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6:1-5
1.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2.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할지어다
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5. 높은 데에 거주하는 자를 낮추시며 솟은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셨도다
543. 어려운 일 당할 때 (구, 34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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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려운일 당할 때 나의 믿음 적으나 의지하는 내 주를 더욱 의지합니다
2. 성령께서 내 마음 밝히 비춰주시니 인도하심 따라서 주만 의지합니다
3. 밝을 때에 노래와 어둘 때에 기도로 위태할 때 도움을 주께 간구합니다
4. 생명있을 동안에 예수 의지합니다 천국 올라 가도록 의지할 것 뿐일세
(후렴) 세월지나 갈수록 의지 할 것뿐일세 무슨 일을 당해도 예수 의지합니다
1월 31일 •토요일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기
성경읽기 : 출애굽기 25-26; 마태복음 20:17-34
새찬송가 : 543(통342)
오늘의 성경말씀 : 이사야 26:1-5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이사야 26:3)
어떤 문제 때문에 직장 동료와 잠깐 통화할 일이 있었습니다. 동료가 내 안부를 물어 나는 축농증으로 아주 고통스러운데 약도 듣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동료는 “당신을 위해 기도해 드릴까요?”라며 짧게 물었습니다. 그러라고 하자 그녀는 30초 정도 하나님께 나를 고쳐달라는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나는 “가끔 기도하는 걸 잊어버려요. 통증에 사로잡혀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했네요.”라고 고백했습니다.
이런 고백을 하면서 나는 초점을 어디다 두고 사는지, 곧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문제에 두고 사는지 아니면 하나님께 두고 사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통증이 너무 심해서 내 생각은 온통 그 아픔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서 26장 3절 말씀은 우리의 치유자이시며 삶을 붙드시는 하나님께 우리 마음의 초점을 맞출 때, 우리가 평안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고통이 곧바로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고, 어쩌면 이 생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선지자는 신실하시며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우리에게 상기시켜 줍니다(4절).
이사야서의 이 구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포로 시기와 그 이후의 시기에 주신 하나님의 약속들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실 것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굳게 붙들고 다시 하나님께 찬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1–2절).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의 그 말은 우리가 어떤 고통을 겪고 있든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일에 초점을 맞출 때, 우리 또한 위로를 얻을 수 있음을 다시 일깨워줍니다.
당신의 마음은 어디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까? 어떻게 당신의 염려들을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기도로 바꿀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어떤 상황에 있든지 제 마음이 계속 하나님에게만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일깨워 주소서.
SATURDAY, JANUARY 31
FOCUSED ON GOD
BIBLE IN A YEAR : EXODUS 25-26; MATTHEW 20:17-34
TODAY’S BIBLE READING:ISAIAH 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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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ill keep in perfect peace those whose minds are steadfast, because they trust in you. [ ISAIAH 26:3 ]
My coworker made a quick call to discuss an issue. She asked how I was doing, and I admitted that I had a really painful sinus infection, and the medicine wasn’t working. My coworker simply asked, “May I pray for you?” After I agreed, she offered a thirty-second prayer to God for my healing. I admitted, “Sometimes I forget to pray. I was so focused on the pain I didn’t turn to God.”
My confession made me think about where I place my focus- on my struggles and problems or on God. On this day, my thoughts centered on the pain because of its intensity. But Isaiah 26:3 reminds us that when we keep our minds focused on God, our healer and sustainer, we can find peace: “You will keep in perfect peace those whose minds are steadfast, because they trust in you.” While the pain may not go away instantly, or perhaps ever in this life, the prophet reminds us to place our “trust in” the one who is faithful and able to provide what we need (V. 4).
This passage from Isaiah pointed the Israelites to God’s promises during and after their exile. They would sing songs of praise to Him again as they clung to their faith and hope in what He would provide (VV. 1-2). And the prophet’s words also remind us that whatever pain we may endure, we too can find comfort as we focus on trusting in God and calling out to Him. KATARA PATTON
Where are your thoughts focused? How can you turn your concerns into praise and prayers to God?
Dear God, please remind me to keep my mind focused on You, regardless of what situations I face.


오늘의 성경말씀(이사야26장 1-5절) :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의 삶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사26:3)
주님! 그 날에 하나님이 구원으로 성벽과 외벽을 삼은 견고한 성읍을 준비하실 것입니다. 신의(믿음)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는 그 성읍에 이를 것입니다(1-2절) 하나님은 심지가 견고한 사람에게 평강을 주시지만 교만한 데 거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철저히 낮추실 것입니다(4-6절) 아멘!
주님! 주를 신뢰하는 사람은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그 뿌리를 내리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러한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켜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3절)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을 반석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 위에 두어야 합니다(4절) 주를 신뢰하여 하나님께 뿌리를 내린 사람들은 먼저 하나님께 집중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촛점은 온전히 하나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교만한 자는 스스로 높아져서 자기 중심을 바라보지만, 겸손한 자는 스스로 낮아져서 하나님을 바라며 집중하는 자입니다. 또한 전심으로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여 주의 계명을 따라 살아가는 자입니다(시1:2) 그리고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전심으로 주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자입니다(시119:58) 아멘!
주님! 인생을 살면서 평안을 빼앗길 때가 참으로 많았습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억장이 무너지고, 터무니 없는 일로 인해 마음이 답답할때에 주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나의 의지로 해결하려 할때가 참으로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이 모든것이 주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이 견고하지 못했었기 때문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나의 피난처되시고 견고한 반석되신 아버지께 온전히 의뢰하오니 완전한 평강으로 인도하여 주시가를 간구합니다. 시련과 환난과 역경으로 마음이 흔들릴때에도 낙심하지 아니하고, 포기하지 아니하며 전심으로 주님께 간구하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시119:101-102)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6-7)
아멘 🙏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2026-1-31 Saturday comment
When I am in extreme pain whether in mind or body I am apt to focus on the pain itself and forget to pray. Today’s writer Katara Patton writes; “we too can find comfort as we focus on trusting in God and calling out to Him.” Let’s not forget the help is a prayer away. Let’s read Isaiah’s encouragement; “You will keep in perfect peace those whose minds are steadfast,because they trust in you.” “Trust in the Lord forever, for the Lord, the Lord himself, is the Rock eternal. Isaiah 26:3-4
내가 정신적 으로나 육신적으로 극심한 고통 가운데 빠질 때 고통 그자체에 초점이 마추어저 기도하는것을 잊어 버린다. 오늘 기사의 저자 카테라 페튼은 이렇게 적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일에 초점을 맞출 때, 우리 또한 위로를 얻을 수 있음을 다시 일깨워줍니다.”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잊어 버리지 말자. 이사야의 권고를 다시 생각한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이사야 26:3-4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0roHC63EgUE?si=dHnozelC8Rm9-mkq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