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1:1-5
1. 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그의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
2.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
3. 다윗이 사람을 보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하였더니 그가 아뢰되 그는 엘리암의 딸이요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하니
4. 다윗이 전령을 보내어 그 여자를 자기에게로 데려오게 하고 그 여자가 그 부정함을 깨끗하게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그 여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5. 그 여인이 임신하매 사람을 보내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임신하였나이다 하니라
352. 십자가 군병들아 (구, 39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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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십자가 군병들아 주위해 일어나 기들고 앞서나가 담대히 싸우라 주께서 승전하고 영광을 얻도록 그 군대 거느리사 이기게 하시네
2.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그 나팔 소리 듣고 곧 나가 싸우라 수 없는 원수 앞에 주 따라 갈 때에 주 예수 힘을 주사 강하게 하시네
3.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네 힘이 부족하니 주권능 믿으라 복음의 갑주 입고 늘 기도하면서 너 맡은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라
4. 십자가 군병들아 주위해 일어나 이날에 접전하고 곧 개가 부르라 승전한 군사들은 영생을 얻으며 영광의 주와 함께 왕 노릇 하리라
5월 9일 •토요일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자
성경읽기 : 열왕기하 7-9; 요한복음 1:1-28
새찬송가 : 352(통390)
오늘의 성경말씀 : 사무엘하 11:1-5
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 (사무엘하 11:1)
나피와 캄란은 군사 쿠데타에 가담하여 여러 해 동안의 전투 끝에 승리한 후 수도에서 사무직을 맡아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일도 잘 진행되지 않아 할 일이 별로 없었던 그들은 온라인에 접속해 보게 되었습니다. 나피는 “나를 포함한 많은 동료들이 인터넷, 특히 트위터에 중독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캄란은 덧붙여 말합니다. “진짜 시험과 도전은 (전쟁) 당시가 아니라 오히려 지금입니다. 그때는 단순했는데 지금은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합니다.” 그는 인터넷에서 보게 된 많은 유혹들을 언급하며, “많은 것들이… 겉보기에 좋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독한 함정이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캄란의 말이 맞습니다. 전쟁 후의 캄란처럼 우리도 편안할 때 가장 방심하기 쉽습니다. 성경에도 다윗이 밧세바와 간음한 이야기에서 비슷한 경고가 나옵니다. 모든 일은 그가 다른 사람들을 전쟁터로 보내고 본인만 수도에 남아 있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절제하지 못하고 인터넷을 계속 뒤지는 사람처럼 다윗도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사무엘하 11:2) 스스로 위험한 상황에 빠진 것입니다. 그리고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 것을 보고”도 피하지 않았습니다(3절).
우리가 아직 전쟁 중임을 기억하면 전쟁 후의 방심을 피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여… (우리가) 설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습니다(에베소서 6:12-13).
당신은 지금 어떤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까? 그 싸움을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요? (에베소서 6:10-20 참조)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저는 주님의 능력으로, 그리고 성령에 힘입어 싸웁니다.
SATURDAY, MAY 9
PUTTING ON GOD’S ARMOR
BIBLE IN A YEAR :2 KINGS 7-9; JOHN 1:1-28
TODAY’S BIBLE READING: 2 SAMUEL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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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spring, at the time when kings go off to war… . David remained in Jerusalem. [ 2 SAMUEL 11:1 ]
Nafi and Kamran joined a military coup. They fought for years and, when their side won, were given desk jobs in the capital. It’s not going well. There’s little to do so they go online. Nafi says that many of his comrades, “including me, are addicted to the internet, especially Twitter.” Kamran adds, “The real test and challenge was not during the (war). Rather, it’s now. At that time, it was simple, but now things are much more complicated.” Citing the various temptations he found on the Web, he added, “Many … have fallen into these seemingly sweet, but actually bitter traps.”
Kamran’s right that we’re most vulnerable to let down our guard when we’re at ease, just as he was after a war. In Scripture, we find a similar caution in the story of David’s adultery with Bathsheba. It all began when he sent others off to war but remained behind in the capital. Like an undisciplined man scrolling the internet, David “got up from his bed and walked around on the roof of the palace” (2 SAMUEL 11:2). He put himself in harm’s way. And when “he saw a woman bathing,” he didn’t turn away (VV. 2-3).
We avoid the postwar letdown by remembering we’re still at war. “For our struggle is not against flesh and blood, but … against the spiritual forces of evil.” So, as He helps us, we “put on the full armor of God” and prepare to “stand (our) ground” (EPHESIANS 6:12-13). MIKE WITTMER
What is your present battle? How can you win? (See Ephesians 6:10-20).
Dear Jesus, I fight today in Your power and by Your Spirit.


오늘의 성경말씀(사무엘하 11장 1-5절) : 은밀한 곳에서 이루어진 죄
“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삼하11:1)
주님! 전쟁이 한창이던 때, 다윗은 왕으로서 전쟁터에 나가지 않고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었습니다(1절) 어느 저녁 왕궁 옥상을 거닐다다 목욕하는 밧세바를 보게 되었고 , 결국 그녀를 데려와 동침하게 됩니다. 이후 밧세바는 임신하게 되었고 다윗의 죄는 점점 깊어져만 갑니다(2-5절) 아멘!
주님! 위대한 믿음의 사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도 순간적 방심으로 죄에 넘어지고 있습니다. 다윗을 넘어지게 만든 것은 외적상황이 아니라 , 영적 긴장을 푼 상태로 본능적 욕심과 욕망을 통제하지 못하고 계속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그의 범죄는 은밀한 곳에서 이루어진 내면의 문제였습니다. 이처럼 죄는 작은 틈에서 시작되어 점점 커지게 되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권력을 사용하여 욕망을 이루려했습니다. 그와 동침한 밧세바는 자기를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는 부하의 아내였습니다. 다윗은 십계명의 7계명(간음하지말라) 과 10계명(이웃의 집, 아내를 탐내지 말라)을 범하는 죄를 저질렀습니다(출20:14,17절) 아멘!
주님! 영적으로 나태해질 때에 죄의 유혹이 가까와 지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작은 유혹이라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항상 우리의 마음과 눈과 생각을 하나님 앞에서, 말씀 앞에서 지키기를 원합니다. 이와 같이 영적싸움에 승리하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늘 깨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엡6:11-13) 원하옵기는 우리의 욕망보다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마6:33) 날마다 겸손히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 실천하는 성도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빌2:1-5) 아멘! 할렐루야!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전10:12)
2026-5-09 Saturday comment
King David committed adultery when he was at ease while his men were at the front of the war with their neighboring nation. I got warns; “Be alert and of sober mind. Your enemy the devil prowls around like a roaring lion looking for someone to devour.” 1 Peter 5:8 NIV
I need the armor of the words every day.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John 8:32 NIV
다윗왕은 부하들이 이웃나라와의 전쟁터에 가있는 동안 편안하게 지나고 있었을 때 간음죄를 범한다. 나는 오늘 이 경고를 받는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드로전서 5:8 KRV
나는 매일 말씀의 전신갑주로 무장해야 한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32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rqrpc0MrN28?si=AGtVzv1NlCy15kCe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