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0

디도서 2:1-8

  1.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당한 것을 말하여
  2.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하고
  3.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4. 그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5.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6. 너는 이와 같이 젊은 남자들을 신중하도록 권면하되
  7. 범사에 네 자신이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교훈에 부패하지 아니함과 단정함과
  8.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449장. 예수 따라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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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후렴: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안에 즐겁고 복된길이로다

(2)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남의 짐을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항상 복내려 주시리라

(4)우리 받은것을 주께 다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7월 20일 • 토요일

개인지도 학습

성경읽기: 시 26-28; 행 22
새찬송가: 449(통 377)

오늘의 성구 디도서 2:1-8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 11:1

여섯 살 난 아들 오웬이 새 보드게임을 받고 매우 신이 났습니다. 그런데 반시간 동안이나 게임 규칙을 읽고 나더니 실망스러워했습니다. 게임을 어떻게 하는 건지 전혀 이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나중에 게임하는 법을 이미 알고 있는 친구가 찾아와서야 아들은 비로소 그가 받은 선물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노는 것을 지켜보면서 뭐든지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경험 많은 선생이 있다면 훨씬 더 쉬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언가를 배울 때 설명서가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실제로 사용법을 보여줄 수 있는 친구가 있는 것과는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바울 사도 역시 이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디도에게 보낸 편지에서 바울은 교회가 믿음 안에서 성장하려면 신앙의 모범이 될 수 있는 경험 많은 성도들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물론 “건전한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것은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보여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나이든 사람들은 자제할 줄 알고 친절해야 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디도서 2:2-5). 이어서 “범사에 네 자신이 선한 일의 본을 보이라”(7절)고 했습니다.

나는 제대로 된 가르침을 받은 것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또한 개인지도 선생님이 되어준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자신들의 삶을 통해 보여주었고, 나 또한 그 길을 걸어갈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더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말과 행동으로 예수님을 위해 사는 법을 가르쳐준 사람들에게서 어떤 교훈을 배웠습니까? 행동으로 나타나는 우리의 믿음을 남들이 어떻게 보게 될까요?

하나님, 주님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범을 보여줄 수 있는 믿음의 선배들을 보내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완벽한 믿음의 본이 되시는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Saturday, July 20

Hands-On Learning

The Bible in One Year Psalms 26–28; Acts 22
Today’s Bible Reading Titus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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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tate me, as I imitate Christ. 1 Corinthians 11:1

My six-year-old son, Owen, was thrilled to receive a new board game. But after a half hour reading the rules, he was frustrated. He couldn’t quite figure out how it worked. It wasn’t until later, when a friend came over who already knew how to play, that Owen finally got to enjoy his present.

Watching them play, I was reminded of how much easier it is to learn something new if you have an experienced teacher. When we’re learning, reading the instructions helps, but having a friend who can demonstrate makes a huge difference.

The apostle Paul understood this too. Writing to Titus about how he could help his church grow in faith, Paul emphasized the value of experienced believers who could model Christian faith. Of course teaching “sound doctrine” was important, but it didn’t just need to be talked about—it needed to be lived out. Paul wrote that older men and women ought to be self-controlled, kind, and loving (Titus 2:2–5). “In everything,” he said, “set them an example by doing what is good” (v. 7).

I’m thankful for solid teaching, but I’m also thankful for the many people who have been hands-on teachers. They have shown me by their lives what it looks like to be a disciple of Christ and have made it easier for me to see how I can walk that path too.—Amy Peterson

What lessons have you learned from those who have taught you about living for Jesus by their words and actions? What are others seeing as they view your faith in action?

God, thank You for graciously giving us mentors who can show us by example how to live for You, and thank You for giving us Your Son, the only perfect model of faith.

2019-06-16T09:41:00+09:00

2 댓글

  1. John C Kim 2019년 7월 20일 1:39 오전- 답글쓰기

    2019-7-20
    * Comments: Today Paul is telling us lead church by modeling to your believer so that they get hand-on teaching from you.
    * 댓글 : 오늘 바울은 어린신자가 개인지도를 받을수 있도록 본을 보여 가르치라 말씀한다.

  2. 새벽별 2019년 7월 20일 1:47 오전- 답글쓰기

    그리스도의 본을 끼치지 못한데 대한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는 미안함들은,
    내 자신이
    더 적극적으로 본을 끼치며 살면 그 미안함들이 혹시 덜어질지도 모른다는 그 설레임을 나는 은연중 갖고 살고있다
    그것이 누구를 향한 미안함이든지 간에….

    연약한 난, 또 다시 그 한계성을 피해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한번은 ‘섬김’에서, 본을 끼치고 싶다
    무서움도 많고 겁도 많은 내가
    할 수 있는 게, 극히 제한적일 거란 생각들지만

    그래도 한번은 주님 닮고 싶다
    주님을 꼭 닮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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