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2:8-13
8.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9.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11.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 부활하신 구세주 (구, 15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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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활하신 구세주 나 항상 섬기네 온 세상 조롱해도 주 정녕 사셨네 그 은혜로운 손길 부드러운 음성 주 예수 나와 함께 늘 계시네
2. 온 세상 살펴보니 주 사랑 알겠네 내 맘이 아플 때도 주 사랑 알겠네 이 세상 풍파 이길 힘 주시는 주님 주 다시 영광 중에 곧 오시리
3. 주 믿는 성도들아 다 기쁜 노래로 주 예수 우리 왕께 다 찬양 드리세 이 세상 소망이요 참 친구 되시는 주 예수 영원토록 찬양하세
(후렴) 예수 예수 늘 살아 계셔서 주 동행하여 주시며 늘 말씀하시네 예수 예수 내 구세주 예수 내 맘에 살아 계시네 늘 살아 계시네
11월 18일 •화요일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
성경읽기 : 에스겔 8-10; 히브리서 13
새찬송가 : 162(통151)
오늘의 성경말씀 : 디모데후서 2:8-13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디모데후서 2:11)
그리스도인 의사 은티지미라는 그의 고국 르완다의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서 말기 환자들을 돌보라고 하나님이 부르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말기 환자들은 이미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동료들은 그들을 돌보는 일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은티지미라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모든 희망이 사라진 것처럼 보였을 때 자신이 함께 함으로써 희망을 되살려 주었다” 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은티지미라는 “그리스도의 죽음이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죽음과 생명이 우리가 죽음을 대하는 태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이 사역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에서 바울 사도는 예수님이 “죽음을 폐하시고, 복음으로 생명과 썩지 않음을 환히 보이셨다”(10절, 새번역)는 사실을 알고 나서 고난에 대한 그의 이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증언합니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처형을 앞두고 있었지만(2:9), 예수님의 부활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10절)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는 그의 소명 안에 그를 굳건히 서 있게 해주었습니다.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11-12절).
예수님과 함께 죽는다는 것은 단순히 믿는 자들의 육신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에서 바울은 세례가 상징하는 것을 통해 믿는 자들이 예수님의 성령과 연합하여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동참한다고 설명합니다 (로마서 6:4-8).
예수님이 우리 안에 살아 계시므로, 우리가 설령 죽음의 공포를 마주 하더라도 우리는 그분을 위해 살며 그분을 증언할 수 있습니다.
뜻밖의 순간에 희망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어떻게 증거할 수 있을까요?
자비로우신 하나님, 예수님의 사랑과 희망을 증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TUESDAY, NOVEMBER 18
LIVING WITH JESUS
BIBLE IN A YEAR : EZEKIEL 8-10; HEBREWS 13
TODAY’S BIBLE READING: 2 TIMOTHY 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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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we died with him, we will also live with him. [2 TIMOTHY 2:11 ]
Physician Christian Ntizimira sensed God’s calling to provide end-of-life care in under-resourced areas of his home country of Rwanda. Colleagues often didn’t see the value of such care because “these patients were already considered hopeless.” But Ntizimira found that for patients and their families, his “presence offered a rekindling of hope when all seemed lost.” Ntizimira is grounded in his work by the conviction that Jesus’ death and life can transform how we approach death because “the death of Christ is the source of life.”
In 2 Timothy, the apostle Paul testified to how the reality that Jesus destroyed death and . . . brought life and immortality to light through the gospel (1:10) changed how he understood his suffering. Though Paul was a prisoner facing possible execution (2:9), Jesus’ resurrection grounded him in his calling-to point others to salvation through Christ (V. 10). For “if we died with him, we will also live with him; if we endure, we will also reign with him” (VV. 11-12).
Dying with Jesus doesn’t just mean what happens at believers’ literal deaths. In his letter to the Romans, Paul explained that, as symbolized in baptism, believers are united with Christ’s Spirit in His death and resurrection life (ROMANS 6:4-8).
Because Christ lives in us, even when we face death’s terrors, we can live for and witness to Him. MONICA LA ROSE
When have you unexpectedly witnessed hope? How can believers witness to Christ’s resurrection?
Merciful God, please help me witness to the love and hope of Jesus.


오늘의 성경말씀(디모데후서 2장 8-13절) :언제나 신실하신 주님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딤후2:11)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어떤 고난 속에서도 변하지 않습니다(8-9절) 성도는 그 복음을 붙들고 끝까지 인내해야 합니다. 주님은 언제나 신실하신 분입니다(10-13절) 아멘!
주님!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8절) 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 자신은 복음때문에 죄인처럼 메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복음은 결코 메이지 않습니다(9절) 바울이 고난을 받으면서도 능히 참을 수 있었던 것은 이후에 영원한 영광과 구원에 이를 것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10절) 사도 바울은 더욱 확신하면서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또한 왕 노릇 할 것이요…”(11-12절)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신실하지 못할 때가 많지만, 주님은 언제나 신실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온전히 믿을 수 있는 분입니다(13절) 아멘!
주님! 복음을 위해 기꺼이 고난 받는 데까지 헌신하였던 사도 바울을 본받기를 원합니다. 고난 가운데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오래 참고 인내하면서 복음증거에 매였던 사도 바울의 헌신적 삶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시며, 그에 관한 복음을 알지 못하는 이웃들이 너무도 많음을 보게 됩니다. 이제 그들을 구원하기 위한 주님의 제자로서 용기를 갖고 담대하게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하며, 또한 언제나 신실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면서 좋은 군사로 고난 받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며(3절) 끝까지 인내 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2:1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히10:36)
2025-11-18 Tuesday comment
Christians’ faith is based on the life after death. True Christians believe in resurrected life with Jesus. With that said we are to be bold enough to go through all earthly trials. By reading words daily surely strengthen this faith. Let’s mediate by quoted verses and keep the faith strong and move forward boldly: “for which I am suffering even to the point of being chained like a criminal. But God’s word is not chained.”
“Therefore I endure everything for the sake of the elect, that they too may obtain the salvation that is in Christ Jesus, with eternal glory.” 2 Timothy 2:9-10 We are all believers in eternal glory with Jesus. The words solidify this sure faith.
기독교인들의 신앙은 죽음후의 생명에 기반을 둔다. 진정한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과 함께 부활한 몸으로 다시 살것을 믿는다. 이 말씀을 붙들고 우리는 견고히 이 땅의 고난을 능히 견디고 살아간다. 매일 말씀을 읽으며 이 믿음을 공고히 한다. 인용한 말씀을 읽으며 우리의 믿음을 견고히 하여 앞으로 나가자: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2:9-10 우리는 모두 예수님과 함께 이 영원한 영광에 들어갈 것이다. 이 말씀은 이 확실한 믿음을 더욱 공고히 한다.
오늘의양식 한국어 낭독 odb in Korean in voice
https://youtu.be/JYJOYyq0s6Q
www. odb. org English reading in voice.
For me, Christ did all and died for what I couldn’t do. Even thought I was faithless, He was faithful. Death is not easy thing to talk about. Death brings sadness, anger, hate, and many other emotions. For us, Christ brought life in His death. He gave a pathway to real life beyond the restraints of this world. I will remember and live in the hope that He gave me.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