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9-16
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구, 36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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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 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10월 17일 •금요일
하나님의 길은 사랑입니다
성경읽기 : 이사야 50-52; 데살로니가전서 5
새찬송가 : 218(통369)
오늘의 성경말씀 : 로마서 12:9-16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로마서 12:13)
나는 시간 여유가 생겨 다가오는 몇 달 동안 힘이 닿는 한 사람들을 섬기는 일에 집중하려고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새 친구를 돕다가 넘어져 팔이 세 군데나 부러지는 바람에 갑자기 내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성도들이 문병을 오고, 상품권과 꽃, 전화, 문자, 기도, 음식(초콜릿 한 상자까지), 그리고 일 심부름 등으로 나를 돌보아주었습니다. 나의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동료 교인들은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그냥 앉아있어. 넌 도움이 필요해. 돌봄이 어떤 것인지 보여줄게”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그들 덕분에 마음을 다해 섬기는 것과, 사람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어떤 것인지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동료 교인들은 바울이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권면한 그대로(로마서 12) 나를 정성껏 도왔습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신실하게 사랑하고,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며, 성도들의 필요를 공급하는 등, 여러 면으로 권면했습니다(9-13절). 바울은 그의 서신 전체를 통해 그들에게 교리를 가르쳤지만,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은 추상적인 신학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현실의 삶으로 나타난다는 것도 가르쳤습니다(12-16장). 하나님의 길은 사랑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는 여러 방법 중 하나는 그분께 받은 사랑을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부어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교회나 지역의 사람들을 도울 방법을 찾아 행할 때, 그들은 격려를 받고 우리는 축복을 받으며 하나님은 찬양을 받으실 것입니다.
이번 주에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측량할 수 없이 은혜로우신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그 사랑을 제 주위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FRIDAY, OCTOBER 17
GOD’S WAY IS LOVE
BIBLE IN A YEAR : ISAIAH 50-52; 1 THESSALONIANS 5
TODAY’S BIBLE READING: ROMANS 1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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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 with the Lord’s people who are in need. [ROMANS 12:13 ]
With extra time on my hands, my plan for the coming months centered on serving people as much as I could.
But while helping a new friend, I tripped and fell and broke my arm in three places. Suddenly I was the one in need. God’s people cared for me with visits, gift cards, flowers, phone calls, texts, prayers, meals (and even a box of chocolates), and by running errands. I couldn’t believe how kind my family, friends, and fellow church members were! It was as if God were saying, Sit down. You need help. You’ll see what caring looks like. Because of them, I know more about serving from the heart and feeling grateful to God for others.
Fellow believers eagerly helped me in the ways Paul instructed the church members living in Rome to follow (ROMANS 12). He encouraged them in many ways, including to love sincerely, to be devoted to one another in love, to honor others, and to share with those in need (VV. 9-13). Paul taught them doctrine throughout his letter. But he also shared that life in Christ isn’t abstract theology-it’s shown in our practical daily living (CHS. 12-16). God’s way is love. Receiving and then pouring out His love on others is one of many ways to express His love for us.
As we look for and find everyday ways to serve people in our churches or communities, they’ll be encouraged, we’ll be blessed, and God will be praised. ANNE CETAS
Who needs your help this week? What will you do?
You’re kind beyond measure, God. Please help me to receive and give Your love to those around me.


오늘의 성경말씀(로마서12장 9-16절) : 거짓없는 사랑으로 선을 행하라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롬12:9)
주님!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내어주심으로 우리를 향한 사랑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그 사랑은 거짓과 위선이 없으신 온전한 사랑이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닮은 사랑과 섬김을 형제와 자매를 위해 실천해야 합니다. 성도들의 삶을 서로 돌보며 나누는 삶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20:35)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감사하면서 실천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를 낮추시고 겸손과 온유로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야 합니다. 세상의 가치관은 윈수를 미워하고 악을 악으로 갚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성경의 가치관은 악을 악으로 갚지말고 도리어 선한 일을 도모하라고 말씀하십니다(17절) 아멘!
주님! 오늘의 말씀을 통해 “이웃 사랑”의 실천적인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기독교의 복음의 핵심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거짓과 위선이 없으셨던 예수님의 십자가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하면서 그 사랑을 모든 이들에게 다시금 나누며 전하기를 원합니다. 사랑으로 섬길때에 거짓을 버리고 , 나의 교만과 나의 자랑을 드러내지 않으며, 나를 낮추고 온유와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기를 원합니다. 또한 섬길때에 친하고 가까운 사람만 섬기는 것이 아니라 저를 힘들게 하는 사람까지도 섬기며 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마5:43-48).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는 세상적 가치관을 멀리하고, “악한자들을 위해 선을 베풀며 기도하라”는 예수님의 가치관을 본받아 그 사랑을 실천함으로 모든 이웃과 더불어 화목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롬12:10)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요13:34-35)
2025-10-17 Friday comment
In Bible I read many beautiful story they helped each other in early church community. Todays Churches have helped members in need as well as people outside church.Helping is tradition in church community. We all should follow this beautiful tradition.
Let’s quote two verses to keep up: “Be devoted to one another in love.Honor one another above yourselves.” Romans 12:10
“Rejoice with those who rejoice; mourn with those who mourn.” Romans 12:15
초대교회 공동체 안에서 성도들이 서로를 섬기고 도왔던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는다. 오늘날 에도 교회는 교회안
안에서 또 밖에서 어려운 이들을 돕는다. 교회에서는 돕는 일이 전통이 되어 왔으며 우리는 이 전통을 따른다. 오늘 본문에서 두 구절을 인용하자: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로마서 12:10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로마서 12:15
한글로 본문 읽기 녹음 파일
해외거주 우리 2 세, 3 세 자녀들에게 들려 줍시다
https://youtu.be/wk_-aczn6oc?si=xwgK0v1x3FYx9qUv
God. Thank you for showing me so many heartfelt and true examples of love and caring throughout my life. Sincerity goes along way. Let me stay close the goodness and share your goodness with others. Remind me to show humility in servitude. Push me to pour to others what Christ has done for me.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