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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7-08-31T14:24:18+00:00

오늘의 양식 영문판의 비필요성

작성자
송윤정
작성일
2019-07-10 11:19
조회
19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해외에서 오늘의 양식을 구독하다가 왔습니다.
한국은 해외와 다르게 한달에 한번씩 발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어판과 영문판을 함께 인쇄하여 한달에 한 번씩 발행하는 것을 보면서 영문이 필요하시지 않는 분한테 비효율성이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모든 사람들이 영어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저도 오늘의 양식의 영문판은 아예 보지도 않고 부모님께 드려도 한국어판만 보시고 영어판이 왜 같이 있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생각에는 차라리 분리를 했으면 좋겠어요

한국어판만 3개월에 한번씩 발행하는 방법과 한국어판과 영문판을 한달에 한번 발행하는 방법은 어떨지요?

솔직히 영문이 필요하시는 분은 알아서 미국 오늘의 양식 사이트 들어가서 알아서 보실 것이고 꼭 그렇지 않고 소장하실려고 하시는 분은 한달에 한번 받게 하고
영어판 비필요성을 느끼시는 분은 알아서 한글판을 따로 선택하여 3개월에 한번씩 받게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비용도 줄이고
영어의 추가로 인하여 1년동안의 책의 부피도 꽤 커지구 좀 낭비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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