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4:31-35
31. 게하시가 그들보다 앞서 가서 지팡이를 그 아이의 얼굴에 놓았으나 소리도 없고 듣지도 아니하는지라 돌아와서 엘리사를 맞아 그에게 말하여 아이가 깨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32.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혔는지라
33.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 두 사람 뿐이라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34. 아이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 그의 입에, 자기 눈을 그의 눈에, 자기 손을 그의 손에 대고 그의 몸에 엎드리니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35. 엘리사가 내려서 집 안에서 한 번 이리 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 하고 눈을 뜨는지라
363. 내가 깊은 곳에서 (구, 47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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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주여 나의 간구를 들어주심 바라고 보좌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주소서
2. 주가 죄를 살피면 누가 능히 서리요 오직 주만 모든 죄 용서하여 주시니 주님 앞에 떨면서 용서하심 빕니다
3.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듯 나의 영혼 주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스라엘 백성아 주를 바라보아라
4. 주의 크신 은혜와 그의 능력 바라라 주의 깊은 은총에 우리 구원 있으니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
2월 27일 •금요일
기도 산책
성경읽기 : 민수기 17-19; 마가복음 6:30-56
새찬송가 : 363(통479)
오늘의 성경말씀 : 열왕기하 4:31-35
엘리사가 내려서 집안에서 한 번 이리 저리 다니고 (열왕기하 4:35)
나는 막막했습니다. 묵상 자료 원고를 절반 가량을 쓰고는 거기서 생각이 멈춘 것입니다. “하나님,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는 기도가 나왔습니다. 나는 산책을 하면 창의력이 평균 60퍼센트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가 생각나 집 뒤의 산책로로 가서 하나님과 대화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30분 후 나는 재충전되어 키보드 앞으로 돌아와 글을 마무리했습니다.
열왕기하 4:18-35을 보면 엘리사와 그의 사환 게하시가 죽은 아들을 위한 수넴 여인의 간곡한 애원에 응답합니다(4:20-35). 엘리사의 말(29절)을 듣고 게하시는 엘리사의 지팡이를 아이의 얼굴에 놓았습니다(31절). 엘리사가 기도하고 나서 아이 위에 엎드렸습니다. 마침내 “엘리사가… 집 안에서 한 번 이리 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눈을 떴습니다”(35절).
성경은 엘리사가 왜 “이리 저리 다녔는지”, 그리고 그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엘리사는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하여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위급한 상황에서 그는 아마도 하나님께 기도했을 것입니다.
당신은 막다른 길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어떻게 하십니까? 어쩌면 그때가 “기도 산책”이 필요한 때일지 모르겠습니다. 밖에 나가 산책로를 걷든, 집 안에서 왔다 갔다 하든, 우리가 도움이 필요할 때 하나님과 연결만 되어 있으면 상황을 풀 수 있는 답을 얻게 됩니다.
당신은 어디서 가로막혀 있습니까?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대화하여 그분의 인도하심을 얻어낼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막다른 길에 갇혀 있을 때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FRIDAY, FEBRUARY 27
PRAYER WALK
BIBLE IN A YEAR : NUMBERS 17-19; MARK 6:30-56
TODAY’S BIBLE READING: 2 KINGS 4: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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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ha turned away and walked back and forth in the room. [2 KINGS 4:35 ]
I was stuck. I’d written half of a devotional article when my thoughts dried up. “God, what should I do?” I prayed. Remembering research that found that our creative output is boosted by an average of 60 percent when we walk, I headed out to the trail behind my house and continued my conversation with God. Thirty minutes later I was refreshed. I returned to my keyboard and finished the entry.
In 2 Kings 4:18-35, we read that Elisha and his servant, Gehazi, responded to a Shunammite woman’s plea to help her dead son. At Elisha’s instruction (V. 29), Gehazi laid his staff on the child (V. 31). Elisha prayed. Then he laid on top of the boy. At last, “Elisha … walked back and forth in the room and then got on the bed and stretched out on him once more. The boy … opened his eyes” (V. 35).
