They could smell the evidence.
One day a hurricane brought the Atlantic Ocean rushing over the seacoast, washing away the beachfront with its attractive homes. Survivors pulled themselves from the bay and began searching for refuge. Eleven of them, soaked and shivering, found it in George’s cabin. He gave them everything he had: water, milk, ginger tea, and shelter. After the hurricane of 1938, the townsfolk had a far different opinion of George Chase.
It’s sad when we make superficial judgments about others, yet it’s our nature to do so. We do that with Jesus too. We might picture Him as He’s portrayed in old paintings, serenely handsome. But the prophet Isaiah said of the Messiah, “He had no beauty or majesty to attract us to him … like one from whom people hide their faces he was despised, and we held him in low esteem” (ISAIAH 53:2-3). Yet this man gave us everything He had. “He took up our pain and bore our suffering” (V. 4). He offered His life for ours.
It’s tragic when we miss the humanity of our fellow human beings. How much more tragic to miss the divinity of the One we despised! TIM GUSTAFSON
How might you look past outward appearances to see the humanity of others? When you think of Jesus, how do you picture Him?
Dear Jesus, please help me to see others as beautiful beings created in Your image.
20260223
요한복음 1:19-28 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언이 이러하니라 20.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21. 또 [...]
20260222
요한1서 4:16-21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
20260221
시편 42:1-8 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3. [...]
20260220
데살로니가전서 5:12-23 12.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13.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14. 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