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4:12-19
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13.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14.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
16.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17.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은 어떠하며
18.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받으면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은 어디에 서리요
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할지어다
450. 내 평생 소원 이것뿐 (구, 37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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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일 취할 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하여도 헛된것 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1월 20일 •화요일
그리스도 안에서 타고난 권리
성경읽기 : 창세기 49-50; 마태복음 13:31-58
새찬송가 : 450(통376)
오늘의 성경말씀 : 베드로전서 4:12-19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사도행전 11:26)
미국 프로농구 달라스 매버릭의 소유주가 어느 시카고 스포츠 쇼 진행자에게 십만 달러를 줄 테니 그의 이름을 법적으로 “달라스 매버릭”으로 바꾸라고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그 진행자가 좋아하는 자선단체에 십만 달러를 더 기부하겠다고 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본 후에, 라디오 진행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그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돈을 위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 저에게는 괴로운 일이네요. 제 이름은 저의 타고난 권리입니다. 저는 제 정체성과 신뢰성을 지키고 싶습니다.”
그 라디오 진행자의 이름이 그의 타고난 권리이듯, 예수님을 따르는 초기 신자들도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그들의 영적인 타고난 권리로 여겼습니다. 바나바와 사울이 일년 동안 안디옥에서 사역하며 복음을 전한 결과 교회가 성장했습니다. 안디옥의 초기 신자들이 예수님과 너무나 닮은 삶을 살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사도행전 11:26).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들이었으며, 그 이름을 가진 것 때문에 결국에는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신자들을 격려하면서, 그 타고난 권리와 그 이름을 가짐으로써 고난 받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베드로전서 4:16).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그리스도인”은 우리의 타고난 권리입니다. 천금을 주거나 고통과 학대를 가한다 해도 우리는 그 이름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시기에 우리는 매일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며 살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을 접할 때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그리스도인”으로 불린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예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TUESDAY, JANUARY 20
OUR BIRTHRIGHT IN CHRIST
BIBLE IN A YEAR : GENESIS 49-50; MATTHEW 13:31-58
TODAY’S BIBLE READING: 1 PETER 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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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sciples were called Christians first at Antioch. [ ACTS 11:26 ]
The owner of the NBA’s Dallas Mavericks offered a Chicago sports-talk host $100,000 to legally change his name to “Dallas Maverick.” In addition, he said he would donate $100,000 to the man’s favorite charity. After some soul-searching, the radio host held firm and told the owner no. He explained, “I’d be saying I’d do anything for money, and that bothers me. My name is my birthright. I’d like to preserve my integrity and credibility.”
Just as the radio host’s name is his birthright, early believers in Jesus took on the name “Christian” as their spiritual birthright. Barnabas and Saul ministered a year in Antioch, and through the preaching of the good news, the church grew. The early believers in Antioch lived so much like Christ that people who didn’t believe in Jesus-called them “Christians” (ACTS 11:26). So “Christians” were those who belonged to Christ. Bearing that name ultimately became a source of persecution. But Peter encouraged believers to “not be ashamed” of their birthright and of suffering for bearing that name (1 PETER 4:16).
For those who believe in Jesus, “Christian” is our birthright, and no amount of money, suffering, or abuse should cause us to compromise that name. We have a responsibility, as God provides what we need, to live every day to bring honor to the name of Christ. MARVIN WILLIAMS
When people hear the name “Christian,” what do you think fills their thoughts? What does it mean for you to be called a Christian?
Dear Jesus, please help me to live in a way that honors Your name.


오늘의 성경말씀(베드로전서 4장 12-19절) :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은 복이됩니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벧전4:14)
주님! 그리스도인이 시험 당할 때에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기뻐해야 합니다(12-13절) 악을 행하거나 남의 일에 간섭해서 고난 받아서는 안 되지만,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14-16절)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 받는 자들은 선을 행하며 영혼을 창조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17-19절) 아멘!
주님! 불의한 일을 행함으로 받는 고난이 있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해 받는 고난이 있습니다. 불의한 일로 받는 고난은 부끄러운 일이며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해 고난을 받으면 이는 복된 일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고난을 받을 때에 부끄러워하지 말고 기뻐해야 합니다(13절) 성도는 고난 받을 때 그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말씀하십니다(19절)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성도에게는 연단하고 깨끗하게 하지만 , 불의한 자들에게는 그들의 죄를 징벌하는 심판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기 영혼을 하나님께 의탁하고 선을 행해야 합니다. 아멘!
주님! 우리들도 이 땅을 살아가면서 , 단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당해야 하는 여러가지 예기치 않은 불합리한 상황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때에도 이상한 일을 당하는 것처럼 생각하며 원망하지 말고 ,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믿고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성경의 말씀은 권면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전하다가 매를 맞고 감옥에 갇혔어도 기뻐하고 찬송했던 것처럼(행16:25) 우리도 기쁨으로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고난을 통해 연단하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저를 맡겨드리오니 주님 앞에 서게 되는 날 부끄럽지 않도록 선을 행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속량하셨나이다”(시31:5)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벧전4:12)
2026-2-20 Tuesday comment
The Christian, the name is representing our identity in Christ. “You show that you are a letter from Christ, the result of our ministry, written not with ink but with the Spirit of the living God, not on tablets of stone but on tablets of human hearts.”2 Corinthians 3:3
Do I live to deserve the identity? The way I live represent my identity as the Christian. Let’s quote a verse from today’s bible reading; “However, if you suffer as a Christian, do not be ashamed, but praise God that you bear that name.” 1 Peter 4:16
기독교인 이라는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말이다.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고린도후서 3:3 KRV 나는 이 정체성에 걸맞게 살고 있나?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느냐가 곧 크리스찬으로 나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오늘 읽은 성경본문에서 한구절을 인용한다;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베드로전서 4:16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s://youtu.be/k35ZigzbXco?si=ZvWdBQkM9mwTsPN2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I’ve never been directly confronted so believing in Christ. What I see around the world is different. Churches being burned and believers being massacred. I belong to Him and Christ is a part of me. To suffer is take a pain with Him. I live the greatest country in this world and pray for revival of faith that helps lead it as the greatest Christian nation unafraid to call Christ true and the way. God, if I suffer, let it be worthy to honor you.