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8:12-18
12. 그 사람이 요압에게 대답하되 내가 내 손에 은 천 개를 받는다 할지라도 나는 왕의 아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우리가 들었거니와 왕이 당신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삼가 누구든지 젊은 압살롬을 해하지 말라 하셨나이다
13. 아무 일도 왕 앞에는 숨길 수 없나니 내가 만일 거역하여 그의 생명을 해하였더라면 당신도 나를 대적하였으리이다 하니
14. 요압이 이르되 나는 너와 같이 지체할 수 없다 하고 손에 작은 창 셋을 가지고 가서 상수리나무 가운데서 아직 살아 있는 압살롬의 심장을 찌르니
15. 요압의 무기를 든 청년 열 명이 압살롬을 에워싸고 쳐죽이니라
16. 요압이 나팔을 불어 백성들에게 그치게 하니 그들이 이스라엘을 추격하지 아니하고 돌아오니라
17. 그들이 압살롬을 옮겨다가 수풀 가운데 큰 구멍에 그를 던지고 그 위에 매우 큰 돌무더기를 쌓으니라 온 이스라엘 무리가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니라
18.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마련하여 세웠으니 이는 그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내게 없다고 말하였음이더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을 기념하여 그 비석에 이름을 붙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그것을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
449. 예수 따라가며 (구, 37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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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 남의 짐을 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항상 복 내려 주시리라
4. 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후렴)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7월 25일 •토요일
자신을 기리지 말고 하나님을 섬기라
성경읽기 : 시편 37-39; 사도행전 26
새찬송가 : 449(통377)
오늘의 성경말씀 : 사무엘하 18:12-18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마련하여 세웠으니… 자기 이름을 기념하여 그 비석에 이름을 붙였으며 (사무엘하 18:18)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람세스 2세는 자신을 지나치게 높여 자신의 영광을 기리는 수많은 건축물들을 세웠는데, 그 중에는 그의 신체적 특징을 표현한 기념비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 중 람세스 2세의 거대한 동상은
높이 36 피트(11미터), 무게 83톤에 달하는 붉은 화강암이 위용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세월은 이 거만한 통치자를 비켜가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죽을 당시 그는 치아 문제, 관절염, 만성 심장 질환 등으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그 많던 그를 기리는 기념비 중 몇개가 지금까지 남아 있는지 모르나, 죽음을 피할 수 없는 모든 인간들처럼 그도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다윗 왕의 아들 중 한 명인 압살롬도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세웠 습니다(사무엘하 18:18). 과거의 비극(13장 참조)에 대한 분노와 이기적인 야망에 사로잡힌 이 젊은이는 아버지에게서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훔치려 했습니다 (15:6). 그러나 압살롬이 왕위를 찬탈하려 했을 때, 하나님은 그가 기름 부음 받은 왕 다윗(사무엘상 16:12-13)과 그의 용사들(사무엘하 18:6) 위에 군림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결국 압살롬은 왕을 배반한 이유로 살해되었습니다. 비록 그의 기념비는 여전히 서 있었지만(18절), 그는 싸움터에서 초라하게 패배한 채 죽었습니다.
오직 자신을 위해 기념비를 세우고 자신의 교만과 욕망에 따라 산다면 반드시 그 끝이 좋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고 진심으로 사랑할 때(빌립보서 2:3-8), 비로소 그분의 임재 안에서 진정한 의미와 충만함을 찾게 됩니다.
왜 자신을 위해 살고 섬기는 것이 헛된 추구일까요? 겸손하게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요?
전능하신 하나님, 사랑과 겸손으로 주님을 섬기도록 도와주소서. 오직 하나님만이 저의 경배를 받으실 분입니다.
SATURDAY, JULY 25
SERVING GOD, NOT SELF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PSALMS 37-39; ACTS 26
TODAY’S BIBLE READING: 2 SAMUEL 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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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ng his lifetime Absalom had taken a pillar and erected it … as a monument to himself. [ 2 SAMUEL 18:18 ]
The ancient Egyptian pharaoh Ramesses II thought so much of himself that he had numerous structures built in his honor, including many monuments that captured his physical features. One, the colossal statue of Ramesses II, stands thirty-six feet tall and weighs eighty-three tons in all its red-granite glory. Age wasn’t kind to the proud ruler, however. In fact, when he died, he was suffering from bad teeth, arthritis, and chronic heart problems. Some of his monuments might last for a while, but-like all mortals-he himself passed.
