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9:22-29
22.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24.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25.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26.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27.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28.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리라 하셨느니라
29.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498. 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 (구, 27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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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 죽음과 죄에서 건져내며 죄인을 위하여 늘 애통하며 예수의 공로로 구원하네
2. 주 믿지 않는 자 불쌍히 여겨 참 회개 할때를 기다리네 열심을 다하여 인도해보세 예수를 믿으면 다 살겠네
3. 저 죽어 가는자 구원해 내야 우리의 본분을 다하리니 예수의 구원을 전파할 때에 그 크신 능력을 다 주시네
(후렴) 저 죽어가는 자 예수를 믿어 그 은혜 힘입어 살겠네 아멘
1월 23일 •금요일
하나님의 자비로 살아남은 사람들
성경읽기 : 출애굽기 7-8; 마태복음 15:1-20
새찬송가 : 498(통275)
오늘의 성경말씀 : 로마서 9:22-2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았으리로다 (이사야 1:9)
찰스 조긴은 열 한 살 때부터 선원 생활을 했는데, 여러 배에서 제빵사로 일하다가 1912년 영국의 사우스햄튼에서 출항하는 여객선에 채용 되었습니다. 그가 탄 여객선 타이타닉호가 북대서양에서 빙산에 부딪혀 침몰하게 되자, 조긴은 사람들이 구명보트에 탈 수 있도록 도와주고는 자신은 타이타닉호가 수직으로 바다에 가라앉을 때 배 뒷부분의 꼭대기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적적으로 그는 살아남았습니다.
30년 후 제2차 세계 대전 중, 찰스는 또 다른 여객선 RMS 오리건호에 타고 있었습니다. 그 배도 다른 배와 충돌하여 침몰했는데, 놀랍게도 조긴은 또 살아남았습니다.
성경은 우리 모두 침몰하는 배에 타고 있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로마서 3:23)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았으리로다”(이사야 1:9)라는 이사야의 말을 인용하며 반역한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바울은 이스라엘의 “남은 자”, 곧 배에 실린 생존자들에 대해 말하면서 “오직 남은 자만이 구원을 받으리니”(로마서 9:27)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습니까? 복음을 받아들임으로써 구원을 받았습니다(10:16). 우리가 알다시피 우리는 모두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우리의 죄에 빠져 죽어가고 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구원받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던져 주시는 구명보트가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로 살아남은 생존자라는 놀라운 진리를 기억해야 합니다. 삶의 험난한 폭풍우 속에서 아직 예수님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어서 그 구명보트에 올라타야 할 것입니다.
인생의 바다에 빠져 죽어가는 것 같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내려 주신 구명보트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자비로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RIDAY, JANUARY 23
SURVIVORS BY GOD’S MERCY
BIBLE IN A YEAR : EXODUS 7-8; MATTHEW 15:1-20
TODAY’S BIBLE READING:ROMANS 9: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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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ess the Lord Almighty had left us some survivors, we would have become like Sodom. [ISAIAH 1:9 ]
Charles Joughin was a sailor from the young age of eleven. He served as a baker on a number of ships and, in 1912, got hired on to a cruise ship sailing out of Southampton, England. That ship, the Titanic, hit an iceberg in the Northern Atlantic. As the ship went down, Joughin helped people into lifeboats. He himself stood atop the end of the Titanic as it sunk vertically into the water. Miraculously, he survived.
Thirty years later, during World War II, Charles was on another ship, the RMS Oregon. It was rammed by another vessel, and it also sank. Remarkably, Joughin survived again.
Scriptures tell us we’re all on a sinking ship. Paul writes,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ROMANS 3:23). He refers to the rebellious nation of Israel, quoting Isaiah: “Unless the Lord Almighty had left us some survivors, we would have become like Sodom” (ISAIAH 1:9). Paul speaks of a “remnant” of Israel, a shipload of survivors: “only the remnant will be saved” (ROMANS 9:27). How are they saved? By receiving the good news (10:16). You see, we’re all like Israel, drowning in our sin. None of us can be rescued unless we receive the good news. The lifeboat that God throws out to us all is Jesus.
We who believe in Jesus might need to be reminded of the remarkable truth that we are, by God’s mercy, survivors. Those who haven’t yet found Jesus in the troubled waters of life might do well to climb in the lifeboat. KENNETH PETERSEN
When have you felt like you’re drowning in life? How do you understand God’s offer of a lifeboat?
Dear God, thank You for Your mercy and rescue.


오늘의 성경말씀(로마서 9장 22-29절) :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로 구원받아 살아남은 자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롬9:27)
주님! 하나님께서 멸하시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시고, 긍휼의 그릇에 대해 영광의 풍성함을 알리시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긍휼의 그릇에는 유대인뿐 아니라 이방인도 포함됩니다(22-25절)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자가 하나님 백성이라고 불리고,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많아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26-29절) 아멘!
주님! 사람이 아무리 간절히 원하고 열심히 노력해도 자기 힘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적 긍휼로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가 택하신 긍휼의 그릇에 포함이 됩니다. 또한 하나님은 심판을 즉각 집행하지 않으시고, 오래 참으시며 그 긍휼의 깊이를 드러내십니다. 남은 자(27-29절)에 대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이방인을 포함한 구원의 약속이 성취될 것입니다. 아멘!
주님! 자격없는 우리들을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불러주시고 구원해주시며 , 의롭게 여겨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가 구원받기전 우리를 위해 오래 참으시고 복음의 은혜를 전해 주셨으니 실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로 살아남은 자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닮아 겸손과 사랑으로 이웃과 공동체를 섬기기 원합니다. 우리에게 값없이 거저 주신 복음의 은혜를 널리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로다”(사1:9)
“너희가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2:8)
2026-1-23 Friday comment
Today’s writer Kenneth Peterson figured our earthly life to the passengers on sinking ship. Like survivors out of the sinking vessels we Christians are to live again at the presence of God. The hope is written in the verse: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The on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they die; and whoever lives by believing in me wi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John 11:25-26 NIV
오늘 기사의 저자 캔네스 페터슨은 이 생의 삶을 난파선 에서 빠져가는 승객에 비유한다. 이 상황에서 구조된 승객처럼 우리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존전에서 다시 살아난다. 이 구절이 이 소망을 기록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KRV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s://youtu.be/5QnNEwPZ3h0?si=P1ot-5g4BbqRb6RY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God. Thank you for offering me salvation through your son, Jesus Christ. I am a sinner and will sink without you. Instead of striking me down from my wrongs, you’ve given a way of rescue through your mercy and grace. In sea of danger and sin you’ve thrown out the life raft. Let me cling tight and put my faith in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