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36-38; 21:18-19
36.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37.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라갈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3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19.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461. 십자가를 질 수 있나 (구, 5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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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 때 죽기까지 따르오리 성도 대답하였다
2. 너는 기억하고 있나 구원 받은 강도를 그가 회개하였을 때 낙원 허락 받았다
3. 걱정 근심 어둔 그늘 너를 둘러 덮을 때 주께 네 영 맡기겠나 최후 승리믿으며
4. 이런 일 다 할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 때 용감한자 바울처럼 선뜻 대답하리라
(후렴)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인도 따라 살아 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아멘
1월 17일 •토요일
예수님을 위해 설 수 있는 용기
성경읽기 : 창세기 41-42; 마태복음 12:1-23
새찬송가 : 461(통519)
오늘의 성경말씀 : 요한복음 13:36-38; 21:18-19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10:38)
서기 155년, 초기 교부 폴리캅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때문에 화형을 당할 위기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86년 동안 저는 그분의 종이었고, 그분은 저에게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저를 구원하신 나의 왕을 어떻게 모독할 수 있겠습니까?” 폴리캅의 대응은 우리가 우리 왕이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극심한 시련에 마주하게 될 때 큰 영감을 줍니다.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시기 불과 몇 시간 전, 베드로는 “내가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요한복음 13:37)라며 담대하게 주님께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베드로를 그 자신보다 더 잘 알고 계셨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38절).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 이후 예수님을 부인했던 바로 그 베드로가 용감하게 예수님을 증거하기 시작했고, 종국에는 자신의 죽음을 통해 예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21:16-19 참조).
당신은 폴리캅입니까, 아니면 베드로입니까? 솔직히 말해 우리 대부분은 “용기가 부족한” 베드로 같아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명예롭게 말하거나 행동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교실이나 회의실, 또는 휴게실 등에서 발생한 그런 상황들이 우리를 영원히 겁쟁이로 단정지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와 같은 실패가 발생할 때 우리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우리 자신을 털어내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또 우리를 위해 사시는 예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매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께 충성하고 주님을 위해 용감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해 과감히 설 수 있는 용기가 더 필요한 때가 언제입니까?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에 어떤 것들이 도움이 될까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는 자로서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소서.
SATURDAY, JANUARY 17
COURAGE TO STAND FOR JESUS
BIBLE IN A YEAR : GENESIS 41-42; MATTHEW 12:1-23
TODAY’S BIBLE READING:JOHN 13:36-38; 21: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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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ever does not take up their cross and follow me is not worthy of me. [MATTHEW 10:38 ]
In ad 155, the early church father Polycarp was threatened with death by fire for his faith in Christ. He replied, “For eighty and six years I have been his servant, and he has done me no wrong. And how can I now blaspheme my king who saved me?” Polycarp’s response can be an inspiration for us when we face extreme trial because of our faith in Jesus, our King.
Just hours before Christ’s death, Peter boldly pledged His allegiance to Him: “I will lay down my life for you” (JOHN 13:37). Jesus, who knew Peter better than Peter knew himself, replied, “Very truly I tell you, before the rooster crows,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V. 38). However, after Jesus’ resurrection, the same one who’d denied Him began to serve Him courageously and would eventually glorify Him through his own death (SEE 21:16-19).
Are you a Polycarp or a Peter? Most of us, if we’re honest, are more of a Peter with a “courage outage”-a failure to speak or act honorably as a believer in Jesus. Such occasions-whether in a classroom, boardroom, or breakroom-needn’t indelibly define us. When those failures occur, we must prayerfully dust ourselves off and turn to Jesus, the one who died for us and lives for us. He’ll help us be faithful to Him and courageously live for Him daily in difficult places. ARTHUR JACKSON
When do you need extra doses of courage to stand for Jesus? What do you find helpful in your witness for Him?
Heavenly Father, please give me Your strength to live boldly as a believer in Your Son.


오늘의 성경말씀(요한복음 13장 36-38절, 21장 18-19절) : 베드로를 새롭게 변화시킨 예수님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요21:19)
주님! 예수님은 죽기를 각오했다는 베드로가 닭 울기전에 세 번 부인할 것을 말씀하십니다(36-38절) 예수님은 앞으로 베드로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18-19절) 아멘!
주님!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둔 상황에서, 시몬 베드로에게 “내가 가는 곳에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나중에 따라올 것을 말씀하십니다”(36절) 그러자 “베드로는 주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37절) 라고 큰소리칩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닭 울기 전에 세번이나 주님을 부인하였습니다(눅22:54-62절) 이후 베드로는 심한 양심의 가책을 받았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두려움때문에 부인했을 베드로를 위해서 그의 진심을 받아주고 ,상처를 씻어주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네가 정말 다른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고 3번을 되풀이해 물으셨습니다(요21:15-17절) 그리고 그에게 3 번에 걸쳐 자신의 양을 치라고 말씀하시면서 용서를 베푸시고 리더십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베드로의 사랑을 확인하신 주님은 그가 이전과 같이 나약한 배신자처럼 살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며 예수님을 따라 십자가에 달려 순교하게 될것을 말씀하십니다. 아멘!
주님! 겸손하지 못하고 자신을 과신했던 시몬 베드로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었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를 용서하시며 회복시켜 주신 사랑의 예수님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베드로를 새롭게 하신 예수님이 우리를 새롭게 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부족한 우리를 사용하실줄 믿습니다. 먼저는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시고 그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잠28:13)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8:34)
아멘!
2026-1-17 Saturday comment
When I am weak and in fear oh, Lord remind me to think of you who had gone through all the unbearable pains on the cross. How Lord you could bear that heavy cross! I am confessing though I am weak but Jesus is strong enough to make me bold. Let’s mediate the verse: “Then Jesus answered, “Will you really lay down your life for me? Very truly I tell you, before the rooster crows,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John 13:38
“Very truly I tell you, when you were younger you dressed yourself and went where you wanted; but when you are old you will stretch out your hands, and someone else will dress you and lead you where you do not want to go.” John 21:18
내가 연약하여 두려움 가운데 있을 때 오, 십자가에서 그 모든 견딜수 없는 고통을 감당하신 주님을 생각하게 하소서, 주님 어떻게 견디기 힘드신 그 고통 감내 하셨나요! 주님 나는 비록 연약 하지만 주님께서는 나를 담대하게 하실수 있는 강하산 분이라고 고백 합니다. 이 구절을 묵상 하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요한복음 13:3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 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요한복음 21: 18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녹음
https://youtu.be/4hkaqarM9FY?si=tDkJJAGmGTpkET9g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