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2:1-8
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3.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6.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심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7.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모든 파도와 물결이 나를 휩쓸었나이다
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570.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구, 45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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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양 푸른 풀밭 맑은 시냇 물가로 나를 늘 인도 하여 주신다
2. 예쁜 새들 노래하는 아침과 노을 비끼는 고운 황혼에 사랑하는 나의 목자 음성이 나를 언제나 불러 주신다
3. 못된짐승 나를 해치 못하고 거친 비바람 상치 못하리 나의 주님 강한 손을 펼치사 나를 주야로 지켜 주신다
(후렴)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양 철을 따라 꼴을 먹여 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아멘
2월 21일 •토요일
잊기 위해 기억하기
성경읽기 : 민수기 1-3; 마가복음 3
새찬송가 : 570(통453)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42:1-8
내 영혼아, 어째서 네가 낙심하는가?… 너는 네 희망을 하나님께 두어라. 나는 내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시편 42:5, 현대인의 성경)
저자 리처드 마우는 인종차별이라는 삶의 어두운 기억들에 시달렸던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한 흑인 신학자에 관한 글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그는 선생님으로부터 ‘기억’을 정의해보라는 말을 들은 한 아프리카 소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 아이는 생각해 보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억은 내가 잊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에요.’” 어린 아이의 입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다니요! 그 아이의 과거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좋은 것들로 기억을 채우고 싶었던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끔찍하고 잊을 수 없을 것만 같은 상처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의 지혜는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우리가 더 좋은 것을 기억하기를 배우면 그 좋은 기억들은 우리의 고통스러운 과거로부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시편 42편에서 시편 기자는 사슴이 자신의 목숨을 위해 달리는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그는 또한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4절)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경배하던 시편 기자의 기억은 고통 가운데에도 찬양할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내 영혼아, 어째서 네가 낙심하며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네 희망을 하나님께 두어라. 나는 내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리라”(5 절, 현대인의 성경). 우리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또 우리가 그의 자녀라는 사실을 기억하면 잊을 수 없이 고통스러운 과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을 힘들게 하는 어떤 무거운 고통의 어두운 기억들이 있는지요? 당신은 어떻게 모든 소망의 하나님께 나아가 그것을 극복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저의 상처와 아픈 곳, 분노와 슬픔을 알고 계십니다. 주님의 선하심과 자비로 저를 감싸 주셔서 잊을 수 없는 오랜 상처들을 치유해 주소서.
SATURDAY, FEBRUARY 21
REMEMBERING TO FORGET
BIBLE IN A YEAR :NUMBERS 1-3; MARK 3
TODAY’S BIBLE READING:PSALM 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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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my soul, are you downcast? … Put your hope in God, for I will yet praise him, my Savior and my God. [PSALM 42:5 ]
Author Richard Mouw tells of a Black theologian from South Africa who struggled with dark memories of life under apart-heid. Mouw wrote, “He told a story about an African child whose teacher asked her to define ‘memory.’ After thinking about it, the child said, ‘Memory is that thing that helps me to forget.’ ” Out of the mouths of babes! Her past held much she didn’t want to recall, so she wanted to remember the good things.
Many carry the scars of terrible, seemingly unforgettable things. But that child’s wisdom offers hope. If we learn to remember better things, those memories can strengthen us to move forward from our painful past. In Psalm 42, the psalmist feels like a deer running for its life. However, he also says, “These things I remember as I pour out my soul: how I used to go to the house of God under the protection of the Mighty One with shouts of joy and praise among the festive throng” (V. 4).
The singer’s memories of worshiping God encouraged him to praise, even in the midst of pain. “Why, my soul, are you downcast? Why so disturbed within me? Put your hope in God, for I will yet praise him, my Savior and my God” (V. 5). Remembering who our God is-and that we are His-can help us move beyond the painful past we can’t forget. BILL CROWDER
What dark memories of struggles and pains haunt you? How will you allow the God of all hope to move you beyond them?
Dear Father, You know my scars and wounds, my anger and grief. Please wrap me in Your goodness and mercy; give me healing from hurts long past but not forgotten.


오늘의 성경말씀(시편42편 1-8절) : 낙심하지 말고 주님만을 바라보라 !
“네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42:5)
주님! 시편 기자는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조롱하는 자들의 핍박속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갈망하고 있습니다(1-4절) 그는 낙심되고 불안한 상황속에서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만이 회복과 승리의 길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5-8절) 아멘!
주님! 자신의 영적 갈급함을 사슴이 목말라 시냇물을 찾는 것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그가 의지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뵙기를 갈망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이런 그에게 사람들은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고 조롱하고 핍박하므로 더욱 마음 아파하고 있습니다. 그는 영적으로 침체되어 불안하고 초조한 상태에 처해 있었지만 오히려 자신을 향해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불안해 하는가? 라고 자기를 책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비록 참담한 현실과 원수들의 비방속에서도, 영적으로 회복하기 위해 그가 얻은 결론은 오직 위대하신 하나님, 반석이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소망하면서 찬양하는 것입니다. 아멘!
주님! 시편기자처럼 우리는 누구나 세상에 살면서 영혼이 낙심되고 불안할 때가 있습니다. 막상 이런 상황이 닥쳐오면 믿음이 있는 사람도, 하나님이 멀리계시고 침묵하고 계시며 나의 문제에 관여하시지 않는 것처럼 생각하면서 외로움과 고립을 느낄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도 먼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기 위해 하나님께 매달렸던 시편기자의 지혜를 배우고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오직 하나님 밖에는 소망이 없기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절망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도우심을 간구할때 응답되는 경험을 체험하게 하셔서 나의 영혼이 기뻐하며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리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41:10)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7:7-8)
2026-2-21 Saturday comment
What a blessing it is that I can forget the bad and painful memory and remember God’s favor and help to be able to get out of agony. The psalmist today encourage me with the verses, “Why, my soul, are you downcast? Why so disturbed within me? Put your hope in God, for I will yet praise him, my Savior and my God.” Psalm 42:5
“By day the Lord directs his love, at night his song is with me—a prayer to the God of my life.”Psalm 42:8
And apostle Peter appeals us with this verse;““Cast all your anxiety on him because he cares for you.”1 Peter 5:7
내가 나쁘고 아픈 기억들은 지워버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고통에서 벗어났던것 만 기억만 하게 도와 달라고 기도할수 있다면 얼마나 축복 일까. 오늘 시편시자는 이렇게 권면한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5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시편 42:8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베드로전서 5:7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IqTQQxhVcGs?si=TqIh5rOAR0uSaApo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