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9

마태복음 6:25-32

  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3.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4.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5.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6.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7.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8.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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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후렴: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2)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하늘은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9월 19일 • 목요일

작게 느껴질 때

성경읽기: 전 1-3; 고후 11:16-33
새찬송가: 304(통 404)

오늘의 성구 마태복음 6:25-32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시편 8:4

많은 영화 평론가들은 데이비드 린의 ‘아라비아의 로렌스’ 를 역대 최고 영화 중의 하나로 꼽습니다. 끝없는 듯 펼쳐지는 아라비아 사막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아카데미상 수상자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비롯하여 한 세대의 영화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스필버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로렌스’를 처음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영화는 나 자신의 존재를 작게 느끼게 했으며 지금도 그 영화를 생각하면 같은 기분을 느낍니다. 그것은 이 영화의 위대함의 한 측면에 불과합니다.”

나의 경우 나를 작게 느끼게 해주는 것은 창조의 광대함입니다. 대양을 바라 보거나 북극의 빙산 위를 비행하거나, 또는 밤하늘에 반짝이는 무수한 별들을 헤아릴 때 그렇습니다. 창조된 우주가 그토록 광대하다면, 그것을 말씀으로 지으신 창조주는 얼마나 더 위대하겠습니까!

다윗도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을 느끼며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시편 8:4).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6).

나는 자신을 작고 하찮은 존재로 느낄지 모르지만, 하나님 아버지가 보시기에 나는 대단한 존재가치를 지녔습니다. 그 가치는 내가 십자가를 바라볼 때마다 증명됩니다. 주님이 나와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시키려고 기꺼이 치르신 대가야 말로 주님이 나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는지 증거가 됩니다.

당신은 창조의 어떤 경이로운 부분을 보고 하나님께 주목하게 됩니까? 그것을 보고 어떻게 창조주가 당신을 아주 소중히 여기시는지 알게 해줍니까?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를 향해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참 가치를 찾도록 인도해주소서.

Thursday, September 19

Feeling Small

The Bible in One Year Ecclesiastes 1–3; 2 Corinthians 11:16–33
Today’s Bible Reading Matthew 6: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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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mankind that you are mindful of them, human beings that you care for them? Psalm 8:4

Many movie critics consider David Lean’s Lawrence of Arabia one of the greatest films of all time. With its seemingly endless vistas of the Arabian deserts, it has influenced a generation of filmmakers—including Academy Award-winning director Steven Spielberg. “I was inspired the first time I saw Lawrence,” said Spielberg. “It made me feel puny. It still makes me feel puny. And that’s one measure of its greatness.”

What makes me feel small is creation’s vastness—when I gaze at an ocean, fly over the polar ice cap, or survey a night sky sparkling with a billion stars. If the created universe is so expansive, how much greater must be the Creator who spoke it into being!

God’s greatness and our feelings of insignificance are echoed by David when he declares, “What are mere mortals that you should think about them, human beings that you should care for them?” (Psalm 8:4 nlt). But Jesus assures us, “Look at the birds of the air; they do not sow or reap or store away inbarns, and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s them. Are you not much more valuable than they?” (Matthew 6:26).

I may feel small and insignificant, but through my Father’s eyes, I have great worth—a worth that is proven every time I look at the cross. The price He was willing to pay to restore me to fellowship with Him is evidence of how He values me. —Bill Crowder

What wonder of creation draws your attention to God? How does it impact you to know how much your Creator values you?

Father, help us to remember Your heart is for us. Guide us to find our true significance in You.

2019-08-29T17:52:16+09:00

4 댓글

  1. 허인욱 2019년 9월 19일 4:36 오전- 답글쓰기

    관심사항 …관심이 사랑
    무엇을 생각하고 행동하나 ?
    너무 작으면 소심하나 꼼꼼하고
    너무 크면 공상이지만 믿음이 된다.
    누가 삶의 주인인가 ?
    나 인가 ? 하나님인가 ?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통치하면 하늘나라

  2. 에벤에셀 2019년 9월 19일 11:26 오전- 답글쓰기

    나는 작고 하찮은 존재이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대단한 존재의 가치를 가집니다
    십자가를 바라볼 때마다
    그 가치는 증명이 됩니다
    예수님의 고귀한 희생!
    그래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회복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밤하늘 반짝이는 별
    이 광대한 우주 속에
    미미한 나의 존재를 찾아내신 주님의 오묘하심!

    전지전능하신 당신께서 기울이신
    쏟으신 그 은총
    갚을 길 없지만
    말씀대로 순종하게 하소서!
    나를 지으신 분께서 말씀하시를
    무엇을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신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고
    우리에게 있어야 될 것 아신다고

    공중의 새를 보라신다
    들의 백합화를 바라보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그것들보다 귀하다고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3. 이은숙 2019년 9월 19일 10:01 오후- 답글쓰기

    부족한우리를오늘도보호인도해주시니감사와찬양과영광을
    늘 드림니다

  4. John C Kim 2019년 9월 20일 3:09 오전- 답글쓰기

    2019-9-19
    •Comments: This text I understand that if I seek security in material rich or by worrying my livelihood, true security is not secured outside of God’s care. If I believe that the event on the Cross is conveying me God paid already for me, the worry- free security is secured. All I can say is I am His created being and He care His creation.
    •적용: 오늘의 본문에서 내가 물질적 부요함 으로 혹은 생계를 위한 염려로 내 안전을 보장 받으려 한다면 하나님을 떠나서 구하는 보장은 없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그 십자가의 사건은 이미 하나님 께서 나를 위하여 지불하신 대가로 내가 염려하지 않을 안전이 보장되어 있다 전해 주신다. 나는 그의 피조물 이고 그분은 피조물을 돌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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