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4:1-8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314.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구, 5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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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엎드려 비는 말 들으소서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2. 이 전엔 세상 낙 기뻤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직 예수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3. 이 세상 떠날 때 찬양하고 숨질 때 하는 말 이것일세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아멘
8월 21일 •금요일
신실한 섬김
성경읽기 : 시편 107-109; 고린도전서 4
새찬송가 : 314(통511)
오늘의 성경말씀 : 디모데후서 4:1-8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디모데후서 4:5)
어느 목요일, 교회 친교실에 샌드위치와 수박을 썰어 놓았습니다.이것은 얼룩진 카펫 위의 접이식 철제 의자에 앉아 있는 조문객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었습니다. 설교하는 목사님만 빼놓고는 장례식은 모든 것이 평범했습니다. 목사님은 수천 명이 모인 경기장에서도 설교해 온 유명한 분이었습니다. 그 목사님은 평일의 이 작은 모임에서도 똑같이 열정을 다해 설교를 하였습니다.
바울은 제자 디모데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4:2-5). 여기서 ‘모든 직무’란 화려한 조명 아래 큰 무대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행사뿐 아니라 일상적인 평일의 행사도 다 포함됩니다. 그런 설교들은 다음 세대를 위한 녹음도, 방송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보려고 오는 사람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들도 다 잘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중요한 분이 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가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4:1) 섬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무대는 작더라도 듣는 관중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섬김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성령님의 능력에 의지하여 예수님을 위해 섬기십시오. 당신이 겸손하고 신실하게 다른 이들을 섬길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당신은 일상적인 일들에 얼마나 마음을 쏟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이 평범한 날, 당신이 일상적인 일들을 어떻게 대하기를 원하실까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오늘 하나님과 다른 이들을 신실하게 섬기게 해주소서.
FRIDAY, AUGUST 21
FAITHFULLY SERVING OTHERS
BIBLE IN A YEAR :PSALMS 107-109; 1 CORINTHIANS 4
TODAY’S BIBLE READING: 2 TIMOTHY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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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harge all the duties of your ministry. [ 2 TIMOTHY 4:5 ]
On a Thursday, in the church’s fellowship hall, sandwiches and watermelon slices were set out, waiting to be consumed by mourners sitting on metal folding chairs placed on stained carpet. It was a perfectly normal funeral, except for the preacher. He was a well-known speaker who has preached to stadiums full of thousands. Now he was speaking just as enthusiastically to this weekday gathering.
Paul told his protégé Timothy, “Preach the word; be prepared in season and out of season … . discharge all the duties of your ministry” (2 TIMOTHY 4:2-5). All the duties. Not only the big ones performed on large stages with bright lights. Also ordinary, weekday duties. The speeches that won’t be recorded and broadcast for generations to come. The tasks that few will see. Do those well too.
Because someone is watching. Paul told Timothy he was serving “in the presence of God and of Christ Jesus, who will judge the living and the dead” (4:1). Your platform may be small, but your audience could not be more important. Jesus waits expectantly for your service. Do it for Him, relying on the power of His Spirit. He will be honored as you humbly, faithfully minister to others. MIKE WITTMER
How much heart are you putting into your everyday tasks? How would God have you think about your ordinary jobs on this ordinary day?
Heavenly Father, may I serve You and others faithfully today.


오늘의 성경말씀(디모데후서4장 1-8절) : 선한 싸움을 다 마치게 되면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4:7)
주님! 사도바울은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않고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더라도 전도자로서의 직무를 다하라고 명령합니다(1-5절) 또한 선한 싸움을 싸우며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킨자에게는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다고 말합니다(6-8절) 아멘!
주님! 사도바울은 디모데에게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2절)고 강력하게 명령합니다. 사람들은 유익하고 올바른 가르침을 오히려 꺼려하고 자신들의 사욕에 맞는 허탄한 말만 들으려 합니다(3-4절)그러나 말씀을 전하는 일에 고난이 따르더라도 전도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라고 명령합니다(5절) 사도바울은 자신의 삶이 막바지에 이르렀음을 직감하고 자신이 최후의 제물로 바쳐지기 위해 전제, 곧 부어드리는 제물로 드려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6절) 제물을 불태워 드렸던 것처럼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쏟아 부어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바울의 삶은 후회가 없는 헌신의 제사였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 나에게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타나시기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것입니다 ”(7-8절,새번역 성경)라고 분명하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아멘!
주님! 제 인생의 마지막 때에도 사도바울과 같이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살았다고 고백하는 믿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 자신만을 위해 열심히 살다가 아무것도 갖고 가지 못하는 허무한 삶이 아니라 주님께서 제게 주신 은사를 아낌없이 사용하여서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섬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주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의의 면류관을 얻게 되기를 원하오니 , 제가 오늘 서 있는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 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롬1:16)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2026-8-21 Friday comment
Apostle Paul told boldly when he felt the time of his departure from this world was nearing to Timothy his beloved protégé.
“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race, I have kept the faith..” 2 Timothy 4:7
And Paul kept on:““They will turn their ears away from the truth and turn aside to myths.”
“But you, keep your head in all situations, endure hardship, do the work of an evangelist, discharge all the duties of your ministry.“ 2 Timothy 4:4-5
The orbit of my life will tell how I lived out my life as a Christian.
사도 바울은 이 세상 에서의 삶이 끝나감을 알고 작별의 시간이 가까워 지자 그의 사랑하는 도제 디모데에게 담대하게 전한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 .” 디모데후서 4:7
계속해서 바울이 말한다: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디모데후서 4:4-5
내 삶의 쾌적이 크리스찬으로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를 말해 줄것 아닌가.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youtu.be/2kzICC6YryQ?si=DgbkjLu7nH9Bsh0d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오늘 말씀에 많은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다…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