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오늘의 양식2020-01-07T11:21:38+09:00

20260115

열왕기하 6:9-10, 13-17

9.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
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13.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에 있도다 하나이다
14.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15.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383. 눈을 들어 산을보니 (구, 43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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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을 들어 산을보니 도움 어디서오나 천지 지은 주 하나님 나를 도와 주시네 나의 발이 실족 않게 주가 깨어지키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 하시네
2.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 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아멘

1월 15일 •목요일

보이지 않는 친절

성경읽기 : 창세기 36-38; 마태복음 10:21-42
새찬송가 : 383(통433)

오늘의 성경말씀 : 열왕기하 6:9-10, 13-17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열왕기하 6:16)

그 얼굴은 언제나 거기 있었지만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조슈아 레이놀드 경은 1789년 ‘보포르 추기경의 죽음’이라는 그의 그림에 죽어가는 인물 뒤편 어두운 부분에 마귀의 얼굴을 그려 넣었습니다. 레이놀드는 셰익스피어의 한 희곡 장면에 언급된 “바쁘게 참견하는 악령”을 사실대로 묘사한 것이었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의 그런 적나라한 표현을 달가워하지 않았습니다. 1792년 레이놀드가 죽은 후 그 얼굴은 덧칠되어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미술 복원 작업을 통해 여러 겹의 물감과 광택제 아래 감춰져 있던 마귀의 얼굴이 다시 드러났습니다.

성경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다스리시는 영적인 실재가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엘리사가 적군의 “많은 군사”와 병거에 둘러싸였을 때 그의 사환은 몹시 두려워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라며 물었습니다. 엘리사는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라고 하며,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데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사환이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두른 것을 보았습니다” (열왕기하 6:14-17).

불말과 불병거는 엘리사를 보호하기 위해 거기 있었던 천사의 존재를 상징합니다. 성경의 여러 군데에 명시되어 있는 것 같이 여기에도 비록 이 세상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영적인 전쟁이 맹위를 떨치고 있지만, 하나님이 여전히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평안의 진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로마서 8:39).

당신은 어떻게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고 있습니까?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하시겠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그 무엇도 예수님 안에 있는 저에게서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을 수 없음을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THURSDAY, JANUARY 15

KINDNESS UNSEEN

BIBLE IN A YEAR :GENESIS 36-38; MATTHEW 10:21-42

TODAY’S BIBLE READING: 2 KINGS 6:9-1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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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se who are with us are more than those who are with them. [2 KINGS 6:16 ]

The face was there all along, but no one knew. When Sir Joshua Reynolds painted The Death of Cardinal Beaufort in 1789, he put a demon’s face in the darkness behind the dying man. Reynolds was accurately depicting a scene from a Shakespearean play that mentions the presence of a “busy, meddling fiend,” but some didn’t like his literalism. After Reynolds’ death in 1792, the face was painted over and forgotten. Art conservation work recently revealed it under layers of paint and varnish.

The Bible tells of a spiritual reality around us that the eye can’t see, where God reigns supreme. When Elisha was surrounded by a “strong force” of enemy soldiers and chariots, his servant was frightened and asked, “What shall we do?” Elisha told him that “those who are with us are more than those who are with them,” and “prayed, ‘Open his eyes, Lord, so that he may see.’ ” Suddenly the servant “saw the hills full of horses and chariots of fire all around Elisha” (2 KINGS 6:14-17).

The horses and chariots of fire indicate angelic beings there for Elisha’s protection. This is one of many places where Scripture underscores the comforting truth that in a world where danger lurks and spiritual warfare rages, God still watches over us. No matter what we face, how good it is to know that nothing “wi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His love (ROMANS 8:39). JAMES BANKS

In what ways does God take care of you? How will you thank Him?

Dear Father, nothing can separate me from Your love for me in Jesus, and I praise You for it!

20251118

디모데후서 2:8-13 8.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9.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10. [...]

20251117

잠언 12:21-28 21. 의인에게는 어떤 재앙도 임하지 아니하려니와 악인에게는 앙화가 가득하리라 22.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23. 슬기로운 자는 지식을 감추어도 미련한 자의 마음은 [...]

20251116

누가복음 14:25-35 25. 수많은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

20251115

아가 1:1-6 1. 솔로몬의 아가라 2.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3. 네 기름이 향기로워 아름답고 네 이름이 쏟은 향기름 같으므로 처녀들이 너를 사랑하는구나 4. 왕이 나를 그의 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