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6-13
6.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7.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8.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9.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10. 예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11.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288.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구, 20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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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2. 온전히 주께 맡긴 내 영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 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3. 주 안에 기쁨 누림으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후렴)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아멘
2월 11일 •수요일
예수님을 높여드리기
성경읽기 : 레위기 11-12; 마태복음 26:1-25
새찬송가 : 288(통204)
오늘의 성경말씀 : 마태복음 26:6-13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26:10)
돈 20달러와 예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두 장의 전단지가 “존 다니엘스 시니어 자선의 날”이라 적힌 봉투 안에 들어있었습니다. 그것은 커뮤니티 칼리지 캠퍼스에서 산책 중이던 나에게 한 여성이 건네준 봉투였습니다. 존이라는 분은 1년전 한 노숙자를 도와주고 그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다가 차에 치여 세상을 떠났습니다. 말과 실천으로 전도에 나섰던 존의 유업은 그날 만났던 여인과 존의 다른 가족들에 의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3절에서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시며 한 여인을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 하리라.” 그 여인은 그리스도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값비싼 향유를 주님께 부었습니다(7절).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이 낭비라고 생각하고 비판한 것(8-9절)을 “아름다운 것”(10절)이라고 하며 칭찬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여인의 값비싼 헌신을 특별하게 사용하신 것처럼,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일들을 그분의 목적에 사용하십니다.
나는 그 봉투를 받고서 내가 사는 곳 길거리의 노숙자들에게도 필요한 것들을 나눠주고 싶은 마음이 크게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는 예수님을 다양한 방법으로 높여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그의 사랑을 실제로 보여주도록 하십시다.
실제적인 방법으로 예수님을 높일 수 있도록 영감을 준 사람이 있습니까? 예수님을 향한 당신의 사랑을 어떤 친절한 행동으로 옮기고 싶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다른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면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됩니다. 저도 주님을 향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도와주소서.
WEDNESDAY, FEBRUARY 11
HONORING JESUS
BIBLE IN A YEAR : LEVITICUS 11-12; MATTHEW 26:1-25
TODAY’S BIBLE READING: MATTHEW 26: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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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has done a beautiful thing to me. [ MATTHEW 26:10 ]
A twenty-dollar bill and two leaflets with messages about Jesus. That’s what was inside an envelope labeled “John Daniels, Sr Random Act of Kindness Day.” A woman gave it to me while I was on my walk at the community college campus. A year earlier, John had been fatally struck by a car after helping a homeless man and sharing words about Christ’s love with him. John’s legacy of witnessing through words and deeds lives on through the woman I met that day, along with John’s other family members.
In Matthew 26:13, one woman was memorialized by Jesus with these words: “Truly I tell you, wherever this gospel is preached throughout the world, what she has done will also be told, in memory of her.” The woman’s tender heart for Christ compelled her to anoint Him with expensive ointment (V. 7). What was misunderstood and criticized by others as wasteful (VV. 8-9) was commended by Jesus as “a beautiful thing” (V. 10). The woman’s costly devotion was used by God in a unique way, just as He uses our deeds today for His purposes.
The envelope I received reinforced my desire to distribute resources to those on the street corners in my city, but honoring Jesus can happen in a variety of ways. Let’s tell others about Him and demonstrate His love practically. ARTHUR JACKSON
Who has inspired you to honor Jesus in practical ways? What acts of kindness might your love for Him compel you to do?
Heavenly Father, the lives of other believers in Jesus inspire me to love You more. Please help me to see ways to share my love for You.


오늘의 성경말씀(마태복음 26장 6-13절) : 온 천하에 복음과 함께 전해져야 할 여인의 믿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마26:13)
주님! 예수님께서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 한 여인이 매우 값진 향유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6-7절) 이를 본 제자들이 그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를 도왔어야 했다’고 말하면서 그녀를 비난합니다(8-9절) 그러나 예수님은 그 여인을 두둔하시며 그녀가 자신의 장례를 준비하는 좋은 일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여인의 행위가 복음과 함께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10-13절) 아멘!
주님! 한 여인 (마리아:요12:3)은 예수님을 존경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값비싼 향유를 아낌없이 그분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값 비싼 향유는 그너에게 매우 소중한 것이었지만 자신을 낯추고 존귀하신 예수님을 섬기는 사랑과 감사의 표현이었습니다(7절)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들의 시선은 합리적인 계산에만 머물러 있어 그것을 팔아 가난한 자를 위하여 구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8-9절) 그러나 예수님의 시선은 마음의 중심과 사랑의 동기를 보시면서 그 여인을 칭찬해 주십니다. 아멘!
주님! 예수님을 정성껏 섬긴 여인의 모습을 본받기 원합니다. 예수님이 얼마나 존귀하신 분인지를 알았던 그 여인처럼 우리들도 마음의 중심에 주님을 가장 먼저 모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고 , 예수님의 말씀에 가장 우선순위를 두며 ,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주님께 합당한 예배와 찬송과 경배를 드리기 원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기 보다는 오히려 향유와 향유의 값을 소중히 여기며 가난한 자를 구제함을 빙자하여 그 돈에만 관심이 있는 제자들의 그릇된 마음과 생각을 따르지 않고 과감히 버려버리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인정받고 사랑받는 신실한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삼상16:7)
“가룟유다가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요12:6)
I leave work each morning and see the light turned on upstairs. Keen devotion and true believer. A steward of people that goes to help others even when uncalled. I pray that I can do a tenth of what he has but more than that to have unwavering faith to help others in sacrifice. Jesus, let the inspiration of others guide me to help in joy and c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