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애가 3:22-33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25.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26.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27. 사람은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28.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그에게 메우셨음이라
29. 그대의 입을 땅의 티끌에 댈지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지로다
30. 자기를 치는 자에게 뺨을 돌려대어 치욕으로 배불릴지어다
31. 이는 주께서 영원하도록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며
32. 그가 비록 근심하게 하시나 그의 풍부한 인자하심에 따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366. 어두운 내 눈 밝히사 (구, 48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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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진리를 보게 하소서 진리의 열쇠 내게 주사 참 빛을 찾게 하소서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성령이여
2. 막혀진 내 귀여시사 주님의 귀한 음성을 이 귀로 밝히 들을 때에 내 기쁨 한량없겠네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귀를 열어 주소서 성령이여
3. 봉해진 내 입 여시사 복음을 널리 전하고 차가운 내맘 녹여주사 사랑을 하게 하소서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입을 열어 주소서 성령이여
11월 14일 •금요일
하나님을 기다리며
성경읽기 : 예레미야애가 3-5; 히브리서 10:19-39
새찬송가 : 366(통485)
오늘의 성경말씀 : 예레미야애가 3:22-33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예레미야애가 3:24)
어떤 나라에 내전이 일어나자 정부 당국이 한 남자를 군인으로 징집했는데, 그는 “(내 나라를) 파괴하는 일에 조금도 관여하고 싶지 않다”고 하며 징집을 거부하고 그 나라를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는 정당한 비자가 없었기 때문에 결국 다른 나라의 공항에 묶여 꼼짝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공항 터미널을 배회하고, 목도리를 뜨며 희망을 놓지 않고 있던 몇 달 동안, 공항 직원들이 그에게 음식을 제공해 주었고 수천 명의 사람들이 그의 트윗을 팔로우했습니다. 헤어날 길 없는 곤경에 빠진 그 남자의 사연을 듣고 캐나다의 한 공동체가 기금을 모으고, 또 그에게 직업과 살 집을 찾아 마련해주었습니다.
예레미야애가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자기 백성들의 죄로 인한 하나님의 징계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예레미야의 절규를 보여줍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신뢰할 수 있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3:25). 하나님의 사람들은 감당 못할 고난에 구원의 길이 불가능해 보일 때조차 희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하겠지만, 그럼에도 “혹시 희망이 있을지도 모른다”(29절, 현대인의 성경)는 사실에 매달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희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26절).
벗어날 해결책이나 분명한 길이 없어도 우리는 우리를 돕기 위해 그분의 신실하심을 거듭 증명해 보여주신 하나님을 기다립니다.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에 대해 생각할 때 어떤 상황이 떠오릅니까?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 왜 힘이 듭니까? 하나님은 그럴 때 어떻게 당신을 만나주십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제 삶에 하나님의 뜻이 행해지도록 인내하며 하나님을 기다리게 하소서.
FRIDAY, NOVEMBER 14
WAITING FOR GOD
BIBLE IN A YEAR : LAMENTATIONS 3-5; HEBREWS 10:19-39
TODAY’S BIBLE READING: LAMENTATIONS 3: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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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is my portion; therefore I will wait for him. [LAMENTATIONS 3:24 ]
When a country erupted in civil war, authorities conscripted a man into military service. However, he objected: “I don’t want any part in destroying (my country).” So he left it. Because he didn’t have proper visas, however, he eventually found himself stuck in another country’s airport. For months, airport employees gave the man food and thousands followed his tweets as he roamed terminals, knitted scarves, and clung to hope. Hearing of his perpetual plight a community in Canada raised money and found him a job and a house.
The book of Lamentations presents the cry of Jeremiah, who waited for God and the end of His discipline for the sins of his people. The prophet remained confident in an everlasting God who he knew could be trusted. “The Lord is good to those whose hope is in him” (3:25). God’s people can experience hope even when troubles overwhelm and relief seems impossible. Though they might need to humbly accept God’s discipline, they can cling to the reality that there may yet be hope (V. 29). Those who know God can experience a hope that flows from Him. “It is good to wait quietly for the salvation of the Lord” (V. 26).
