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9

요한계시록 21:1-5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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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주없이 모든 일 헛되어라 밤에나 낮에나 주님생각 잘때나 깰때 함께 하소서

(2)지혜의 주여 말씀으로서 언제나 내 안에 계십소서 주는 내 아버지 나는 아들 주안에 내가 늘 함께 하네

(3)세상의 영광 나 안보여도 언제나 주님은 나의 기업 주님만 내맘에 계시오니 영원한 주님 참 귀하셔라

(4)영원한 주님 내 승리의 주 하늘의 기쁨을 주옵소서 어떠한 고난이 닥쳐와도 만유의 주여 소망되소서 아멘

9월 9일 • 월요일

승자가 누구인지 알고 있다면

성경읽기: 잠 6-7; 고후 2
새찬송가: 484(통 533)

오늘의 성구 요한계시록 21:1-5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요한계시록 21:4

나의 직장상사는 어느 대학농구팀의 열렬한 팬입니다. 올해 그 팀이 전국대회에서 우승하자 동료직원이 그에게 축하 문자를 보냈습니다. 문제는 그가 그때까지 결승전 경기를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결과를 미리 알게 되어 불만이었다고 했지만, 그는 그 경기를 보면서 마지막까지 접전상황이었을 때도 가슴 졸이지는 않았다고 솔직히 털어놓았습니다. 어느 팀이 이겼는지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정말 내일이 어떻게 될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어떤 날은 재미없고 지루하게 느낄 수 있고 어떤 날은 무척 기쁘기도 합니다. 또 어떤 때에는 삶이 고되고, 오랜 기간 고통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예측할 수 없이 굴곡이 심한 인생이긴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 속에 안전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내 직장상사처럼 우리도 이 인생 이야기의 결말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이길”지 말입니다.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을 보면 그 장대한 마지막의 막이 올라갑니다. 사망과 악이 마침내 패한 후(20:10,14), 요한은 아름다운 승리의 광경을 묘사하고 있습니다(21:1-3). 거기서는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의 장막을 지으시고(3절)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니, 다시는 죽음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입니다”(4절, 새번역).

우리는 힘들 때 바로 이 약속에 매달릴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죽음이나 눈물이 없으며, 더 이상 어떻게 될까 하는 근심이나 마음아픈 일도 없이, 우리 구주와 함께 영원히 함께 지내게 될 것입니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축하 행사가 될 것인지요!

하늘나라의 소망이 어떻게 당신에게 힘을 줍니까? 요한계시록 21장이야말로 당신이 좋아하는 그 후로 행복하게 살았다는 해피엔딩 이야기가 아닙니까?

하나님은 언젠가 모든 아픈 곳을 어루만져주시고 모든 상처를 낫게 하시며 모든 눈물을 닦아주실 것이다.

Monday, September 9

When We Know Who Wins

The Bible in One Year Proverbs 6–7; 2 Corinthians 2
Today’s Bible Reading Revelation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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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ill wipe every tear from their eyes. Revelation 21:4

My supervisor is a huge fan of a certain college basketball team. This year, they won the national championship, so another coworker texted him congratulations. The only problem was my boss hadn’t yet had a chance to watch the final game! He was frustrated, he said, knowing the outcome beforehand. But, he admitted, at least when he watched the game he wasn’t nervous when the score stayed close to the end. He knew who won!

We never really know what tomorrow will hold. Some days can feel mundane and tedious, while other days are filled with joy. Still other times, life can be grueling, agonizing even, for long periods of time.

But despite life’s unpredictable ups and downs, we can still be securely grounded in God’s peace. Because, like my supervisor, we know the end of the story. We know who “wins.”

Revelation, the Bible’s final book, lifts the curtain on that spectacular finale. After the final defeat of death and evil (20:10, 14), John describes a beautiful victory scene (21:1–3) where God makes His home with His people (v. 3) and wipes “every tear from their eyes” in a world with “no more death or mourning or crying or pain” (v. 4).

On difficult days, we can cling to this promise. No more loss or weeping. No more what-ifs or broken hearts. Instead, we’ll spend eternity together with our Savior. What a glorious celebration that will be! —Adam Holz

How can the hope of heaven give you strength? How might your favorite “happily ever after” story echo Revelation 21?

One day God will soothe every hurt, heal every wound, and wipe away every tear.

2019-08-29T17:51:28+00:00

6 댓글

  1. 피스메이커 2019년 9월 9일 7:11 오전- 답글쓰기

    주님!
    때로는 삶이 고달프고 지루하고
    힘들고 기쁘지 않을 때도 있지만
    우리 인생의 결말이 아름다운 승리로
    결정되어있기에
    오늘도 힘내어 인내하며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자리에
    늘 있게 하옵소서

  2. 허인욱 2019년 9월 9일 7:15 오전- 답글쓰기

    새하늘과 새땅 … 거룩한 성
    이 세상이 끝나면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 곳,
    사망과 눈물과 고통이 없는 곳,
    이 세상에서도 천국을 맛보며
    그리고 최후의 승리를 믿으며,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삽니다.
    그 귀한 구원을 전하면서
    전도와 선교로 ..할렐루야 아멘

  3. 눈 위에 피는 꽃 2019년 9월 9일 8:35 오전- 답글쓰기

    나와는 상관 없는 이야기 아니야
    더 이상,죽음도 눈물도
    울부짖음, 고통도 없는
    행복하게되는 해피엔딩의 이야기야!

    이 글을 읽고있는데
    내 입가에 미소가 지나간다
    예측하지 못하는 게 인생이어도
    하나님의 평강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 그 결말은 너무 좋기에!
    요한계시록 21장!

  4. John C Kim 2019년 9월 9일 9:05 오후- 답글쓰기

    2019-9-09
    •Comments: I read two aspects of the New Haeven and New Earth which is dewlling with God where there are no more death, sorrow of tear, mourning.
    The other one is full of roaring thunder which accompanying judgement in cloud and thunder attending angelic beings.
    Which is to my choice. If I’m assure I won the salvation through Jesus, I can say I’m in winning side.
    •댓글: 오늘 나는 두측면의 새 하늘과 땅을 읽는다, 하나는 더이상의 죽음, 슬픔, 눈물 애통함이 없는 하나님 과 함께 사는 곳이요.
    다른 하나는 심판이 수반되는(accompsnying) 구름과 천둥이 쳐대고, 천사들이 옹위해 서있는 심판의 자리다. 어느 쪽인가? 는 내가 선택 해야한다.내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다는 확신이 있으니 나는 이기는 쪽이다.

  5. 눈 위에 피는 꽃 2019년 9월 10일 1:03 오전- 답글쓰기

    피스메이커님!
    인사는 한마디쯤 남겨야 할 것 같아서요
    많이 도와주셔서 고마왔어요
    진심으로 쓰시는 큐티글에 감동 받아요
    전,좀 쉬어야 될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사정은 다 아뢰지 못해 죄송해요
    오픈된 공간이라 알려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허인욱님 고맙습니다
    허인욱님의 천국에 대한 큐티하신 날! 저 너무 좋아 환성을 질렀죠
    그리고 늘 은혜가 되었어요
    깊이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 축복해요^^

  6. 지도자목사 2019년 9월 10일 1:47 오전- 답글쓰기

    주님! 증인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미국이 복음화 되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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