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1

출애굽기 6:1-8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2.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이니라
  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4. 가나안 땅 곧 그들이 거류하는 땅을 그들에게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5. 이제 애굽 사람이 종으로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 소리를 내가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그들의 노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여러 큰 심판들로써 너희를 속량하여
  7.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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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금 면류관을 드려서 만유의 주 찬양 금 면류관을 드려서 만유의 주 찬양

(2)주 예수 당한 고난을 못 잊을 죄인아 네 귀한 보배 바쳐서 만유의 주 찬양 네 귀한 보배 바쳐서 만유의 주 찬양

(3)이 지구위에 거하는 온 세상 사람들 그 크신 위엄 높여서 만유의 주 찬양 그 크신 위엄 높여서 만유의 주 찬양

(4)주 믿는 성도 다 함께 주 앞에 엎드려 무궁한 노래 불러서 만유의 주 찬양 무궁한 노래 불러서 만유의 주 찬양 아멘

9월 21일 • 토요일

이름 중의 이름

성경읽기: 전 7-9; 고후 13
새찬송가: 36(통 36)

오늘의 성구 출애굽기 6:1-8
하나님이 [예수님을]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빌립보서 2:9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1644-1737)의 이름은 음악계에서 전설로 통합니다. 그가 만든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는 상당수가 장인의 솜씨와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각기 고유의 이름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매우 귀하게 취급받습니다. 한 예로 바이올리니스트 요제프 요아힘(1831-1907)은 ‘메시아- 살라브에 스트라디바리우스’라는 이름의 바이올린으로 연주한 후 “그 특별한 ‘메씨’ (연주한 바이올린의 애칭) 스트라드의 소리는 감미로움과 웅장함이 어우러져 내 기억 속에 자꾸 반복해서 떠오릅니다.” 라고 썼습니다.

그런데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명성과 소리도 훨씬 더 위대하신 만물의 근원 이신 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모세부터 예수님에 이르기까지, 신 중의 신이신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이름이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다고 말씀하십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지혜와 친히 하신 일들이 인정받고, 높임 받으며, 음악으로 찬송 받기를 원하십니다(출애굽기 6:1; 15:1-2).

그러나 고난당하는 사람들의 신음에 응답하여 힘을 주시는 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그 연약해진 손으로 언젠가 영원하고 무한한 가치의 유산을 남겨놓으리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겠습니까?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시려고 우리의 죄와 거부로 인한 수모를 지니고 돌아가신 주님의 그 이름을 찬양하는 소리가 얼마나 경이롭고 장엄한지 어느 누가 미리 알 수 있었겠습니까?

우리에게 자기 이름을 새겨놓기 위해 우리 인생을 인내하며 다듬으시는 주님의 손길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그분의 자녀임을 깨우치시려고 주님은 오늘 어떤 일을 하고 계십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오늘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해 일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것이 주님께로 말미암는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도 알게 하소서.

Saturday, September 21

Name of Names

The Bible in One Year Ecclesiastes 7–9; 2 Corinthians 13
Today’s Bible Reading Exodus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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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exalted [Jesus] to the highest place and gave him the name that is above every name. Philippians 2:9

The name of Antonio Stradivari (1644–1737) is legendary in the world of music. His violins, cellos, and violas are so treasured for their craftsmanship and clarity of sound that many have been given their own names. One of them, for instance, is known as the Messiah-Salabue Stradivarius. After violinist Joseph Joachim (1831–1907) played it, he wrote, “The sound of the Strad, that unique ‘Messie,’ turns up again and again in my memory, with its combined sweetness and grandeur.”

Even the name and sound of a Stradivarius, however, doesn’t deserve to be compared to the work of a far greater Source. From Moses to Jesus, the God of gods introduces Himself with a name above all names. For our sake, He wants the wisdom and work of His own hand to be recognized, valued, and celebrated with the sound of music (Exodus 6:1; 15:1–2).

Yet this deliverance of strength in response to the groans of a troubled people was only a beginning. Who could have foreseen that, by the weakness of crucified hands, He would one day leave a legacy of eternal and infinite value? Could anyone have predicted the resulting wonder and grandeur of music sung in praise of the name of One who died—bearing the insult of our sin and rejection—to show how much He loves us? —Mart DeHaan

In what ways can you see the hand of a Master patiently shaping your life to put His name on you? What is He doing today to remind you that you’re His child?

Father in heaven, please do something in and through us today that helps others see that we owe everything to You.

2019-08-29T17:52:24+09:00

3 댓글

  1. 허인욱 2019년 9월 21일 5:25 오전- 답글쓰기

    기억하라 잊지말라 기도하라
    날마다 기도하면 잊지못한다.
    우리의 부르짖음으로
    하나님을 기억하시게 해야 …
    잊어버리는 것은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하나님의 뜻

  2. 에벤에셀 2019년 9월 21일 10:02 오전- 답글쓰기

    애굽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나를 빼내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돌아보면
    은혜요!
    하나님이 제게 베푸신 한없는 사랑이었음을
    이제사 깨닫습니다
    연약한 모습으로 지고가던
    그 무거운 짐들을
    하나 하나 내려놓게 하시고
    더 좋고 아름다운 곳으로 인도하시던 주님!
    인간의 굴레들을
    벗어던지게 하신
    주님의 은혜 만만 감사합니다
    사람이 어찌 다 알 수 있었으리요?

    주의 은혜 묵상하며
    이제도 연약하니 내 손 잡아달라 주님께 그 손 내밀 때!
    여전히 내 곁에 계셔, 친히 그 손 내밀어 주시는
    나의 주님!
    당신이 어찌 나의 하나님이 아니십니까?
    답답하다며 하늘을 날으고싶은 나를 앉혀놓으신
    이 공간은 주님을 노래하는 공간이 맞습니다

    시간을 훌쩍 뛰어넘어 달리고 싶은데
    시공을 뛰어넘으시는 당신!
    여전히 나를 다듬고 계십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3. John C Kim 2019년 9월 21일 6:58 오후- 답글쓰기

    2019-9-21
    •Comments: We come across quite a few Biblical figures talking back to God questioning to God on seemingly not right thing on our view.
    But every time this confrontation ends up God’s ultimately right conclusion. I cant see beyond my reasoning. But He has ears our sighing groans. Every morning I get closely to read and to listen to Him God Almighty.
    •적용: 우리는 종종 성경속의 인물들이 우리눈에 옳아 보이지 않은 일에 대하여 하나님께 대꾸하고 질문하는 사례를 만난다(come across). 그러나 매번 이 대결(confrontation 직면) 은 하나님의 궁극적 옳으심 으로 결론이 난다.나는 보이는 것 이상을 볼수 없지 않은가? 그러나 하나님 께서는 우리의 신음(sigh and groan) 을 들으실수 있는 귀를 가지신 분이시다. 매일 아침 전능하신 하나님께 나아가 그분을 가까이 읽고 귀를 귀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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