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2

와서 잠시 앉으렴 새찬송가: 92 (통 97) 누가복음 19:1-9 욥 22-24, 행 11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누가복음 19:5 내가 어렸을 때 우리 가족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를 보려고 한 달에 한 번씩 오하이오에서 웨스트버지니아로 여행을 했습니다. 우리가 그들의 농장 집에 도착할 때마다 할머니는 “어서 들어와 잠시 앉으렴.” 하시며 반겨주셨습니다. 할머니는 그렇게 [...]

201607022017-08-31T14:24:26+09:00

20160701

무시당할 때 새찬송가: 220 (통 278) 욥기 11:7-20 성경통독: 욥 20-21, 행 10:24-48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욥기 12:13 한 여인이 내가 근무하고 있는 주거지원 센터에 절박한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 왔습니다. 그녀가 세내어 살고 있는 집이 난방장치가 고장 나서 마치 가구가 들어있는 냉동고처럼 되었다는 것입니다. 몹시 당황한 그녀는 어떻게 하면 어린아이들을 [...]

201607012017-08-31T14:24:26+09:00

20160512

사랑의 대사 새찬송가: 421 (통 210) 요한복음 3:9-21 성경통독: 왕하 15-16, 요 3:1-18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17 내 직업이 목사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때때로 영적도움을 좀 더 줄 수 있는지 물어옵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과 기꺼이 시간을 보내는 동안, 나는 종종 내가 [...]

201605122017-08-31T14:24:26+09:00

20160509

계속 올라가라! 새찬송가: 90 (통 98) 데살로니가전서 4:1-12 성경통독: 왕하 7-9, 요 1:1-28 매일 피차 권면하여-히브리서 3:13 한 번의 격려가 더 필요했던 리처드에게 그 격려를 해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빌레이어(암벽등반을 할 때 자일을 단단히 잡아주는 사람) 역할을 하던 케빈이라는 친구와 함께 암벽등반을 하고 있었는데, 지친 나머지 그만두려고 케빈에게 바닥으로 내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나 케빈은 그가 [...]

201605092017-08-31T14:24:26+09:00

20160411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새찬송가: 414 (통 475) https://youtu.be/eXqd_-urXo0 전도서 4:4-16 https://goo.gl/jMl5n8 내가 누구를 위하여는 이같이 수고하고 나를 위하여는 행복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가-전도서 4:8 헨리는 한 주에 70시간을 일했습니다. 그는 자기 일을 좋아했고 가족에게 좋은 것을 사줄 수 있는 꽤 많은 급여도 받았습니다. 그는 언제나 일을 좀 줄여보려고 계획했지만 한 번도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

201604112017-08-31T14:24:27+09:00

20160409

담대하라! 새찬송가: 479 (통 290) https://youtu.be/27NWWm8WmdM 고린도후서 4:8-18 https://goo.gl/0aQ4nA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한복음 16:33 나는 새들이 노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몇 년 전에 새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뒷마당에 작은 새집 하나를 만들어놓았습니다. 나는 여러 달 동안 새들이 먹이를 먹고 푸드덕거리는 모습을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던 어느 날 [...]

201604092017-08-31T14:24:27+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