Absalom, one of King David’s sons, also built “a monument to himself” (2 SAMUEL 18:18). Fueled by rage from past tragedy (SEE CH. 13) and selfish ambition, this younger man worked to steal “the hearts of the people of Israel” from his father (15:6). When Absalom attempted to pilfer the throne, however, God didn’t allow him to overpower David, His anointed king (1 SAMUEL 16:12-13), and David’s fighting men (2 SAMUEL 18:6). In the end, Absalom was killed for his treachery. Although his monument still stood (V. 18), he died humbled and defeated.
Building monuments to ourselves and serving our own pride and desires won’t end well. But as we humbly serve God and love Him well (PHILIPPIANS 2:3-8), we’ll find true meaning and fulfillment in His presence. TOM FELTEN
Why is living for and serving yourself an empty pursuit? What does it look like for you to humbly serve God?
All-powerful God, please help me to serve You in love and humility. You’re the only one who’s worthy of my worship.


오늘의 성경말씀(사무엘하 18장 12-18절): 자기를 위해 비석을 세운 압살롬의 최후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마련하여 세웠으니 …그러므로 자기 이름을 기념하여 그 비석에 이름을 붙였으며… 이제까지 그것을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삼하`18:18)
주님! 다윗에게 대적한 압살롬은 전쟁중에 머리가 상수리 나무에 걸리게 됩니다(10절) 이를 듣게된 다윗의 부하 요압은 아들을 죽이지 말라는 다윗왕의 지시를 거역하고 압살롬을 죽입니다(12-15절) 요압이 나팔을 불자 전쟁이 그칩니다. 압살롬의 시체를 가져다 큰 돌무더기를 쌓습니다 (16-18절) 아멘!
주님! 다윗에게 반역하여 전쟁을 일으킨 압살롬은 결국 참혹하게 죽임을 당하고 구덩이에 던져졌으며 그 위를 돌로 덮어 큰 돌무더기가 만들어 졌습니다. 돌무더기의 무덤은 저주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압살롬은 자신이 살아있을 때 자신의 이름을 영예롭게 하려고 만든 비석은 결국 자기 이름에 불명예를 더하는 조롱의 비석이 되고 말았습니다((18절) 아멘!
주님! 악한자를 심판하시는 하나님께서(시1:5) 다윗에게 대적한 아들 압살롬도 심판하셨음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법을 거역하며 하나님의 뜻에 도전하던 압살롬의 최후를 보면서, 악한자는 반드시 멸망할 수 밖에 없음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라”(출20:4-5)는 명령을 어기고 자기를 위하여 비석을 세우며 자기를 기념하게 했던 그의 어리석음을 따르지 않겠습니다. 오직 예수님처럼 사랑과 겸손으로 섬기게 하시고 ,우리를 지키시고 돌보시는 성령님만을 의지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출20:6)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2:3)
2026-7-25 Saturday comment
Today I read human desire against God is destined to be ruined. Absalom treached his own father David. God’s way is sure way to live blessed life. I read and mediate every day the way God showed in the bible. Oh, God I pray to provide me the way as well as the will to follow.Lets be reminded and refreshed by mediating this verse; “As the heavens are higher than the earth, so are my ways higher than your ways and my thoughts than your thoughts.”Isaiah 55:9
오늘 나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인간의 욕망은 망하는 길로 갈수 밖에 없다는것에 대하여 읽었다. 압살롬은 자기 아버지의 왕위를 찬탈하려 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길이 바른길 이다. 나는 내일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하여 보여 주시는길을 읽고 묵상한다. 오 하나님 제게 그 길을 보여 주실뿐 아니라 그 말씀을 따를수 있는 의지도 주시옵소서. 이 구절을 읽으며 상기하며 새롭게 하자;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9
Re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SAOswuxNShA?si=LCirqOGP-qHSIz16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