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13-25
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88.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구, 20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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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2. 온전히 주께 맡긴 내 영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 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3. 주 안에 기쁨 누림으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후렴)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아멘
6월 20일 •토요일
하나님으로부터 받다
성경읽기 : 에스더 1-2; 사도행전 5:1-21
새찬송가 : 288(통204)
오늘의 성경말씀 : 갈라디아서 5:13-25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라디아서 5:16]
나폴레온 힐은 1937년 그의 책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라(Think and Grow Rich)’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음에 품고 믿으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 힐의 이 말은 아메리칸 드림을 말해주는 명언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가장 큰 꿈도 이룰 수 있다.
열심히 노력하면 세상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여러 구절들, 특히 잠언에서는 이 둘의 연관성을 자주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나이가 들면서 힐의 생각대로 하면 위험도 따른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내 꿈을 이루려는 집착은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살아가려는 자기 중심적인 노력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에서 바울은 두 가지 삶의 방식을 대조합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16절). 유진 피터슨은 이를 이렇게 바꿔 표현합니다. “자유롭게 살되, 하나님의 영이 이끌고 북돋아 주시는 대로 사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이기적인 충동에 휘둘리지 않게 될 것입니다.”(메시지 성경). 몇 절 뒤에서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한 삶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말해줍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 기쁨,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선함, 충실, 온유, 절제니 이같은 것들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22-23절). 이 세상에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양손으로 움켜잡으라고 재촉하는 많은 목소리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우리가 노력해서 얻는 삶이 아니라 성령님께 맡김으로써 거저 받는 삶입니다. 우리 뜻대로 축복을 붙잡으려 필사적으로 애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며 그분과 자유롭게 동행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자신의 꿈을 이루려고 노력해 왔습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축복 받을 자세를 갖추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은 무엇인가요?
사랑하는 하나님, 때로 저는 하나님 없이 스스로를 채우려고 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고, 하나님께서 저를 채워주심을 신뢰하게 하소서.
SATURDAY, JUNE 20
RECEIVING FROM GOD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ESTHER 1-2; ACTS 5:1-21
TODAY’S BIBLE READING: GALATIANS 5: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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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by the Spirit, and you will not gratify the desires of the flesh. [ GALATIANS 5:16 ]
In his 1937 book Think and Grow Rich, author Napoleon Hill said, “Whatever your mind can conceive and believe, it can achieve.” Hill’s quote epitomizes the American Dream: If you work hard, you can achieve your wildest dreams.
Hard work may lead to earthly benefits; many passages of Scripture-especially in Proverbs-link those things. But as I grow older, I also see a real danger in following Hill’s ideas: My grasping attempts to achieve my dreams can be a self-focused attempt to live independently from God.
In Galatians 5, Paul contrasts two ways of life: “Walk by the Spirit, and you will not gratify the desires of the flesh” (V. 16). Eugene Petersen paraphrases it this way: “Live freely, animated and motivated by God’s Spirit. Then you won’t feed the compulsions of selfishness” (The Message). A few verses later, Paul describes what a flourishing life in Christ looks like: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forbeara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and self-control” (VV. 22-23).
Many voices in this world compel us to grasp our desires with both hands. The life we long for, though, is not one we earn but one we receive as we yield to the Holy Spirit-freely walking with Him-rather than striving desperately to grasp blessing on our own terms. ADAM R. HOLZ
How have you tried to achieve your dreams? What habits help you to be in a posture to receive blessings from God?
Dear Father, sometimes I try to fill myself apart from You. Please help me yield to Your Spirit’s guidance and trust You to fill me.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성령으로 태어나면 육체로 태어남과 어떻게 다른지 알게 되고 그 다른 소망으로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성령으로 태어남이 무엇인지 잘 탐구하며 그러한 나를 알아가면 주 예수께서 직접 만나주시고 그분과 대화를 할 수 있게 된다. 그분의 언어를 배워 그분과 대화한다. 외국어를 어떻게 배우게 되는가 사람마다 다르지만 외국인 친구와 대화하는 그 기분과 비유할수 있으나 그것과 다르다. 그 차이점을 알아가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일상을 살게 된다. 육체의 소욕으로 점철되어 있던 나를 발견하며 그런 나를 잘 정리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하나님과 대화가 잘 되고 그분과의 교제가 잘 된다. 육체의 소욕이 하나님과 교제함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언젠가 에녹처럼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체험을 한다더라. 마음의 청결하면 하나님을 본다 하셨다. 10년 전에 나에게 아주 큰 목소리로 나를 칭찬하신 그분의 목소리를 기억한다.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성령과 교제하여 다시 태어난 나에게 육체의 일이 이렇게 분명해져서 구분된다. 육체의 일을 싫어하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린다. 빛이 비춰진 내 안에 어두움은 빛을 싫어하고 어두움을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첫 과정을 지나 성령께서 나와 동행하시면서 이 육체의 일에 대해 자세하게 가르쳐주시도록 나도 그분께 진심이여야 하더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을 받아야 나와 같이 생활하는 이웃과 내 자녀들에게 그 유업을 물려줄 수 있다.
오늘의 성경말씀(갈라디아서 5장 13-25절) : 육신을 따르는 삶과 성령을 따르는 삶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
주님!그리스도로 인해 자유롭게 된 성도는 방종에 빠지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13-16절)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은 항상 대적하여 서로 거스리게 됩니다(17-21절)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를때에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맺게 됩니다(22-23절) 성령의 사람들은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이미 못박았으므로 헛된 영광을 구하지 말고 성령으로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24-25절) 아멘!
주님!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13절)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는 이웃을 사랑하고 서로 섬길때 참 가치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은 항상 서로 거스리고 대적하고 있지만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면서 능동적인 삶, 즉 행함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령을 따르는 사람은 성령의 열매로 그들의 삶을 알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멘!
주님! 성령에서 떠나 육체의 소욕대로 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우상을 섬기고, 분쟁과 시기와 질투와 분냄과 이단과 투기와 술취함과 방탕함”(19-21절)으로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모든 육체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분명히 못 박았음을 고백합니다(갈2:20, 5:24)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살며 성령의 소욕을 따라 행할 때에 성령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는다고 하셨으니 , 제게 주신 성령의 열매로 이웃을 섬기며 나누며 전하는 데 힘쓰게 하시고 , 교회 공동체의 유익을 위하여 덕을 세우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6:8)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아멘.^^ 예.
2026-6-20 Saturday comment
The question here is why physical desire and thought are far from that of spirit and is contradictory to each other? Let’s compare m two characteristics side by side, love vs hatred, joy vs sadness, peace vs conflict, forbearance vs impatience, covetousness vs generosity, meekness vs boldness, self control vs waywardness. And bible says, “Those who belong to Christ Jesus have crucified the flesh with its passions and desires.”
“Since we live by the Spirit, let us keep in step with the Spirit.”Galatians 5:24-25
I admit that I am in long process of self control in line with these true virtues.
여기서의 우리의 질문이다, 왜 육신의 갈망은 성령님이 주시는 생각과 상충 되느냐? 이다. 두 생각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자, 사랑과 미움, 희락과 비애, 평안과 갈등, 오래참음과 조급함, 탐심과 넉넉함, 온유와 완악함, 자제와 방종 이다. 성경은 말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갈라디아서 5:24-25 내가 이 긴 자기통제의 과정속에서 이러한 덕목들에 가까워 지려는 과정 가운데에 있다고 고백한다.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3PU8CWnd53c?is=CUr40KaRSZ2Ki0gV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