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9:20-23
20.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22.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407.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 46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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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2. 맘속에 시험을 받을때와 무거운 근심이 있을때에 주께서 그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도와주시네
3. 뼈아픈 눈물을 흘릴때와 쓰라린 맘으로 탄식할때 주께서 그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4. 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고칠 질병이 아주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쁜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후렴) 언제나 주는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
12월 30일 •화요일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
성경읽기 : 스가랴 13-14; 요한계시록 21
새찬송가 : 407(통465)
오늘의 성경말씀 : 창세기 39:20-23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창세기 39:21)
교회에서 요양원 봉사활동을 하던 중, 거기 계신 한 연로하신 분으로부터 몇 년 전 그의 딸이 그를 거기로 데려와 입구 보도에 놓고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에드라고 하는 그분은 휠체어를 타고 있어서 일어나 딸을 쫓아갈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딸은 뒤도 돌아 보지 않고 차를 몰고 떠나 버렸습니다. 딸은 올 때 “우리 좋은 호텔로 갈 거예요.”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날은 그가 딸을 마지막으로 본 날이었습니다.
대부분의 가족은 노령의 가족을 사랑으로 돌보지만, 반대로 이렇게 명백한 학대 사례는 에드 같은 사람에게 깊은 상처로 남았습니다. 그는 아직도 그 날의 악몽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수세기 전, 한 젊은이도 트라우마를 겪었습니다(창세기 37:12-36). 요셉의 형들은 요셉을 구덩이에 던져 넣었다가 이집트로 가는 상인들에게 팔아 넘겼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39:2) 낯선 땅에서 요셉은 주인 집(7-10절)과 감옥에서 용기를 가지고 옳은 일을 행하며 하나님이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은혜를 받게”(21절)하신 것을 알았습니다. 요셉에게는 과거의 트라우마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23절). 마침내 요셉은 바로의 총리가 되었고, 자신의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41:41-52). 나중에 그는 형제들과도 화해하게 되었습니다(45:12-15).
사람들은 우리를 아프게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하신 것과는 다른 방법으로 우리를 치유하시지만, 우리에게 똑같이 신실한 사랑을 약속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릅시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트라우마를 어떻게 치유하셨습니까? 하나님이 돌보신다는 것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사랑으로 저를 치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UESDAY, DECEMBER 30
GOD’S FAITHFUL LOVE
BIBLE IN A YEAR : ZECHARIAH 13-14; REVELATION 21
TODAY’S BIBLE READING: GENESIS 39: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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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was with Joseph in the prison and showed him his faithful love. [ GENESIS 39:21 NLT ]
During our church outreach in a nursing home, an elderly resident told me of how his daughter had driven him there years before and simply left him on the sidewalk. In his wheelchair, Ed couldn’t get up to run after her. She’d returned to the car without looking back and had driven away. “We’re going to a nice hotel,” she’d said earlier. That day was the last time he saw her.
Vastly different in nature from the many loving family experiences of eldercare, this clear case of abuse traumatized Ed. He still has nightmares about that day.
Centuries ago, a young man also suffered trauma (GENESIS 37:12-36). Joseph’s brothers threw him into a cistern and sold him to traders going to Egypt. But “the Lord was with Joseph” (39:2). In an unfamiliar land, as he courageously did what was right in God’s eyes, both in his master’s house (VV. 7-10) and in prison, Joseph realized that God “showed him his faithful love” (V. 21 NLT). Despite the trauma of his past, Joseph was able to succeed in whatever he did because God helped him (V. 23). Eventually he became second-in-command to Pharaoh and raised a family of his own (41:41-52). Later, he even reconciled with his brothers (45:12-15).
People may hurt us, but God never will. Although He may help us heal in ways different from what He did for Joseph, He promises us His same faithful love. Let’s follow His leading as we trust Him to heal our hearts. KAREN HUANG
How has God helped you through trauma? How can you trust Him to care for you?
Dear Father, thank You for how Your love heals me.


오늘의 성경말씀(창세기39장 20-23절) : 요셉의 고난에 함께하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창39:21)
주님! 보디발의 아내는 주변에 사람들이 없는 틈을 이용해 요셉을 유혹하여 동침하려 합니다. 그러나 요셉은 여인의 유혹을 뿌리치고 그 자리를 피해 도망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이 버리고 간 옷으로 인하여 누명을 씌워서 남편에게 요셉을 고발하게 됩니다(11-18절) 이에 격분한 보디발은 요셉을 잡아 왕의 죄수를 가두는 감옥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간수장으로 부터 은혜를 받게되어 옥중업무를 관장하게 되었으며 여호와께서 요셉을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습니다(19-23절) 아멘!
주님! 세상의 보통사람들은 눈 앞에 정욕에 쉽게 넘어가고 관대하게 여기지만 하나님의 사람인 요셉은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여 유혹과 정욕을 담대히 물리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주셨던 꿈을 마음에 간직하고 있었던 요셉은 , 그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노예생활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었기에 엄청난 유혹을 물리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이 성적 유혹에 굴복하지 않은 것에 대한 대가는 칭찬이 아니라 옥에 갇히는 것이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의 거짓말과 누명을 씌운 죄목으로 미루어 볼때 히브리 종에 불과한 요셉은 사형에 처해질 만한 것이었고 , 옥에 갇혀도 살아나오지 못할 죄인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창세기 39장은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을 무려 4번이나 말씀하고 있습니다.(2, 3 ,21, 23절)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계셔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시므로(행7:9-10) 요셉의 삶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분명히 바라볼 수 있습니다. 아멘!
주님!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마음에 두었나이다”(시119:11)라고 고백했던 시편기자처럼 , 하나님과 늘 동행함으로 은혜를 입었던 요셉처럼 하나님을 향하여 두마음을 품은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을 멀리하면서 온전히 주의 말씀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늘 저와 동행하시며 은혜를 베푸시기를 기뻐하시는 성령님께 항상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창39:2)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딤후2:22)
2025-12-30 Tuesday comment
Mostly we haven’t experienced what Joseph had gone through. Still I have a kind of trauma which left the deep wound in my heart. In the desperate despair whom shall I cling to appeal my case? Can I be reminded that I have the true friend like Jesus? The hymn sings. “What a friend Jesus we have” let’s listen to and sing along, https://youtu.be/znWu2HCJ92c
대부분 우리는 요셉이 겪었던 그러한 고난을 겪었던 그러한 고난을 지나온 경험은 없다. 하지만 우리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기는 깊은 외상을 경험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는 누에게 메달려 내 사정을 호소 하겠나? 이때 내게 진실하신 친구 예수님이 계심을 상기해야 하리라. “죄짐맡은 우리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귀 기우려 들으며 함께 부르자. https://youtu.be/ktOxqvrGIYY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녹음
https://youtu.be/bvX5rwc_SPs?si=MSKIeEsunqGTF12J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I relive the trauma each day and the lord heals me each day. The traumatic experience of discarded is painful but the healing experience from God is something else. People can discard many other things as a result of being abandoned. Only through Jesus did he reveal there was so much more from his tending. We may not seek God at all times but His love pursues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