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9:9-17
9.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니 그의 힘으로 말미암아 내가 주를 바라리이다
10. 나의 하나님이 그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영접하시며 하나님이 나의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내가 보게 하시리이다
11. 그들을 죽이지 마옵소서 나의 백성이 잊을까 하나이다 우리 방패 되신 주여 주의 능력으로 그들을 흩으시고 낮추소서
12. 그들의 입술의 말은 곧 그들의 입의 죄라 그들이 말하는 저주와 거짓말로 말미암아 그들이 그 교만한 중에서 사로잡히게 하소서
13. 진노하심으로 소멸하시되 없어지기까지 소멸하사 하나님이 야곱 중에서 다스리심을 땅 끝까지 알게 하소서 (셀라)
14. 그들에게 저물어 돌아와서 개처럼 울며 성으로 두루 다니게 하소서
15. 그들은 먹을 것을 찾아 유리하다가 배부름을 얻지 못하면 밤을 새우려니와
16.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17.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86.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구, 8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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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나의 상처 입은 심령을 불쌍하게 여기사 위로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2. 주의 손 의지하고 살 때 나를 해할 자가 없도다 주님 나의 마음을 크게 위로 하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3. 내가 요단강 건너 가며 맘이 두려워서 떨 때도 주가 인도하시니 어찌 두려워 하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4. 이후 천국에 올라 가서 모든 성도들과 다 함께 우리들을 구하신 주를 찬양하리라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후렴)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3월 20일 •금요일
우울한 생각을 넘어서
성경읽기 : 여호수아 4-6; 누가복음 1:1-20
새찬송가 : 86(통86)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59:9-17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시편 59:16)
캐나다의 싱어송라이터 고든 라이트풋은 “에드먼드 피츠제럴드호의 침몰 (The Wreck of the Edmund Fitzgerald)”과 “내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If You Could Read My Mind)” 같은 오랫동안 사랑받는 명곡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노래 중에 별로 알려지지 않은 노래가 하나 있는데 “새벽의 음유시인(The Minstrel of the Dawn)”입니다. (음유시인은 자신의 시를 노래에 담아 부르는 사람을 말함) 라이트풋의 음유시인은 우리처럼 “우울하기보다는 더 행복하고” 싶어합니다. 늘 마음 쓰이거나, 고민하게 만드는 “우울한” 일들이 많지만, 이 음유시인은 새로운 날이 밝아올 때 기쁜 일에 집중해서 노래하기를 선택합니다.
시편의 음유시인 다윗도 그와 비슷한 글을 썼습니다.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시편 59:16). 다윗에게는 그를 따라다니는 “우울한”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적들이 그를 공격할 준비를 하고, 난폭한 사람들이 그를 중상하고 음모를 꾸미는 상황이었습니다(1-3절). 다윗은 “그들은 저물어 돌아와서 개처럼 울며 성으로 두루 다닌다”(6절)고 하면서도, 새로운 날이 밝아올 때 단순히 기쁜 일에만 마음을 두지 않고, 선하신 분, 곧 하나님께 집중하여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16절)라고 하며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찬송합니다(17절).
비록 싱어송라이터는 아닐지라도, 새벽의 음유시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윗처럼 여러분도 하나님께 이렇게 고백할 수 있습니다.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16절).
당신을 우울하게 하거나 근심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침에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는 당신의 모습은 어떨까요?
나의 요새이시며 방패이신 하나님, 오늘 아침에도 우울함을 넘어서서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노래합니다.
FRIDAY, MARCH 20
BEYOND THE BLUES
BIBLE IN A YEAR : JOSHUA 4-6; LUKE 1:1-20
TODAY’S BIBLE READING: PSALM 5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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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morning I will sing of your love. [ PSALM 59:16 ]
Canadian singer-songwriter Gordon Lightfoot is best known for enduring classics like “The Wreck of the Edmund Fitzgerald” and “If You Could Read My Mind.” But one of his lesser-known songs is titled “The Minstrel of the Dawn.” (A minstrel is a troubadour, a singer who puts his poetry to music.) Like us, Lightfoot’s troubadour longs to be “more happy than blue.” Although there are always “blue” things to think about or dwell on, the minstrel chooses to focus on happy things as the new day dawns and then to sing about them.
The minstrel of the psalms, David, penned a similar line: “In the morning I will sing of your love” (PSALM 59:16). David had plenty of “blue” things to dwell on-from enemies ready to attack him to fierce men slandering and conspiring against him (VV. 1-3). “They return at evening,” he sang, “snarling like dogs, and prowl about the city” (V. 6). But he chose, as the new day dawned, to focus not simply on something happy but on someone good-God-and then sing of God’s love, “my fortress, my refuge in times of trouble” (V. 16) on “whom I can rely” (V. 17).
You may not be a singer-songwriter, but you can still be a minstrel of the dawn. Like David, you can tell God, “I will sing of your strength, in the morning I will sing of your love” (V. 16). JOHN BLASE
What is it that makes you blue or causes you concern? What would it look like for you to sing of God’s love in the morning?
God my fortress and shield, I’m choosing to sing beyond the blues this morning, to sing of Your steadfast love.


오늘의 성경말씀(시편59편 9-17절) : 나의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시59:16)
주님! 다윗은 자신의 생명을 노리는 사울 왕에게 쫓기고 있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봅니다(9절) 그는 악인들의 교만과 거짓을 보시고 심판하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요새와 피난처가 되심을 고백합니다(10-16절) 결국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것을 확신하면서 노래합니다(17절) 아멘!
주님! 다윗은 원수들이 자기를 위협하는 상황에서도 그의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요새와 피난처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요새와 피난처는 일시적인 장소가 아니라 절대적으로 안전한 장소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부모가 자녀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이 우리를 찬양의 자리로 나아가게 합니다. 밤새 대적들의 위협속에서 지내다 맞이하는 아침은 찬양의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긍휼하심으로 어둠을 이겼기 때문입니다(16-17절) 아멘!
주님! 두려움과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본 다윗의 믿음을 본받기 원합니다.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해 , 해결되지 않는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 염려와 두려움으로 낙심될때에도 오직 주님을 나의 강한 요새요, 안전한 피난처로 삼고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어두운 밤을 이기고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는”(16절) 것이 나의 믿음의 고백이며 , 찬양이며, 기도이오니 주님께서 기뻐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시18:2)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중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히13:5)
2026-3-20 Friday comment
In the morning upon waking up let’s sing the hymn thanking God for the new dawn and declare His ever presenting grace. What encouraging and refreshing way to start brand new days! Dear God bless the day and let’s me abide under your mighty wings! Our days will surely be differently unfold , won’t it? Let’s declare like David in his distress:“But I will sing of your strength, in the morning I will sing of your love; for you are my fortress,my refuge in times of trouble.”
“You are my strength, I sing praise to you; you, God, are my fortress, my God on whom I can rely.“ Psalm 59:16-17
아침에 눈을 뜨자 새날의 동을 트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찬양을 드리자. 얼마나 우리가 신선한 마음으로 새날을 시작할수 있겠는가! 우리의 나날이 새롭게 펼쳐 질것 아닌가! 고난 가운데서 다윗이 선포한 말이다: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시편 59:16-17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7YGliMK3RKI?si=53nC7GMMqfNRs8PC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영어 음성낭독 http://www.odb.
God. Let me enjoy the day by singing your praises. The worries that I have you will calm. The saving grace your son put over me is also over the ones I love. Your praises can be sung day or night, rain or shine. You are my fortress and who I can rely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