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3:1, 4-6, 9-11
1. 이스라엘 자손이 각자의 성읍에 살았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인지라
4. 기록된 규례대로 초막절을 지켜 번제를 매일 정수대로 날마다 드리고
5. 그 후에는 항상 드리는 번제와 초하루와 여호와의 모든 거룩한 절기의 번제와 사람이 여호와께 기쁘게 드리는 예물을 드리되
6. 일곱째 달 초하루부터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으나 그 때에 여호와의 성전 지대는 미처 놓지 못한지라
9. 이에 예수아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형제들과 갓미엘과 그의 아들들과 유다 자손과 헤나닷 자손과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일어나 하나님의 성전 일꾼들을 감독하니라
10. 건축자가 여호와의 성전의 기초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고 아삽 자손 레위 사람들은 제금을 들고 서서 이스라엘 왕 다윗의 규례대로 여호와를 찬송하되
11. 찬양으로 화답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이르되 주는 지극히 선하시므로 그의 인자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영원하시도다 하니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 기초가 놓임을 보고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
429.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구, 48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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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때에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2. 세상 근심 걱정 너를 누르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나갈때 주가 네게 주신 복을 세어라 두렴없이 항상 찬송하리라
3. 세상권세 너의 앞길 막을때 주만믿고 낙심하지 말아라 천사들이 너를 보호하리니 염려없이 앞만보고 나가라
(후렴)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11월 26일 •수요일
받은 복을 세어보라
성경읽기 : 에스겔 27-29; 베드로전서 3
새찬송가 : 429(통489)
오늘의 성경말씀 : 에스라 3:1, 4-6, 9-11
모든 백성이…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 (에스라 3:11)
어린 소녀 시절, 저는 오래된 찬송가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를 특히 좋아했습니다. 이 찬송은 “풍파에 흔들리는” 이들과 “모든 것을 잃었다고 낙심하는” 이들에게 “받은 복을 하나씩 이름을 불러가며 세어보라”고 격려합니다. 여러 해가 지나 결혼한 후 남편 앨런이 낙심될 때면 종종 제게 그 찬송을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나는 그가 받은 축복들을 하나씩 세어보도록 도와주곤 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남편은 자신의 고민과 자기 의심에서 벗어나 자기 생각을 하나님에게 집중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할 이유 들을 찾았습니다.
에스라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초점을 맞춰 감당하기 어려운 난관과 맞서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이 바벨론에서 수십 년 포로 생활을 견뎌낸 후, 고레스 왕은 유다 포로들이 이스라엘로 돌아가 성전을 재건하도록 허락했습니다(에스라 1-2). 단지 일부 사람들만 귀환했는데도(2:64), “주변 민족들에 대한 두려움”과 그들 앞에 놓인 거대한 과제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단을 다시 세우고 성전의 기초를 놓았습니다(3:3, 10). 그 후 “여호와께 감사와 찬양드리며 이렇게 노래하였습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이스라엘에 대한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은 성전 기초를 놓은 기쁨 때문에 큰 소리로 여호와를 찬양하였습니다”(3:11, 현대인의 성경).
만약 당신이 낙심되거나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장애물에 부딪혀 있다면, 생각을 하나님께로 향해 보십시오. “받은 복을 세어 보십시오. 그러면 지금까지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고 놀라게 될 것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하나님이 지금도 계속 일하시는 것에 놀랄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당신이 받은 은혜를 세어보는 것이 어떻게 도움이 되었습니까? 당신은 지금 무엇에 감사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들에 대해 감사하며 찬양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WEDNESDAY, NOVEMBER 26
COUNT YOUR BLESSINGS
BIBLE IN A YEAR : EZEKIEL 27-29; 1 PETER 3
TODAY’S BIBLE READING:EZRA 3:1, 4-6,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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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 people gave a great shout of praise to the Lord. [EZRA 3:11 ]
When I was a little girl, I loved the old hymn “Count Your Blessings.” The song encourages those who are “tempesttossed” and “thinking all is lost” to “count your blessings, name them one by one.” Years later when my husband, Alan, was discouraged, he would often ask me to sing that simple song to him. Then I would help him to enumerate his blessings. Doing so took Alan’s focus off his struggles and self-doubt and centered his thoughts on God and his reasons for thankfulness.
