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7

하나님의 대변인 새찬송가: 507 (통 273) 출애굽기 4:1-12 성경통독: 시 120-122, 고전 9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나 여호와가 아니냐 이제 가라 내가…할 말을 가르치리라-출애굽기 4:11-12 라디오방송 인터뷰 전화를 기다리고 있는 동안 나는 무척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방송 진행자가 무엇을 질문할 것인지, 내가 어떻게 답변할 것인지 나는 알고 싶었습니다. 나는 기도했습니다. “주님, 저에게는 종이 위에 쓰는 [...]

201608272017-08-31T14:24:25+09:00

20160825

기억하기 새찬송가: 384 (통 434) 시 119:17-19, 130-134 https://goo.gl/6g6R2E https://goo.gl/gm5Mhc 성경통독: 시 119:1-88, 고전 7:20-40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편 119:11 늙어가면서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치매와 단기기억력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그러나 알츠하이머 전문가인 벤자민 마스트 박사는 약간의 격려가 되는 말을 해줍니다. 그에 의하면, 환자들의 두뇌는 대개 아주 “잘 사용되었고” “습관화 되어” 있어서 [...]

201608252017-08-31T14:24:25+09:00

20160824

깨어 있어 기도하라 새찬송가: 369 (통 487) 마가복음 14:32-42 성경통독: 시 116-118, 고전 7:1-19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마가복음 14:38 우리 집 창문을 통해 나는 ‘쎄로 델 보레고’, 즉 “양들의 언덕”이라는 1,700미터 높이의 언덕을 볼 수 있습니다. 1862년에 프랑스가 멕시코를 침공했을 때, 적군이 오리자바의 중앙공원에 진영을 차리자, 멕시코 군대는 그 언덕 꼭대기에 자리를 [...]

201608242017-08-31T14:24:25+09:00

20160823

하나님과의 대화 새찬송가: 366 (통 485) 히브리서 1:1-12 성경통독: 시 113-115, 고전 6 우리가…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전서 2:12 얼마 전에 우리 사위가 손녀딸 매기에게 우리는 하나님께 말할 수 있고, 하나님은 우리와 대화하신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사위 유윙이 매기에게 하나님은 때때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

201608232017-08-31T14:24:25+09:00

20160822

넘어질 위험 새찬송가: 424 (통 216) 고린도전서 10:1-13 성경통독: 시 110-112, 고전 5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린도전서 10:12 내 친구 일레인이 심하게 넘어진 후 회복 중에 있을 때, 병원 직원이 그녀의 팔목에 밝은 노란색 팔찌를 달아주었습니다. 거기엔 ‘넘어질 위험이 있음’이라는 글이 쓰여 있었습니다. 말하자면, 이 사람을 주의해서 지켜보고, 그녀의 발이 아직 [...]

201608222017-08-31T14:24:25+09:00

20160816

어둠 속에 빛을 비추라 새찬송가: 428 (통 488) 요한복음 1:1-8 성경통독: 시 94-96, 롬 15:14-33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 5:16 1989년, 바츨라프 하벨의 위치는 정치범에서 선거에 의한 체코슬로바키아 초대 대통령으로 격상되었습니다. 여러 해가 지난 2011년, 프라하에서 있었던 그의 장례식에서, [...]

201608162017-08-31T14:24:25+09:00

20160814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신다 새찬송가: 543 (통 342) 마태복음 6:25-34 성경통독: 시 89-90, 롬 14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마태복음 6:8 내 나이 고작 4살이었을 때, 아주 더운 한여름 밤에 마루 돗자리 위에 아버지와 함께 누워있었습니다. (어머니는 그 당시 아기와 함께 다른 방에 있었습니다.) 그곳은 기후가 항상 건조한 북부 가나 [...]

201608142017-08-31T14:24:25+09:00

20160811

두려움 없이 새찬송가: 134 (통 84) 누가복음 2:8-20 성경통독: 시 81-83, 롬 11:19-36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누가복음 2:10 성경에서 천사가 등장할 때는 거의 언제나 그 첫마디가 “두려워하지 말라”(단 10:12, 19; 마 28:5; 계 1:17)입니다. 그럴 만도 합니다. 초자연적인 존재가 지구와 접촉할 때 이를 목격하는 인간들은 너무나 두렵고 떨려 얼굴이 땅에 닿도록 납작 엎드리게 되니까요. [...]

201608112017-08-31T14:24:25+09:00

20160810

뜨거운 태양에서 벗어남 새찬송가: 73 (통 73) 시편 121 성경통독: 시 79-80, 롬 11:1-18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시편 121:5 나는 영국에서 살기 때문에 햇볕에 타는 것에 대해서는 거의 걱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주 두껍게 낀 구름이 햇빛을 차단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스페인에 잠시 머무를 일이 있었고, 그때 순식간에 깨달은 사실은 내 창백한 피부가 [...]

201608102017-08-31T14:24:25+09:00

20160808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새찬송가: 180 (통 168) 요한계시록 22:12-21 성경통독: 시 74-76, 롬 9:16-33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요한계시록 22:20 남편이 출장에서 집으로 돌아오기 바로 전날, 아들이 “엄마! 아빠가 집에 왔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아빠가 출장에서 돌아올 때 늘 가져다주는 선물을 기대하거나, 아니면 아빠와 공놀이를 하고 싶어서 그러는 줄로 짐작하고, 왜 [...]

201608082017-08-31T14:24:25+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