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1-14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200. 달고 오묘한 그 말씀 (구, 23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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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귀한 그 말씀 진실로 생명의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 밝히 보여 주니
2. 귀한 주님의 말씀은 내 노래 되도다 모든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값도 없이 받아 생명 길을 가니
3. 널리 울리어 퍼지는 생명의 말씀은 맘에 용서와 평안을 골고루 주나니 다만 예수 말씀 듣고 복을 받네
(후렴)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멘
5월 8일 •금요일
생명의 빛
성경읽기 : 열왕기하 4-6; 누가복음 24:36-53
새찬송가 : 200(통235)
오늘의 성경말씀 : 요한복음 1:1-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 1:4)
1905년, 한 꾀죄죄한 청년이 스위스 베른의 아파트에 틀어박혀 우주의 본질에 관한 복잡한 가설 증명에 몰두하고 있었습니다. 이 물리학자는 광적인 집중력을 발휘해 여러가지 계산을 계속 반복했습니다. 머리를 쥐어짜는 4개월이 지난 후, 이 사람은 우주가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기존 지식의 상당 부분을 새롭게 썼습니다. 이 사람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당시 스물 여섯 살이었습니다.
그런 위대한 과학적 지성을 가진 아인슈타인도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알면 알수록 내가 얼마나 더 모르는지를 깨닫게 된다.”
성경은 창조물에 반영된 하나님의 위대함을 자주 언급합니다. 시편 기자는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한다”(시편 19:1)고 했으며, 욥은 아인슈타인보다 훨씬 오래 전에 “네가 하나님의 오묘함을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의 한계를 어찌 능히 알겠느냐 그것이 하늘보다 높다”(욥기 11:7-8)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의 영광은 우주의 광대함보다도 더 위대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요한복음 1:1, 14).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인류 속으로 들어오신 그 특별한 행위는 수학적으로 도무지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저 우리가 알기 시작할 수도 없는 우주 “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여기 우리 곁에 함께 계시며, 우리 가운데 계신 말씀이시며, 우리가 개인적으로 친밀하게 알 수 있는 생명의 빛(1:4)이십니다.
웅장한 우주의 어떤 부분이 감탄을 자아냅니까? 하나님의 창조의 위엄을 보고 당신과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갖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창조의 위대함과 저를 새 생명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FRIDAY, MAY 8
THE LIGHT OF LIFE
BIBLE IN A YEAR :2 KINGS 4-6; LUKE 24:36-53
TODAY’S BIBLE READING: JOHN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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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im was life, and that life was the light of all mankind. [ JOHN 1:4 ]
In 1905 a scruffy young man holed up in his apartment in Bern, Switzerland, engaging in complex thought experiments regarding the nature of the universe. With frenzied focus, the physicist worked and reworked his calculations. Four mind-crunching months later, this man had rewritten much of what was known about how the world works. The man was Albert Einstein. He was twenty-six.
Yet despite possessing a great scientific mind, Einstein said, “The more I learn, the more I realize how much I don’t know.”
The Bible frequently points to the majesty of God reflected in His creation: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PSALM 19:1), and Job predated Einstein’s words: “Can you probe the limits of the Almighty? They are higher than the heavens” (JOB 11:7-8).
But God’s creation glory is even greater than the expanse of universes: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The Word became flesh” (JOHN 1:1, 14). There are no mathematical calculations that can explain God’s extraordinary act of entering humanity in the person of Jesus Christ. God is not just “out there” in a universe we cannot begin to know, but He’s here alongside us, the Word among us, the light of life (1:4) whom we can know personally and intimately. KENNETH PETERSEN
What amazes you about the grandeur of the universe? How does the majesty of God’s creation make you feel about your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Dear God, thank You for the majesty of Your creation and for Your Son Jesus Christ, who has delivered me into a new life.


오늘의 성경말씀(요한복음1장 1-14절) :빛으로 오신 예수님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취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요1:4-5)
주님! 생명이요 빛이신 말씀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빛이신 말씀이 세상에 오셨습니다(1-5절) 세례요한은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기 위해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았습니다(6-8절)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빛을 영접하지 않고 거부하였지만,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9-14절) 아멘!
주님! 태초부터 말씀이 계셨는데 그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며, 예수께서 그 하나님과 함께 계서 온 우주 만물의 창조주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새로운 창조의 역사를 일으키시는 참 빛이셨습니다. 그리고 생명이 되신 예수께서 빛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죄와 죽음으로 어두워진 세상에 생명의 빛을 비추시기 위해 오신것 이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가 누구인지를 알지 못했으며 영접하지도 않았습니다. 오직 소수의 무리들만이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얻게 되었습니다(12절) 이것이 복음이 되어 오늘날 우리에게도 전해져 예수의 이름을 믿고 구원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13절) 아멘!
주님! 빛으로 오신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러나 빛되신 예수님을 알지도 못하고 영접하지도 아니하는 자가 우리 주변에 너무도 많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별한 은혜를 먼저 받은 자가 되었으니 그러므로 세례요한처럼 복음의 증인이 되어 빛되신 예수를 날마다 전하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롬1:16) 아멘! 할렐루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2026-5-08 Friday comment
God is unimaginably great to created the universe. In the same time He can hear my feeble, desperate moan or groan. I can approach Him and present my appeal thumbly but with confidence. What a privilege He granted me! He promised, “Call to me and I will answer you and tell you great and unsearchable things you do not know.” Jeremiah 33:3 NIV
Today’s bible reading declare, “Through him all things were made;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We have seen his glory, the glory of the one and only Son, who came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John 1:3,14
하나님께서는 상상이 안될 정도로 크고 위대한 분이시며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시다. 동시에 나의 절망적 이고 연약한 신음을 들으시는 분이시다. 나는 그분께 나아가 나의 탄원을 겸손하게 그러나 확신을 가지고 아뢸수 있다. 이 얼마나 큰 특권을 내게 허락 하셨는가! 하나님께서 약속 하셨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 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3,
오늘 성경본문이 말씀한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3,14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4NfBtg_C6LU?si=U9yA4o4oDrESv56W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The Artemis 2 crew recently went to farthest point humans have traveled. The pictures sent back were beautiful and showed the people of this how small we are in this expanse that God created. We will never be able to understand or comprehend how far or intricate is it. What we do know if that He will the light to become real for us in Christ. God, I am amazed at the impossible wonders your creation and truth of your living son, Jesus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