Scripture doesn’t tell us why Elisha “walked back and forth,” nor does it say what he was thinking. What we do know is that when Elisha’s prayers weren’t answered, he didn’t give up. It’s not difficult to picture him talking to God in this urgent situation.
What do you do when you’re stuck at a dead end and don’t know what to do? Perhaps a “prayer walk” is in order. Whether we head out to a trail for a walk or pace back and forth in our home, connecting to God when we’re in need brings answers that address our circumstances. ELISA MORGAN
Where are you stuck? How might you communicate with God in this situation so that He can direct you?
Dear God, when I find myself in stuck spots, please help me to walk with You.


Prayer for today:
Dear Loving Father God, When we feel stuck or uncertain, guide us to seek You with persistence and with trust. Help us to keep walking with you in prayer, confident that your presence brings new insight, renewal, and the answers we need. Thank you Father God, it’s in Jesus name we pray.
예.^^
오늘의 성경말씀(열왕기하 4장 31-35절) : 생명을 살린 기도의 응답
“엘리사가 내려서 집 안에서 한 번 이리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애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하고 눈을 뜨는 지라”(왕하 4:35)
주님! 수넴 여인의 아들이 죽자, 엘리사는 사환 게하시에게 자신의 지팡이를 갖고 먼저 가서 아이 얼굴에 놓아 살리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아는 깨어나지 않습니다(29-31절) 결국 엘리사가 자신이 기거하던 침상으로 가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직접 자신의 몸으로 아이와 접촉하면서 죽은 아이를 살리게 됩니다(32-35절) 아멘!
주님! 엘리사가 지시한 대로 게하시가 먼저가서 지팡이로 살리려 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사를 직접 보내셔서 수넴여인의 간구를 들으시고 아이를 살려 주시기를 원하셨습니다. 형식과 방법이 아니라 순종과 간절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엘리사는 직접 방에 올라가 문을 닫고 여호와께 기도한 후 그의 입과 눈과 손을 아이에게 대자 아이의 체온이 점점 돌아오더니 마침내 일곱번의 재채기와 함께 생명이 돌아왔습니다. 이 기적의 사건은 엘리야 선지자가 사르밧 과부의 아들을 살려준 사건(왕상 17:17-24), 예수님이 회당장 야이로의 딸(막5:35-43)과 나사로를 살려주신 사건(요11장) 을 생각나게 하고, 더 나아가 죄로 죽은 우리를 위해 직접 사람의 모습으로 찾아오셔서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고 회복시켜 주신 예수님의 사역을 생각하게 됩니다. 아멘!
주님! 지팡이에 의지하여 형식과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다 실패했지만, 다시금 주님 앞에서 문을 닫고 간절히 기도했던 엘리사를 본받아 우리도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죽음의 상황속에서도 포기하지 아니하고 주의 생명이 역사하심을 간절히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만이 우리의 생명의 주관자이시며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깨닫고 더욱 주님을 신뢰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겔37: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2026-2-27 Friday comment
I learned that when I start to take a walk, my thought gets into order. And in prayer I appeal God to show me the way. In my frustration oh, God remind me to pray.
“In my distress I called upon the Lord; to my God I cried for help. From his temple he heard my voice, and my cry to him reached his ears.”Psalm 18:6
내가 산책을 할때, 내 생각이 정리가 더 잘 되는것을 알게된다. 내 생각이 정리 되도록 하나님께 호소하며 기도한다. “내가 환난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 시편 18:6 KRV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IFeJcw6VZ94?si=axcVudo1WA9hH-tR
Voice recording q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God. Help me to not be stuck in my comfort. Let me take in the fresh air you allow me to breathe to what is weighing on my mind and heart. Just like how blood moves faster has we walk I ask the Spirit help me move when I am stuck in thought and my fa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