The book of Ezra describes God’s people facing overwhelming challenges through focusing on God’s power and provision. After they’d endured decades of captivity in Babylon, King Cyrus allowed the Jewish exiles to return to Israel to rebuild the temple (EZRA 1-2). Only a fraction returned (2:64). Despite their “fear of the peoples around them” and the great task before them, they rebuilt the altar and laid the temple’s foundation (3:3, 10). Then “with praise and thanksgiving they sang to the Lord: ‘He is good; his love toward Israel endures forever.’ And all the people gave a great shout of praise to the Lord” (3:11).
If you’re discouraged or facing seemingly insurmountable obstacles, turn your thoughts toward God. “Count your blessings . . . and it will surprise you what the Lord has done,” and continues to do, for those who love Him. ALYSON KIEDA
How has counting your blessings helped you in a difficult situation? What are you thankful for?
Dear God, please help me to be grateful and praise You for who You are and for all You’ve done.


오늘의 성경말씀(에스라 3장 1-11절) : 성전 기공식에서 드린 감격의 찬양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 기초가 놓임을 보고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스3:11)
주님! 이스라엘 자손은 여러마을에 흩어져 살다가 일곱째 달이 되자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1절)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단을 만들자 백성들도 이에 동참하여 아침 저녁으로 번제를 드립니다(2-7절)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이른지 이년 둘째달에 성전 재건의 역사가 감격스럽게 시작됩니다(8-11절) 아멘!
주님! 여호와의 감동을 받은 바사왕 고레스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재건해도 좋다는 내용의 조서를 내립니다. 이에 하나님께 감동을 받은 유다백성들이 일어나 성전 그릇들과 많은 예물을 가지고 그들의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됩니다(1장)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백성이 돌아와서 잃어버린 신앙을 회복하고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무너진 성전의 재건죽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3장 1-7절) 그리고 본격적인 성전 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도자들이 앞장서고 백성들이 지원했습니다. 레위인들은 성전 건축의 전과정을 철저하게 감독했습니다. (8-9절) 마침내 성전의 기초가 놓여지는 순간, 모인 백성들은 벅찬 감격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큰소리로 크게 외치는 소리 , 즐겁게 부르는 소리가 먼곳까지 들렸습니다(10-11절) 아멘!
주님! 성전 기공식에서 하나님께 벅찬 감격으로 찬양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깊은 감동과 은혜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 공동체가 함께 예배드리고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감사한 일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우리들에게도 예배드릴 수 있는 장소와 환경과 여건을 허락해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예배할 때마다 예배의 감격이 회복되게 하시며 기쁨과 열정으로 하나님을 소리높여 큰소리로 찬양드리오니 우리의 예배를 기뻐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건축자가 여호와의 성전의 기초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고 아삽 자손 레위사람들은 제금을 들고 서서 이스라엘 왕 다윗의 규례대로 여호와를 찬송하되”(스3:10)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시135:3)
2025-11-26 Wednesday comment
Today’s Hymn sings, “count your blessings you’ve already received from God. Whenever I encouter an adversity I am apt to forget the blessings I already got. Today I read the Israelites willingly rebuilt the demolished walls in Jerusalem, confessing God’s favor: “With praise and thanksgiving they sang to the Lord: And all the people gave a great shoutof praise to the Lord, because the foundation of the house of the Lord was laid. Ezra 3:11
오늘 찬송가는 ”하나님께로 이미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라고 노래한다. 나는 역경에 부딪힐때 이미 받은 복을 잊어 버린다. 오늘 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며 허물어진 예루살렘 성벽을 수축하는 말씀을 읽는다: “찬양으로 화답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이르되 주는 지극히 선하시므로 그의 인자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영원하시도다 하니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 기초가 놓임을 보고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 에스라 3:11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녹음
https://youtu.be/aX3sU73B150?si=Gvekexg9uhXpBUZF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God. I’m thankful for all that you’ve given me. I am blessed even though I fall short. In unusual warm fall day, I take in the warmth and count my blessings that come have come from you. Each day that seems difficult is another day that you’ve given me to become a better believer. I praise because you are a just and loving God. Thank you for the new places, the people that are close, and those far away I can continue to love with a redeemed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