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6:6-7, 12-13
6. 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518. 기쁜소리 들리니 (구, 25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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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쁜 소리 들리니 예수 구원하신다 만민에게 전하라 예수 구원 하신다 주님 명령 하시니 산을 넘고 물 건너 온 세상에 전하라 예수 구원하신다
2. 바다들아 외쳐라 예수 구원하신다 모든 죄인 들으라 예수구원 하신다 모든 섬아 일어나 메아리쳐 울려라 복음중의 복음은 예수구원 하신다
3. 환난중에 하는말 예수 구원 하신다 다시 살아나시어 예수 구원하신다 지은죄로 인하여 슬픈맘이 있어도 숨질때에 내 할말 예수 구원하신다
4. 바람들아 외쳐라 예수 구원하신다 기뻐하라 나라들 예수 구원하신다 구원하는 복음을 산과 들에 전하라 우리들의 승전가 예수 구원하신다
11월 6일 •금요일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하는 동역자
성경읽기 : 예레미야 37-39; 히브리서 3
새찬송가 : 518(통252)
오늘의 성경말씀 : 마가복음 6:6-7, 12-13
(예수께서)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마가복음 6:7)
남편 댄은 심각한 병으로 몸이 약해졌습니다. 물리치료사가 그의 건강 회복을 위해 운동하라고 처방했는데도 댄은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내가 남편과 함께 운동을 하면서 팔을 들어 올리고 웃으며 “우리 점점 더 강해지고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곧 남편도 따라 웃으면서, 우리는 근력 운동을 세 번이나 함께 했습니다. 처음엔 어려워 보였는데 함께 즐기면서 하고 있다는 사실에 우리 스스로도 놀랐습니다.
예수님은 어려운 일을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가장 잘 보여주셨습니다. “마을에서 마을로 다니며” 가르치시던 중, 예수님은 열 두 제자를 세워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마가복음 6:6–7).
열두 제자가 각자 따로 갔더라면 더 빨리, 더 멀리 갈 수도 있었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어려운 일을 할 때 둘씩 짝을 이루어 함으로써 훨씬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그들은 서로의 실수를 보면서 바로잡고, 게으름이나 무관심을 방지하며, 행동에 옮기도록 서로 격려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나가서 “(사람들에게) 회개하라 전파하고…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쳤습니다”(12–13절). 함께할 때 그들의 능력은 단순히 둘이 합쳐진 것보다 더 커졌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에서 권능을 입은 그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고통을 몰아내며 온갖 질병을 고쳤습니다. 남편과 내가 배운 것처럼, 둘이 하나보다 낫습니다. 특히 그리스도 안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누구와 동역할 수 있습니까? 주님 안에서 동역하는 것이 당신에게도 어떻게 복이 될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 안에서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오늘 제게 동역자들을 보여주소서.
FRIDAY, NOVEMBER 6
PARTNERS IN CHRIST
BIBLE IN A YEAR : JEREMIAH 37-39; HEBREWS 3
TODAY’S BIBLE READING: MARK 6:6-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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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began to send them out two by two and gave them authority. [ MARK 6:7 ]
My husband’s serious illness left him weak. But when a physical therapist prescribed exercises to grow strong again, Dan showed little interest. Then one day I did the exercises with him. “We’re growing strong!” I told him, lifting my arms and laughing. Soon, he was laughing too as we did three sets of the strength-building routines-surprised we both enjoyed working together to do what had at first seemed hard.
Jesus modeled best the profound power of working together on a difficult job. While going around teaching “from village to village,” He summoned His twelve disciples and “began to send them out two by two and gave them authority over impure spirits” (MARK 6:6-7).
Going alone, the Twelve might’ve traveled faster or farther. But while engaging in their tough assignment, they were far more effective working in pairs. They could see and correct each other’s mistakes, counter any idleness or indifference, and encourage each other to action.
Then as they went, preaching that “people should repent. . . . they drove out many demons and anointed many sick people with oil and healed them” (VV. 12-13). Together, their power was multiplied, and not just by two. Empowered in Christ by the Holy Spirit, they drove out afflictions, healing all manner of ills in Jesus’ name. As my husband and I learned, two are better than one, especially in Christ. PATRICIA RAYBON
With whom can you partner in Christ? How does pairing in Him bless you too?
Please show me partners today, dear Jesus, so I may do good work in You.


아바.
예.
저는 그를 사랑하고 있고 사랑하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성경말씀(마가복음 6장 7-13절) : 열두제자를 부르사 둘씩 보내신 예수님
“열두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막6:7)
주님! 예수님이 12제자를 부르시고 둘씩 짝을 지어 보내십니다(6-11절) 제자들은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귀신을 쫓아내며 병자를 고칩니다(12-13절) 아멘!
주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둘씩 짝을 지어 세상으로 파송하셨습니다. 둘씩 다니며 복음을 전하게 하신 것은 서로를 돌보며 동역하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또한 제자들이 물질적인 면에서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는 전도자가 되길 원하셨습니다. 돈과 양식을 준비하지 않고 오직 신만 신고 떠날 것을 명하셨습니다(8-9절) 천국이 가까왔으니 “회개하라”고 복음을 먼저 전파하고 주어진 권능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병든자들을 고쳤습니다. 아멘!
주님!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실때에 왜 아무것도 갖지 말라고 하셨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 봅니다. 가진 것이 없으면 주님께 더욱 매달리게 되고, 오직 주님 만을 의지하도록 하신 것이라 생각됩니다.그러나 예수님의 제자가 된 우리는 너무도 많은 것을 바라고 소유하기를 원했으며 얼마나 편안하고 안일한 삶을 살아왔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또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한 주님의 신실한 제자들이 전도의 미련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부족한 죄인을 합당한 자로 세워주셔서 복음을 영접하게 하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제는 주님의 말씀을 깨달은 자로서, 잃어버린 양을 먼저 찾아가 고통가운데 있는 그들을 복음으로 인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전4:9)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마6:31-32)
2026-11-06 Friday comment
Today’s theme is working together in doing the work for Jesus. Why did Jesus sent his disciples in two as one team? Today’s the author Patricia Raybon wrote: “The two could see and correct each other’s mistakes, counter any idleness or indifference, and encourage each other to action.”
“Calling the Twelve to him, he began to send them out two by two and gave them authority over impure spirits.” Mark 6:7
“Two are better than one, because they have a good return for their labor:”
Ecclesiastes 4:9
오늘의 주제는 예수님을 위한 사역을 하면서 서로 협력하라는 가르침이다.
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둘을 한팀으로 만들어 내 보내셨을까? 오늘의 기사 저자 페트리샤 레이븐은, “둘은 서로의 실수를 보면서 바로잡고, 게으름이나 무관심을 방지하며, 행동에 옮기도록 서로 격려할 수 있었습니다.” 라고 적었다.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마가복음 6:7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전도서 4:9
한국어 음성낭독 Voice Recording in Korean
https://podcasts.apple.com/us/podcast/%EA%B7%B8%EB%A6%AC%EC%8A%A4%EB%8F%84-%EC%95%88%EC%97%90%EC%84%9C-%ED%95%A8%EA%BB%98-%ED%95%98%EB%8A%94-%EB%8F%99%EC%97%AD%EC%9E%90/id6804410098?i=1000800092309
English voice recording 영어 음성낭독
http://www.odb.org
I recently read about runners using a pacer to help with keeping pace and improving distance times. The paper acts as a steady motivator to help a runner moving along. Pacers can be one or many. Taking on tasks alone happens but doing it together keeps us encouraged and accountable in faith and growth. God, help me to see a lone spirit with wander with a 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