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4:8-10, 14-17
8.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에 한 귀한 여인이 그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엘리사가 그 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더라
9. 여인이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항상 우리를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을 내가 아노니
10. 청하건대 우리가 그를 위하여 작은 방을 담 위에 만들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두사이다 그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에 머물리이다 하였더라
14. 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할까 하니 게하시가 대답하되 참으로 이 여인은 아들이 없고 그 남편은 늙었나이다 하니
15. 이르되 다시 부르라 하여 부르매 여인이 문에 서니라
16. 엘리사가 이르되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하니 여인이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하니라
17.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엘리사가 여인에게 말한 대로 아들을 낳았더라
215.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구, 35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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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힘과 정성다하니 나의 온갖 언행심사 주를 위한 것일세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2. 나의 손과 발을 드려 주의 명령 행하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만 찬양하겠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 몸 바치오리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 몸 바치오리다
3. 내가 주를 바라보니 나의 영혼 밝아져 십자가를 지신 주만 항상 바라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가리라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가리라
4. 신기하고 놀라워라 영광스런 왕의 왕 나를 친구 삼아주사 편히 쉬게 하시네 주의 날개 보호 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주의 날개 보호 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아멘
1월 21일 •수요일
하나님의 간섭
성경읽기 : 출애굽기 1-3; 마태복음 14:1-21
새찬송가 : 215(통354)
오늘의 성경말씀 : 열왕기하 4:8-10, 14-17
한 귀한 여인이 (엘리사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열왕기하 4:8)
사라가 아침 일찍 일어나 그날 할 일들을 적고 있던 중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느 젊은 가족에게서 온 것이었는데, 교회에서 후원하는 주유 카드가 절실히 필요하니 가져다 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사라는 바빴지만 하나님이 이 일을 해주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고, 교회에서 제공한 호텔에 몇 주 묵고 있던 그 가족에게 주유카드를 전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사라는 주유카드를 갖고 호텔 주소를 확인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거리가 더 멀어 하나님께 이런 불평이 나왔습니다. ‘이 카드 값보다 호텔까지 가는 기름값이 더 들겠네요!’
그때 사라의 마음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네게 공급해주지 않았니?’ 사라가 대답했습니다. ‘맞아요, 하나님.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셨지요. 저의 이런 태도를 용서해 주세요.’ 사라는 호텔에 도착하여 그 가족을 만나 카드를 건네 주고 그들의 아기를 안아 주었습니다. 사라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 소박하지만 기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엘리사는 이스라엘 땅의 수넴으로 가는 길에 그를 섬기고 싶어 하는 한 여인을 만났습니다. 그 여인이 엘리사에게 “음식을 먹으라” 간권하자 그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습니다”(열왕기하 4:8). 그 여인은 남편과 함께 엘리사가 그곳으로 올 때마다 묵을 수 있는 방을 지어 주었습니다(9-10절). 하나님은 이 부부를 축복하여 엘리사를 통해 그들에게 아이가 있게 될 것이라고 예언해 주셨습니다(16절).
하나님의 선지자를 섬기는 일이든 노숙자 가족을 섬기는 일이든,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에 마음을 열고 그분이 하시는 일에 순종할 때, 하나님은 기쁨으로 우리의 마음을 축복해 주십니다.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어떤 간섭의 형태로 나타났습니까? 다른 사람들을 가장 좋게 섬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 마음을 열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섬길 수 있게 하소서.
WEDNESDAY, JANUARY 21
DIVINE INTERRUPTIONS
BIBLE IN A YEAR : EXODUS 1-3; MATTHEW 14:1-21
TODAY’S BIBLE READING: 2 KINGS 4:8-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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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ell-to-do woman … urged (Elisha) to stay for a meal. [2 KINGS 4:8 ]
Up early, Sara wrote her to-do list for the day. But she was interrupted with a request from a young, struggling family. They desperately needed a gas card from church to be delivered to them. Sara was busy but knew God wanted her to do this. So she agreed to drop it off at the hotel where the church was having them stay for a few weeks. She got the card and checked the address-the drive was farther than she’d anticipated, so she complained to God, It’s going to take too much gas to get this to them!
