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2:1-5, 9-11
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9.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
10.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374. 나의 믿음 약할 때 (구, 42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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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믿음 약할 때 주가 붙드네 마귀 나를 꾀일때 주가 붙드네
2. 우리 구주 아니면 서지못하네 나의 사랑 식을 때 주가 붙드네
3. 나를 귀히 보시고 항상 붙드네 구원 얻은 사람을 항상 붙드네
4. 나의 영혼 약할 때 주가 붙드네 피를 흘려 샀으니 주가 붙드네
(후렴) 나를 붙드네 나를 붙드네 사랑하는 나 의주 나를 붙드네
1월 12일 •월요일
마음이 통하는 눈빛
성경읽기 : 창세기 29-30; 마태복음 9:1-17
새찬송가 : 374(통423)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32:1-5, 9-11
내가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시편 32:8)
제이슨과 피에르는 10년 동안 집 외벽을 설치하는 작업을 함께 해 왔습니다. 둘은 절친한 친구였지만 둘 다 말이 별로 없어서 일을 하면서도 거의 말을 하지 않았지만, 서로를 너무 잘 알기에 거의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둘은 고개를 끄덕이거나 눈빛을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몸짓으로도 많은 것을 말했습니다.
시편 32편은 하나님과 시편 기자 사이의 이 같은 깊은 친밀감을 떠올려 줍니다. 한 성경 번역본은 8절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내 눈으로 너를 인도 하리라”. 하나님은 멀리서 관망하시는 분이 아니라, 자녀와 함께 일하시는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이 시편은 죄의 고백으로 시작되지만(1-5절), 중심은 징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바른 길을 가르치시는 사랑의 돌이킴에 있습니다(6-7절).
반면, “재갈과 굴레로 다루지 않으면 말을 듣지 않는”(9절, 현대인의 성경) 말이나 노새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길을 고집스럽게 반항하고 무시하는 태도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감을 점점 더해 가서, 그분의 부드러운 몸짓에도 조화를 맞출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친밀감을 키우는 방법 중 하나가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면 우리가 “성령을 따라 행하는”(갈라디아서 5:25) 데 도움이 되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을 우리도 사랑하게 됩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는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하게” (시편 32:11) 됩니다.
혹시 당신의 영적 삶이 어떤 식으로든 형식적인 의례로 바뀌어 있지는 않습니까? 성경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어떻게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더해갈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깊이 아실 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나가는 일에 동역자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MONDAY, JANUARY 12
A KNOWING EYE
BIBLE IN A YEAR : GENESIS 29-30; MATTHEW 9:1-17
TODAY’S BIBLE READING: PSALM 32:1-5,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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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instruct you … I will counsel you with my loving eye on you. [ PSALM 32:8]
Jason and Pierre had worked together for a decade putting siding on houses. They were good friends, but neither was talkative. As they worked, they said hardly a word. Yet they knew each other so well that this was seldom a problem. The two could rely on the mere nod of a head or glance of the eyes to communicate. Small gestures spoke volumes.
Psalm 32 evokes this level of familiarity between God and the psalmist. One version renders verse 8 this way: “I will guide you with my eye” (nkjv). God isn’t looking from afar; He’s a loving Father working in partnership with His child. While the psalm begins with confession of sin (VV. 1-5), the focus is not on punishment but on loving redirection as God teaches His child the right path (VV. 6-7).
The other option is to be like the horse or the mule, which “must be controlled by bit and bridle or they will not come to you” (V. 9). The picture is of willful defiance and ignorance of God’s way. As believers in Jesus, we are to develop a deep intimacy with God so we’re in tune with His gentle gestures. One way we develop this intimacy is through reading the Scriptures. This helps us “keep in step with the Spirit” (GALATIANS 5:25) so we’ll love what God loves. Then we can “rejoice in the Lord and be glad” (PSALM 32:11). MATT LUCAS
In what ways has your spiritual life perhaps become mere ritual? How do you develop intimacy with God as you read and reflect on the Scriptures?
Dear Father, thank You for not only knowing me intimately but also asking me to partner with You as You advance Your kingdom.


시편 32:10.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예수님.내년에 이스라엘에 갑니다.그래서 주시는 말씀으로 당신과 친밀하게 대화하고 싶습니다.
오늘의 성경말씀(시편32편) : 신음하고 있는가? 아니면 기도하고 있는가?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시32:7)
주님! 다윗은 고통가운데서도 여호와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죄를 용서 받은자와 여호와 앞에서 아무것도 숨기지 않은 자는 복이 있습니다(1-2절) 이전에 내가 행했던 나의 잘못 나의 허물, 나의 죄악을 자백하였더니 주께서 나의 죄를 용서하셨습니다(3-5절) 그러므로 경건한 자는 인생의 모든 문제를 기도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6-7절) 자발적으로 순종하는 자에게 여호와께서 말씀을 주시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십니다(8-9절) 오직 여호와를 신뢰하면 보호받으며, 기뻐하고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10-11절) 아멘!
주님! 시편32편은 용서의 복은 회개에서 시작됨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5절) 그러므로 다윗은 죄를 용서받는 자가 얼마나 복이 되는지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죄를 고백하지 않을 때의 고통과 죄책감을 뼈저리게 체험한 다윗은(3-4절) 회개의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다’ 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7-8절) 아멘!
주님! 다윗은 인생의 모든 문제를 기도로 해결할 수 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나의 죄와 허물로 인해 신음하며 고통가운데 낙심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앞에 용서를 구할때에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신다고 하셨으니 이시간 먼저 나의 허물을, 나의 입을 열어 주님께 고백드리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나의 피난처 되시고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하오니 주님의 사랑이 나를 에워싸고 마음의 기쁨과 평안과 소망을 넘치도록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시18:6)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 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약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