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4

야고보서 4:13-17

  1.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2.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3.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4.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5.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374장. 나의 믿음 약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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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의 믿음 약할때 주가 붙드네 마귀 나를 꾀일때 주가 붙드네

후렴:나를 붙드네 나를 붙드네 사랑하는 나의주 나를 붙드네

(2)우리구주 아니면 서지못하네 나의사랑 식을때 주가 붙드네

(3)나를 귀히 보시고 항상붙드네 구원얻은 사람을 항상붙드네

(4)나의 영혼 약할때 주가붙드네 피를 흘려 샀으니 주가붙드네

8월 14일 • 수요일

통제의 환상

성경읽기: 시 89-90; 롬 14
새찬송가: 374(통 423)

오늘의 성구 야고보서 4:13-17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야고보서 4:14

1975년에 발표된 엘렌 랭어의 ‘통제의 환상’이라는 제목의 연구는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우리가 얼마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가에 관해 조사한 것입니다. 그 연구에서 랭어는 대부분의 경우 우리들이 자신의 통제가 가능한 범위를 과대평가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연구는 또한 우리의 이런 환상이 현실에 부닥칠 때 어떻게 거의 예외 없이 깨어지는지도 설명하였습니다.

랭어의 결론은 연구논문이 발표된 이후 다른 사람들의 실험에 의해서 뒷받침되었습니다. 그러나 야고보는 랭어가 이 현상을 밝혀내기 훨씬 전에 그것을 밝혀냈습니다. 야고보서 4장에서 그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13-14절).

이어서 야고보는 완벽하게 통제하시는 한 분을 가리키며 그러한 환상을 고치는 법을 제시해줍니다. “도리어 여러분은 이렇게 말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 것이고, 또 이런 일이나 저런 일을 할 것이다.’”(15절, 새번역). 이 몇 개의 구절에서 야고보는 인간이 겪는 주요 실패와 그에 대한 대책까지 간략하게 요약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운명이 우리 자신의 손에 달려있지 않다는 것을 알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그분의 능력의 손으로 붙잡고 계시기에 우리가 그분의 계획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을 갖게 되었을까요? 어떻게 우리의 계획을 하나님께 돌려드리고 미래를 그분 손에 맡길 수 있을까요?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잠언 19:21

Wednesday, August 14

The Illusion of Control

The Bible in One Year Psalms 89–90; Romans 14
Today’s Bible Reading James 4: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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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 not even know what will happen tomorrow. James 4:14

Ellen Langer’s 1975 study titled The Illusion of Control examined the level of influence we exert over life’s events. She found that we overestimate our degree of control in most situations. The study also demonstrated how reality nearly always shatters our illusion.

Langer’s conclusions are supported by experiments carried out by others since the study was published. However, James identified the phenomenon long before she named it. In James 4, he wrote, “Now listen, you who say, ‘Today or tomorrow we will go to this or that city, spend a year there, carry on business and make money.’Why, you do not even know what will happen tomorrow. What is your life? You are a mist that appears for a little while and then vanishes” (vv. 13–14).

Then James provides a cure for the delusion, pointing to the One who’s in absolute control: “Instead, you ought to say, ‘If it is the Lord’s will, we will live and do this or that’” (v. 15). In these few verses, James summarized both a key failing of the human condition and its antidote.

May we understand that our fate doesn’t rest in our own hands. Because God holds all things in His capable hands, we can trust His plans!—Remi Oyedele

In what ways have you given into the illusion that you’re in control of your fate? How can you turn over your plans to God and leave your future in His hands?

Many are the plans in a person’s heart, but it is the Lord’s purpose that prevails. Proverbs 19:21

2019-07-31T10:02:30+00:00

4 댓글

  1. 허인욱 2019년 8월 14일 6:45 오전- 답글쓰기

    내일 일을 알수없는 인생
    하나님이 그렇게 디자인하셨다
    지나간 삶은 주욱…회고할 수있다
    하루하루 사는 인생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호흡과 생명주시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끝이다.
    오늘 살아있음을 감사하고
    기쁘게 주변사람을 도우며 살면
    최고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
    쉬지말고 기도하며 지혜를 구하라.

  2. 새벽별 2019년 8월 14일 8:17 오전- 답글쓰기

    우리의 운명이 우리 자신의 손에 달려있지 않다는 것!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그분의 능력의 손으로 붙잡고 계시기에 우리가 그분의 계획을 믿을 수 있다 ( 윗 글)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잠언)

    그분의 계획을 믿습니다
    주께서 그렇게 해 오셨던 것처럼…….
    저는 이만큼 정도에서 만족하고 육신의 안일도 원했으나
    주님은 언제나 사람이 과히 생각치 못한 길로 인도하셨고
    기쁨과 탄성을 주셨습니다
    사람은 생각치 못했으나 하나님은 하셨습니다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3. 새벽별 2019년 8월 14일 10:59 오전- 답글쓰기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인생!

    허탄한 자랑은 다 악한 것!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다 죄니라!

    오늘도 감사함으로 시작하는

    복된 날 되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4. John C Kim 2019년 8월 15일 1:06 오전- 답글쓰기

    2019-8-14
    •Commment: Can plans without God’s counsel serve to the purpose as had planned out?
    •댓글: 하나님께 의논하지 않고 세워진 계획이 계획했던 대로의 목적을 이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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