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6:9-17
9.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
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11.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니
12. 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의 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는지라
13.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에 있도다 하나이다
14.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15.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383. 눈을 들어 산을보니 (구, 43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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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을 들어 산을보니 도움 어디서오나 천지 지은 주 하나님 나를 도와 주시네 나의 발이 실족 않게 주가 깨어지키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 하시네
2.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 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아멘
7월 10일 •금요일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성경읽기 : 욥기 41-42; 사도행전 16:22-40
새찬송가 : 383(통433)
오늘의 성경말씀 : 열왕기하 6:9-17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열왕기하 6:16)
보스턴에 있는 올드 노스 교회의 벽에 그려진 천사들은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늘 그자리에 있었지만 아무도 그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겹겹의 페인트에 덮여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교회 기록을 보니 건축이 진행되던 1730년에 한 교인이 벽화를 그리기로 한 계약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후 2017년에 시작된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그 천사들은 다시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성경은 그림이 아닌 초자연적인 진짜 천사가 아무도 모르는 사이 실제로 나타났었다고 말합니다. 어느 날 선지자 엘리사는 아람 왕의 군대에 포위 당했습니다. 그의 사환은 적군을 보고 소리쳤습니다. “아아,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열왕기하 6:15). 엘리사는 답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16절). 엘리사는 사환의 눈이 열리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사환은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두른 것을 보았습니다”(17절).
천사들은 “구원의 상속자가 될 사람들을 섬기도록 보내심을 받은 영들” (히브리서 1:14, 새번역)로서, 우리를 돕기 위해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들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든 그들은 우리 곁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방법으로 우리를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도 천사들처럼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신다는 사실이 어떤 위로를 줍니까? 오늘 그분의 선하심에 어떻게 감사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FRIDAY, JULY 10
GOD WATCHING OVER US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JOB 41-42; ACTS 16:22-40
TODAY’S BIBLE READING: 2 KINGS 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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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se who are with us are more than those who are with them. [ 2 KINGS 6:16 ]
The angels were there all along, but no one alive had seen them. They adorned the walls of the Old North Church in Boston, looking down from on high, but they’d been covered with layers of paint more than a century ago. Church records indicated a contract with a member of the congregation to paint them in 1730 when the church was undergoing construction. A recent restoration project that commenced in 2017 led to the discovery of the angels.
Scripture speaks of supernatural beings-real, not painted- that were present when others were not aware. On one occasion, the prophet Elisha was surrounded by the army of the king of Aram. When his servant saw the hostile forces, he cried out, “Oh no, my lord! What shall we do?” (2 KINGS 6:15). “ ‘Don’t be afraid,’ the prophet answered. ‘Those who are with us are more than those who are with them’ ” (V. 16). Elisha prayed for his servant’s eyes to be opened, and “he looked and saw the hills full of horses and chariots of fire all around Elisha” (V. 17).
Angels are “ministering spirits sent to serve those who will inherit salvation” (HEBREWS 1:14), messengers of God sent to help us. We may or may not see them, but they’re there because God has more ways of watching over us than we can imagine. And that should cause us to praise Him, like the angels do. JAMES BANKS
How does it help you to know God watches over you? How can you thank Him for His goodness today?
Thank You for watching over me today, dear Father. Please help me to walk closely with You.


오늘의 성경말씀(열왕기하 6장 9-17절) : 내 눈을 열어 보게 하옵소서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왕하6:17)
주님! 아람왕이 엘리사를 잡기위해 도단 성을 포위하였습니다(9-14절) 엘리사가 기도하자 사환의 눈이 열려 불말과 불병거가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15-17절) 아멘!
주님! 아람군대는 엄청난 군사력으로 엘리사가 있는 성읍을 에워쌌습니다. 현실의 눈으로만 바라보는 엘리사의 사환은 두려움에 떨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의 기도로 결국 그 사환은 눈이 열리고 엘리사를 둘러싼 엄청난 영적 군대를 보게 되었습니다(17절) 엘리사의 담대함은 하나님의 임재와 주권을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그 믿음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된 것입니다. 아멘!
주님!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을 살아갈 때에 가끔씩 위험한 상황에 처할 때가 있어 두려움과 갈등을 느낄때가 있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현실의 세계가 나를 짖눌러 잠을 설치며 걱정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절대로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전에는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없었기 때문에 두려움과 근심 걱정,염려에 매여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며 그의 크신 능력이 우리를 대적하는 모든 것보다 더 뛰어나시기 때문에 영의 눈으로 늘 주님만을 바라보며 싸워 승리하는 영적 군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자보다 많으니라 하고”(왕하6:16)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롬8:31-32)
2026-7-10 Friday comment
God mobilizes various ways to help those whom He uses to fulfill His will. In Bible we read God send angels and help those who do His work. In despair I cry out to God for helping and to get out of the crisis.
“I lift up my eyes to the mountains— where does my help come from? My help comes from the Lord, the Maker of heaven and earth.” Psalms 121:1-2
하나님 께서는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당신께서 사용 하시는 자를 도우신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시셔 하나님의 일를 하는자를 도우신다고 말씀한다. 절망속에서 하나님게 부르짖고 위기를 벗어난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1-2
Re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WWkvVlfV5Y?si=dsZhwV-p3QbbYPbo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Thank you for reminder that God is watching over us. Whether throughout the bible, modern history, or even in our lives, we read heard, or seen the unexplainable that can be explained. It was by the grace of God. Be it a battle to save a kingdom or a situation we thought we could not overcome, it was by Him and we made it. God, thank you for protecting us each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