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30-41
30.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들을 내 앞에 두었나이다
31. 내가 주의 증거들에 매달렸사오니 여호와여 내가 수치를 당하지 말게 하소서
32. 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면 내가 주의 계명들의 길로 달려가리이다
33.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34.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35. 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36. 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38. 주를 경외하게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39. 내가 두려워하는 비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들은 선하심이니이다
40. 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41.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424. 아버지여 나의 맘을 (구, 2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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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버지여 나의 맘을 맡아 주관하시고 완악하고 교만한것 변케하여 주소서
2. 온유하고 겸손하여 화평하게 하시고 망령되고 악한일을 물리치게 하소서
3. 하나님의 은총속에 나를 보호 하시고 주의 사랑 줄이 되어 나를 매어 주소서
4. 구세주의 흘린피로 죄를 씻어 주시고 성령이여 하늘길로 나를 인도 하소서 아멘
1월 16일 •금요일
넓혀진 마음
성경읽기 : 창세기 39-40; 마태복음 11
새찬송가 : 424(통216)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119:30-41
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오면 내가 주의 계명의 길로 달려가리이다 (시편 119:32)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을 보면, 그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관계를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 어떻게 그의 마음 같이 작고 죄 많은 것 속으로 들어오실 수 있을까요?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이렇게 간구합니다. “제 영혼의 집은 협소하나 이 속으로 들어오시도록 그것을 넓혀 주소서. 폐허가 되어 있는 그것을 고쳐 주소서! 그 속에 하나님 보시기에 불쾌한 것들이 있음을 알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누가 그것을 깨끗케 하며, 하나님 외에 누구에게 제가 울며 호소하리이까?”
오늘날 존경받는 철학자요 신학자로 알려진 어거스틴은 그저 자신을 알고 싶어하신 놀라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변화된 한 사람일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편 119편 기자 역시 특별히 성경말씀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에 대해 경외심을 표현합니다(18절). 시편 기자는 “주께서 내 마음을 넓혀 주소서”(32절)라고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 마음을 기꺼이 넓혀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길을 기쁨으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45절).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허탄한 것들로부터 돌이켜(36-37절) 그분의 무한한 “즐거움”이 있는 “주의 계명들의 길”로 가게 하십니다(35절).
우리는 작고 우리의 마음은 불안정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전심으로 하나님께로 향할 때(34, 36절) 하나님은 우리를 기쁨과 참 자유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당신의 마음을 “넓혀 주셨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의 어떤 면을 성장시키시기를 원하십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위대하신 하나님을 향해 제 마음을 열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마음을 오늘, 그리고 매일 넓혀 주소서.
FRIDAY, JANUARY 16
AN ENLARGED HEART
BIBLE IN A YEAR :GENESIS 39-40; MATTHEW 11
TODAY’S BIBLE READING:PSALM 119: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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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run the course of Your commandments, for You shall enlarge my heart. [PSALM 119:32 NKJV ]
In his Confessions, Augustine wrestled with how it was possible for God to be in relationship with him. How could the one who created the universe come into something as small and sinful as his heart? But he pleaded with God to make it possible, praying, “The house of my soul is narrow. Enlarge it, so that you may enter it. It’s in ruins! Repair it! It has things in it that would offend your eyes. I confess and know it. But who will cleanse it, or to whom will I cry, but to you?”
Today we know Augustine as Saint Augustine, a revered philosopher and theologian. But he saw himself simply as someone transformed by the wonder of a God who wanted to know him.
In Psalm 119, the psalmist is also in awe of God’s revelation of Himself, particularly through Scripture (V. 18). “You shall enlarge my heart” (V. 32 NKJV), the psalmist celebrated. It’s only because God is graciously willing to enlarge our hearts that we can joyfully walk the path He shows us (V. 45). He turns our hearts away from what is corrupt (VV. 36-37) to the “path of (His) commands,” where we find His infinite “delight” (V. 35).
We are small, and our hearts are fickle. But when we turn our longing hearts to God (VV. 34, 36), He guides us down the paths of joy and true freedom. MONICA LA ROSE
How has God “enlarged” Your heart? Where might you need to ask Him to bring growth?
Dear God, thank You for opening my heart to Your greatness. Please enlarge my heart today and every day.


오늘의 성경말씀(시편 119편 30-41절) : 주의 말씀을 내게 가르치소서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시119:33)
주님! 시편기자는 성실한 길, 계명의 길(진리의 길)을 선택하겠다고 고백합니다(30-32절) 주의 율례를 가르쳐 주시며, 주의 도를 깨닫게 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면 깨달은 말씀을 지키고 따르겠다고 말합니다(33-35절) 사람의 욕심과 헛된 것들에게서 돌이켜 주시고 주의 인자하심과 구원을 말씀대로 임하게 해달라고 간구합니다(36-41절) 아멘!
주님! 시편기자처럼 성도는 참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늘 나아가 생명을 누려야 합니다(30-32절)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킵니다. 말씀을 읽거나 들을 때에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33-34절)그리하면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에게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며 , 우리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실 것 입니다(요14:26) 아멘!
주님! 시편기자의 고백처럼 세상의 헛된 영광보다 하나님의 약속과 인자하심이 참된 생명의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거짓된 세상의 길에서 저를 돌이켜 주시고 , 주의 말씀의 길을 따라 기쁨으로 달려가게 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생명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사랑하오니, 그 말씀을 깨닫고 전심으로 순종하여서 삶의 변화를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수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8:31-32)
말씀을 읽거나 들을 때에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33-34절)그리하면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에게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며 , 우리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실 것 입니다(요14:26)
30.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들을 내 앞에 두었나이다
2026-1-16 Friday comment
How the great and marvelous to know that God can come into my heart? That’s the saint Augustine wondered saying, “How could the one who created the universe come into something as small and sinful as his heart?.” But he pleaded with God to make it possible, praying, “The house of my soul is narrow. But He created not only the universe and governs it but also cares a sparrow flying in the sky. How much more He minds us whom He created after His image? Am I in desperate and despair I can call His marvelous name who says: “Call to me and I will answer you and tell you great and unsearchable things you do not know.’”Jeremiah 33:3 NIV And in the meantime let’s quote one verse out of today’s bible reading, “May your unfailing love come to me, Lord, your salvation, according to your promise;” Psalm 119:41
하나님께서 내 심령에 들어오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아는것이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가? 이것이 성 어거스틴이 경탄 하면서 한 말이다, “제 영혼의 집은 협소하나 이 속으로 들어오시도록 그것을 넓혀 주소서. 폐허가 되어 있는 그것을 고쳐 주소서! 그 속에 하나님 보시기에 불쾌한 것들이 있음을 알고 고백합니다. 내가 감당못할 절망과 실의 가운데 빠져 있나, 이렇게 말씀 하시는 하나님께로 향한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3 KRV
동시에 오늘의 성경본문에서 한구절 인용해 보자,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시편 119:41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녹음
https://youtu.be/DjusGPhjLss?si=an9G5pGv_mkpBkNP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St Augustine describes his heart so well like many of ours are. The what is inside heart may be open what the path to it we keep narrow. I am thankful my heart is open to God. Saying that, it can also be narrow even though He sees and knows all inside. Being just me and in a relationship with the all powerful is what I should be grateful for. God wants me to reveal all of me to Him. God, help my heart becomes bigger to want more of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