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2:1-4, 8-13
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2. 만일 너희 회당에 금 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오고 또 남루한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올 때에
3.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눈여겨 보고 말하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말하되 너는 거기 서 있든지 내 발등상 아래에 앉으라 하면
4. 너희끼리 서로 차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8.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9.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11.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12.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13.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520.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구, 25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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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복스러운 소식 두루 퍼치세 모든 사람에게 전할소식은 어느 누구나 오라
2. 오는 사람들은 지체 말고서 문열었을 때에 들어오시오 생명길은 오직 구주 예수니 어느 누구나 오라
3. 언약하신 대로 이룰것이니 누구든지 언약 받을 수 있네 받은 사람에게 생명이로다 어느 누구나 오라
(후렴) 어느 누구나 주께 나오라 어서 와서 주의 말씀 들으라 하늘 아버지가 오라 하시니 어느 누구나 오라
12월 23일 •화요일
차별 금지
성경읽기 : 나훔 1-3; 요한계시록 14
새찬송가 : 520(통257)
오늘의 성경말씀 : 야고보서 2:1-4, 8-13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야고보서 2:9)
1872년, 율리시스 S. 그랜트 대통령이 워싱턴 DC에서 마차를 함부로 몰다가 경찰에게 적발되었습니다. 한 보도에 의하면 흑인 경찰관 윌리엄 웨스트가 그랜트 대통령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를 주었다고 합니다. “대통령님, 마차를 너무 빨리 몰면 길을 건너는 보행자의 생명이 위험합니다.” 그랜트 대통령은 사과했지만 다음 날 밤 다시 마차를 빨리 몰았습니다. 웨스트 경찰관은 이번에도 그의 마차를 멈춰 세웠습니다. “대통령님, 각하는 국가의 지도자이시고 저는 일개 경찰관인데, 매우 유감이지만 제게 맡겨진 임무는 임무입니다.” 웨스트는 대통령을 체포했습니다.
나는 자신의 임무를 다한 이 용감한 경찰관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랜트 대통령도 그를 높이 평가하며 그의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배려했습니다. 하나님도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차별이라는 불의를 싫어하시기 때문 입니다.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야고보서 2:1)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부자와 권력자에게는 특별한 호의를 베풀고 가난한 자들에게는 그저 남은 것만 주는 것도 이러한 차별에 해당합니다(2-4절). 반대로 우리는 이웃을 우리 자신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8절). 만일 우리가 사람을 차별하여 부유한 이웃을 그렇지 않은 이웃보다 우대한다면, “죄를 짓는 것이니, 죄인으로 정죄”될 것입니다 (9절).
하나님은 우리를 차별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드릴 것이 없을 때에도,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에베소서 2:12)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도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사랑할 수 있습니다.
차별은 왜 그렇게 해로운 것일까요? 어떻게 하면 차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어떤 사람도 저보다 높거나 낮게 하지 않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TUESDAY, DECEMBER 23
NO FAVORITISM
BIBLE IN A YEAR : NAHUM 1-3; REVELATION 14
TODAY’S BIBLE READING: JAMES 2:1-4,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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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show favoritism, you sin and are convicted by the law as lawbreakers. [JAMES 2:9 ]
In 1872, President Ulysses S. Grant was stopped for recklessly driving his carriage through Washington DC. One published account says that the officer, an African American named William West, warned Grant, “Your fast driving, sir … is endangering the lives of the people who have to cross the street.” Grant apologized, but the next night he was racing carriages again. West stopped Grant’s horses. “I am very sorry, Mr. President, to have to do it, for you are the chief of the nation and I am nothing but a policeman, but duty is duty.” West arrested the president.
I admire this brave man for doing his duty. So did Grant. He praised West and made sure he kept his job. God also was pleased, for He hates the injustice of favoritism. He says, “Believers in our glorious Lord Jesus Christ must not show favoritism” (JAMES 2:1). That includes not giving special favors to the rich and powerful, leaving only leftovers for the poor (VV. 2-4). Instead, we’re called to love our neighbor as ourselves (V. 8). If we play favorites, serving our platinum club neighbors rather than the less privileged, we “sin and are convicted by the law as lawbreakers” (V. 9).
God didn’t play favorites with us. He loved us when we had nothing to offer, when we were “without hope and without God in the world” (EPHESIANS 2:12). With His help, we can love all people equally. MIKE WITTMER
Why is favoritism such a harmful thing? How might you avoid playing favorites?
I praise You, Father, that no human is above or beneath me.


오늘의 성경말씀(야고보서2장 1-4절, 8-13절) :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자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약2:1)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졌으면 사람을 외모로 차별해서는 안됩니다. 회당에 온 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을 우리가 서로 차별을 하면 이것은 악한 생각으로 남을 판단하는 것입니다(1-4절)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최고의 법을 지키는 것과 같이 , 사람을 차별하는 것이 곧 율법을 범하는 것입니다(8-13절) 아멘!
주님! 성도에게 중요한 것은 외적 지위나 신분이 아닌, 믿음과 성품입니다. 특별히 주님의 몸된 교회는 세상과 구별된 하나님 백성의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세상의 질서와 전혀 다른 영적인 질서가 존재하는 곳입니다. 큰자가 작은 자가 되고 , 낮아지고 겸손하여져서 서로 섬기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난한자와 미련한자와 약한자들과 천하고 멸시 받는 자들을 택하셔서 믿음으로 부요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십니다(고전1:27-28) 그러므로 사람을 차별을 하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범죄입니다(9절) 만약 교회가 부자와 권력자들을 우대하고 가난하고 초라한 사람들을 무시한다면 , 바른 믿음 위에 서있는 공동체라고 말할 수 없으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마22:37-40) 아멘!
주님!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므로(창1:27) 부요하든지 가난하든지(잠22:2) 누구도 차별하지 아니하시며(롬2:11) 한사람,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시는 줄 믿습니다 . 그러나 우리들이 그동안 사람을 대할 때에 인간적인 신분, 지위, 학벌, 재물, 나이등으로 차별한 일이 있었다면 이시간 용서를 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알게 모르게 사람을 판단하고 차별했던 것을 이시간 회개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받은 자임을 항상 기억하면서 , 그리스도의 마음과 성품으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랑과 친절을 베풀며 섬길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약2;9)
“원수를 갚지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니라”(레19:18)
2025-12-23 Tuesday comment
Today Mike Wittmer wrote at end of his article : “God didn’t play favorites with us. He loved us when we had nothing to offer, when we were “without hope and without God in the world” (EPHESIANS 2:12). So I ought to do likewise, which is code of act as a Christian, not choice. Let read on, “My brothers and sisters, believers in our glorious Lord Jesus Christ must not show favoritism.” James 2:1
오늘 기사 마지막 단락에서 Mike Wittmer 는 이렇게 적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대하여 차별 하시지 않으셨다. 우리가 아무것도 드릴 것이 없을 때에도,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에베소서 2:12)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이렇게 하는것이 마땅한 일이며, 또 크리스찬으로 그리해야 한다. 계속 읽어 보자.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야고보서 2:1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녹음
https://youtu.be/cELLfZ8rHJc?si=uhcEbq-pX52Wx2wQ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God saw how I ugly I was inside. Poor in spirit and bound sin lying on the floor. Instead of leaving me on the floor, he chose to pick me up. I can reflect on my past and remember the times I chose to treat people differently. Only he could remind me to treat all as equals. God, let me continually reflect on how I was found by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