Sara sensed these words in her spirit: Haven’t I provided for you? She replied, Yes, God, You have. Forgive my attitude. When she arrived, she found the couple, gave them the card, and held their baby. Sara thanked God on her drive home for blessing her with this simple, yet joyful opportunity. In Elisha’s travels to Shunem in Israel, he found a woman who had a servant’s heart toward him. She urged Elisha “to stay for a meal,” so he often “stopped there to eat” (2 KINGS 4:8). She and her husband even built him a room so whenever he came to their town, he’d have a place to stay (VV. 9-10). God graciously chose to bless them through Elisha’s prophecy of a child (V. 16).
Whether serving a prophet of God or a homeless family, when we’re open to God’s plan and defer to His to-do list, God delights to bless our hearts with joy. ANNE CETAS
What interruption might be God’s plan for you? How can you serve in ways that are best for others?
Dear God, please open my heart to hear Your voice and serve as You lead.


오늘의 성경말씀(열왕기하 4장 8-10, 14-17절) : 엘리사를 영접한 수넴여인에게 아들을 주신 하나님
“엘리사가 아르되 한해가 지나 이때쯤에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하니 여인이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하니라”(왕하4:16)
주님! 수넴에 이른 엘리사는 한 여인의 극진한 접대를 받게 됩니다(8-10절) 엘리사는 수넴 여인의 친절함에 보답하고자 합니다. 게하시의 조언으로 그 여인에게 아들이 없는 것을 알게된 엘리사는 아들을 낳을 것을 예언하였고, 그 예언대로 여인은 일 년 만에 아들을 낳습니다(14-17절) 아멘!
주님! 하나님을 경외하고 선지자를 존경했던 수넴 여인은 엘리사를 극진히 대접했습니다. 이 여인의 세심한 배려(13절) 뎍분에 엘리사는 음식을 대접받고 집에서 묵을 수 있었습니다. 엘리사를 위한 수넴 여인의 순전한 섬김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엘리사를 통해서 그녀에게 가장 귀한 것을 주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수넴 여인의 마음을 귀하게 보신 하나님은 그 여인이 오랜 세월 바라고 소망하였지만 얻을 수 없었던 후손 곧 아들을 주신 것입니다(17절) 아멘!
주님! 수넴 여인의 조건없는 섬김과 하나님의 베푸신 주권적 은혜를 깨닫게 된 아름답고 감동적인 말씀입니다. 우리도 수넴 여인처럼 어떠한 보상도 바라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섬기고 있는지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우리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작은 섬김에도 기뻐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선한 삶을 통해 이루게 될 풍성한 사랑과 성령의 열매로 보상해 주시고 축복해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여호와께 능하지 못할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창 18:14)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눅1:37)
2026-1-21 Wednesday comment
Helping someone even it interrupts what I should do is demanding call to do. But story on the article compels me to do. Have you been helped in the stranded car on cold snowy road? My sacrificial assistance saves a neighbor in trouble.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Love your neighbor and hate your enemy.”Matthew 5:43
내가 해야 할일을 중단하면서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대단한 요구임이 분명 하다. 오늘 읽은 기사내용 나로 이렇게 하라고 강권한다. 여러분은 눈오는 추운날 조난 당하여 구조된 적이 있나? 나의 희생이 조난 당한 내 이웃을 구한다.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태복음 5:43 KRV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s://youtu.be/axykAPaU_w0?si=2A5K6y6HtYm7yMBw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I pray to become someone who strives to obey even in small matters.
God. Forgive me when a good deed feels like a hassle. Bless me to have more opportunities to help in your name. I have felt the joy like those struggling to receive help. When I receive a thank you letter me praise you for the chances to do good and be better from it. When I need to go out of my way, let me it see it as going your way. Let me heart be open to help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