Without answers or any clear way of escape, we wait for the God who’s proven Himself faithful over and over again to help us. WINN COLLIER
What situation comes to mind when you think about waiting on God? Why is this difficult, and how is God meeting you there?
Dear God, please help me patiently wait for You to act out Your will in my life.


오늘의 성경말씀(예레미야애가 3장 22-33절) : 자비와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애3:22-23)
주님!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죄로 인해 탄식하고 낙심하고 절망하고 있을때 하나님께서 자비와 긍휼과 성실하심으로 일으키실 것입니다(22-23절) 우리의 기업이 되시고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볼때 크신 사랑으로 베푸실 것입니다(24-26절) 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매는 것이 좋으므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은 견딜만한 힘을 주신후에 고난을 헤쳐 나가게 하십니다. 우리가 고생하고 근심하는 것은 주님의 본심이 아닙니다(27-33절) 아멘!
주님! 하나님의 진노를 당해야 할 대상은 유다백성인데 오히려 그들이 예레미아를 조롱하고 있습니다(14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은 항상 진리시며 또한 아침마다 새롭습니다(22-23절) 우리가 고생하고 근심하는 것은 주님의 본심이 아닙니다(33절) 우리에게 주신 연단의 시간이기에 주님이 주신 멍에를 메고 잠잠해야 합니다(28절)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께서 견딜만한 힘을 주신후에 고난을 헤쳐나가게 하십니다(31-32절) 아멘!
주님! 이 세상 모든 것이 변한다 할 지라도 오직 변치 않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의 성품을 다시금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는 죄에 빠져서 소망이 없었던 암담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거의 기억들을 완전히 지워버리지 못하고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서 때론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진리되신 하나님께서 자비와 긍휼과 성실하심으로 우리에게 능력을 베풀어 주신다고 말씀하셨으니(22-23절)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언제나 우리를 현재 속에서 새롭게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자비와 긍휼이 항상 저를 향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주께서 제게 고난을 허락하신 이유를 깨닫게 하시고 그 고난을 이기는 담대한 믿음도 풍성하게 주실줄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말3:6)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시130:5)
2025-11-14 Friday comment
While I am on this world I come across at absolute hopeless disappointing situations of frustration. What should I do? Today Jeremiah appeals for Israel to God. “They are new every morning; Lord’s great love we are not consumed, for his compassions never fail.” Jeremiah 3:23: Today the author concluded her article saying, “Without answers or any clear way of escape, we wait for the God who’s proven Himself faithful over and over again to help us.” WINN COLLIER. Bible promises me there is the way out as I trust on God. Let’s hold on His promise at odd situation; “No temptation has overtaken you except what is common to mankind. And God is faithful; he will not let you be tempted beyond what you can bear. But when you are tempted, he will also provide a way out so that you can endure it.”1 Corinthians 10:13 NIV
내가 이세상에 사는동안 소망이 보이지 않고 좌절감에 빠질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나게 될 때가 있다. 어떻게 할수 있겠나? 오늘 에레미야는 하나님께호소 한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에레미야 3:23 오늘 저자는 그의 기사를 이렇게 마무리 한다, “벗어날 해결책이나 분명한 길이 없어도 우리는 우리를 돕기 위해 그분의 신실하심을 거듭 증명해 보여주신 하나님을 기다립니다.” 윈 콜리아 출구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의지하라고 성겨은 우리를 권면 한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13 개역한글성경
God, when I see what looks hopeless around me and what seems like an eternity of struggles or waiting, let me go back in your servants trusted and had faith in you. Even in calm and silence, I hear the chaos. Because of what you did for me, I can fight the haunting and faithfully trust in your will. Let me pour my heart out to you and be shaped by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