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7:7-12
7.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그들의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온지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8.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하니
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10.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11.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여 벧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쳤더라
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 기도하는 이 시간 (구, 48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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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도하는 이시간 주께 무릎꿇고 우리 구세주 앞에 다 나아가네 믿음으로 나가면 주가 보살피사
2. 기도하는 이시간 주가 곁에 오사 인자하신 얼굴로 귀 기울이네 우리 마음 비우고 주를 의지하면
3. 기도하는 이시간 주께 엎디어서 은밀하게 구할 때 곧 응답받네 잘못 된 것 아뢰면 측은히 여기사
4. 기도하는 이시간 주를 의지하고 크신 은혜 구하면 꼭 받으리라 의지하는 마음에 근심사라지고
(후렴) 크신 은혜를 주 네 거기 기쁨있네 기도시간에 복을 주시네 곤한 내 마음속에 기쁨 충만하네
11월 25일 •화요일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라
성경읽기 : 에스겔 24-26; 베드로전서 2
새찬송가 : 361(통480)
오늘의 성경말씀 : 사무엘상 7:7-12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사무엘상 7:12)
어렸을 때 나는 글쓰기 마감일을 맞추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딴 사람들은 나보다 더 큰 도움이 필요할 거야.’ 스스로 그렇게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를테면, 가족 문제, 건강 위기, 직장에서의 실망, 재정적 어려움 같은 문제들 말입니다. 나도 그런 문제들을 겪어보았지만, 글쓰기 마감 같은 일을 하나님께 가져가기에는 너무 사소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의 크기와 상관없이 하나님이 도우시는 여러 예를 성경에서 발견한 이후 내 생각은 달라졌습니다.
한 성경 이야기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미스바에서 그들의 적인 블레셋 사람들의 공격을 받아 절망에 빠졌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사무엘상 7:8). 이에 사무엘이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여호와께 제사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셨습니다”(9절).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10절).
그 이후에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였습니다” (12절). 사무엘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도우신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그 돌을 세웠습니다. 에벤에셀은 “도움의 돌”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은 어느 때나 올바른 일입니다. 오늘 하나님께 부르짖어 봅시다.
당신은 하나님의 어떤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왜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 그토록 중요할까요?
사랑의 하나님, 오늘 저를 도와주소서. 저에게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TUESDAY, NOVEMBER 25
ASKING FOR GOD’S HELP
BIBLE IN A YEAR : EZEKIEL 24-26; 1 PETER 2
TODAY’S BIBLE READING:1 SAMUEL 7: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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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s far the Lord has helped us. [1 SAMUEL 7:12 ]
When I was younger, I thought it improper to ask God to help me meet writing deadlines. Other people have greater needs, I told myself. Family problems. Health crises. Job letdowns. Financial needs. I’ve faced all those things too. But meeting a writing deadline seemed too small to take to God. I changed my view, however, after finding multiple examples in the Bible of God helping people regardless of the challenge they faced.
In one story, the Israelites were dismayed because they faced an attack at Mizpah by their enemies, the Philistines. “(The Israelites) said to Samuel, ‘Do not stop crying out to the Lord our God for us, that he may rescue us from the hand of the Philistines’” (1 SAMUEL 7:8). In response, Samuel sacrificed a lamb to God, crying out to Him on Israel’s behalf, “and the Lord answered him” (V. 9).
“While Samuel was sacrificing the burnt offering, the Philistines drew near to engage Israel in battle. But that day the Lord thundered with loud thunder against the Philistines and threw them into such a panic that they were routed before the Israelites” (V. 10).
Later, “Samuel took a stone and set it up between Mizpah and Shen. He named it Ebenezer, saying, ‘Thus far the Lord has helped us’” (V. 12). Samuel placed the stone to commemorate God helping His people. Ebenezer means “stone of help.”
Asking God for help is always proper. Let’s call out to Him today. PATRICIA RAYBON
What help do you need from God? Why is it vital for you to call out to Him?
Please help me today, loving God. I need You!


오늘의 성경말씀(사무엘상7장 7-12절) : 에벤에셀의 하나님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삼상 7:12)
주님! 사무엘은 진정한 회개를 선포하고 백성들과 더불어 미스바에 모여 기도합니다. 이 틈을 노려 블레셋이 쳐들어오나 하나님게서 큰 우레로 그들을 물리쳐 주십니다(6-11절)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에벤에셀이라 이름 붙여 하나님의 도우심을 고백하면서 기념하고 있습니다(12절) 아멘!
주님!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에 모여서 여호와 앞에 회개하고 예배를 드릴때에 블레셋 사람들이 그들을 치러 올라왔습니다. 두려워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사무엘은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며 구원해 주실 것을 간구하였습니다. 사무엘의 기도를 응답하신 하나님께서 큰 우레를 내리시면서 직접 싸우심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승리를 거두게 하셨습니다. 사무엘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도우셨음을 선포하고 그 곳에 돌을 세웠으며 그 돌의 이름을 에벤에셀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멘!
주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회개하며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려 할 때 커다란 시험이 닥쳐왔습니다. 그러나 사무엘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도망하거나 굴복하지 아니하고, 먼저 번제를 정성껏 드리면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실 것을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의 간구를 응답하시고 직접 싸우시고 승리하게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은 우리의 회개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기도를 참으로 바라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고난가운데서도 감당할만한 시험을 주시고 또한 피할 길도 주셔서 지금 이자리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남은 인생의 여정에서도 우리의 길을 예비하신 여호와 이레 되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오니 늘 동행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할렐루야!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삼상7:9)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 10:13)
2025-11-25 Tuesday comment
When I pray to God the matter I bring is not too big or so small. God is ready to listen my appeal to Him. The matter is how I present my appeal in sincerity to Him. Let’s remember I should bring my concerns to my sincere God then He gives me peace I need.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 situation,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Philippians 4:6 NIV
Samuel preyed to God for Israel; “They said to Samuel, “Do not stop crying out to the Lord our God for us, that he may rescue us from the hand of the Philistines.” 1 Samuel 7:8
내가 하나님께 기도할때 내가 가지고 나가는 문제가 큰것이든 작은것이든 이 문제가 되지 않을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호소를 들으실 준비가 되어 있으시다. 문제는 내가 얼마나 진지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탄원하느냐 이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내가 내 염려를 신실하신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면 나의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내게 필요한 평안을 주신다.내가 내 염려를 신실하신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면 나의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내게 필요한 평안을 주신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립보서 4:6 개역한글성경
사무엘은 아스라엘을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한다,;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하니.” 사무엘상 7:8
God. Samuel sacrificed a lamb and cried out to you. I don’t have a lamb but I know what Christ died so that I could have a connection to you. I pray for the restlessness in my heart these days. You’ve brought to a new place with opportunities to grow professionally and have given me reminders of how much you’ve helped me each struggle and challenge I’ve faced. Each day is a reminder that I need you more and more. In silence and wailing, let me put all my needs before you and ask for your hand.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녹음
https://youtu.be/v5dAzCaAmjA?si=rMU7QDZrJD_5YEzU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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