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
시편 137:1-6
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2.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3.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4.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5.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6.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아니하거나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지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493. 하늘가는 밝은 길이 (구, 54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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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늘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슬픈 일을 많이 보고 늘 고생하여도 하늘 영광 밝음이 어둔 그늘 헤치니 예수 공로의 지하여 항상 빛을 보도다
2. 내가 염려하는 일이 세상에 많은 중 속에 근심밖에 걱정 늘 시험하여도 예수 보배로운 피 모든 것을 이기니 예수 공로 의지하여 항상 이기리로다
3. 내가 천성바라보고 가까이 왔으니 아버지의 영광집에 나 쉬고 싶도다 나는 부족하여도 영접하실 터이니 영광 나라계신 임금 우리 구주예수라
5월 21일 •목요일
고향을 그리워하며
성경읽기 : 역대상 13-15; 요한복음 7:1-27
새찬송가 : 493(통545)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137:1-6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시편 137:5-6)
에텔과 에드는 로키 산맥의 고산 사막 지대에 살고 있습니다. 추억의 기념품들로 가득 찬 그들의 목장을 방문했을 때, 대화는 노스다코타 주의 초원에서 말을 타고 몬태나 주에서 소를 치던 어린 시절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이제 그들은 나이가 들었고, 나는 그들의 목소리에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편 137편도 비슷한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가 고향을 그리워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울었도다…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였 도다”(1, 3절)라고 하면서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4절) 자문하였습니다.
포로 생활에서 귀환하기를 바라는 갈망은 구약 선지자들의 공통된 주제 였습니다.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귀환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을 재건하고 그 땅에 다시 정착했지만 결코 예전과 같지 않았습니다. 성전이 재건되었을 때, 옛 성전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옛 영광의 그림자에 불과했기에 눈물을 흘렸습니다(에스라 3:12).
노년기에는 시간이 흐르면서 몸과 마음에 생긴 세월의 흔적으로 마치 우리가 예전 모습으로부터 유배된 것 같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아는 사람들은 이런 갈망이 과거가 아닌 미래를 향합니다. 에텔과 에드와 나눈 우리의 대화도 바로 그 주제로 이어졌습니다. 모든 것이 온전히 회복되고 우리가 상상하는 어떤 것보다도 훨씬 더 좋을 미래의 본향을 향한 갈망으로 말입니다.
당신은 과거의 무엇을 그리워하고 있습니까? 이런 갈망은 당신이 미래를 기대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됩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삶의 모든 순간에 저와 함께하시고 밝은 미래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URSDAY, MAY 21
LONGING FOR HOME
BIBLE IN A YEAR :1 CHRONICLES 13-15; JOHN 7:1-27
TODAY’S BIBLE READING: PSALM 1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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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forget you, Jerusalem, may my right hand forget its skill. May my tongue cling to the roof of my mouth. [ PSALM 137:5-6 ]
Ethel and Ed live in the high desert area of the Rocky Mountains. As we visited them on their ranch filled with memorabilia, the conversation turned to childhood stories of riding horses on the grasslands of North Dakota and herding cattle in Montana. They’re on in years now, and I could hear in their voices a longing for home.
Psalm 137 captures a similar emotion. The Israelites had been forced into captivity and longed for home. “By the rivers of Babylon we sat and wept,” they said. “There our captors asked us for songs” (VV. 1, 3), prompting the Israelites to ask, “How can we sing the songs of the Lord while in a foreign land?” (V. 4).
The longing to return from exile is a common theme throughout the Old Testament prophets. Eventually the Israelites did return. They rebuilt Jerusalem and resettled in the land, but it was never the same. When the temple was rebuilt, those who remembered its former glory wept because it was a shadow of the first (EZRA 3:12).
Old age may feel as if we’re in exile from our former selves as time takes a toll on mind and body. For those who know Jesus, this longing points not to the past but the future. That’s where my conversation turned with Ethel and Ed-a longing for our future home, where everything is made right and is far better than anything we can imagine. MATT LUCAS
What do you miss from the past? How might this longing help you anticipate the future?
Father in heaven, thank You that You’re with me in every stage of life and that You’re preparing a bright future for me.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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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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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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